갑상선과 장건강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면역력이 약하다거나 감기에 잘 걸린다거나 목이 잘 쉬는것과 갑상선은 연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불편하신 부분은 이비인후과 방문하셔서 이상이 있는지 진료를 받아보실 수 있겠고 갑상선의 이상 유무는 내분비내과를 방문하시는게 맞습니다. 설사를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건 아닌지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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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적 지능의 정확한 명칭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경계선 지적 지능은 정상적인 사람과 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의 중간 단계이기 때문에 아직 장애나 진단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서 이렇게 표현되는겁니다. 고혈압이 있고 정상인이 있으면 고혈압 전단계가 있는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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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에 몇잔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시한 하루 권장 카페인 양(성인 남성 기준)은 400mg입니다. 밖에서 사먹으시는 아메리카노는 1잔에 100~200mg정도 들어있기 때문에 2잔까지 마시면 되겠습니다.보통 아메리카노 1잔에 에스프레소 2잔이 들어가니까 에스프레소로 치면 하루 4잔정도가 권장 섭취량이 되겠습니다.디카페인은 일반 커피의 1-2% 정도의 카페인만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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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쐬는것만으로도 비타민 d 합성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햇빛을 보면 비타민 D가 흡수되는게 아니고 합성이 됩니다. 입으로 먹는 양보다 오히려 이렇게 피부에서 합성되는 비타민 D가 우리 몸에서 더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하루에 20-30분 정도 햇빛을 쬐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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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설사합니다 문제가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장운동이 너무 활발해져서 설사를 할 수 있는데 설사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충분히 영양분이나 수분을 흡수할 시간 없이 변이 배출됐다는 이야기니까 큰 영향은 없겠지만 영양분 흡수 측면에서 손해를 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조절하시는건 좋은 모습이지만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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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근육경련 인가요? 왜 일어나는거죠?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회음부에만 근육경련이 일어나는 질환은 없습니다. 16세의 나이에 혈액순환 문제가 생기지도 않구요.키와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키에 대한 불안감이나 걱정이 항상 너무 과도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는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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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가지 영양제 너무 많은가요?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은 영양제를 먹으시는것 같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들은 상업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부분이 있습니다. 기저질환이 없고 건강한 50대라면 종합비타민제 하나 정도 말고는 다 안먹으셔도 되는 영양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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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콧물이 멈추지 않는 이유?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알러지성 비염 증상일 가능성이 많이 높아 보입니다. 봄철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비염이 심한 경우 바로 조절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방문하셔서 추가적인 약 처방 및 스프레이 제제를 처방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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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등 위쪽통증과 옆구리통증때문에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위치만 생각하면 심장이나 췌장을 확인해야겠고 자고 일어나서 불편감, 속이 미식거리는걸 생각하면 위식도 역류도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내과 방문하시면 한번에 확인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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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이 매미우는소리,머리카락 들어있는것 같은 느낌 이 있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명의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 경우는 71%, 원인불명인 경우는 29%이며, 추정 가능한 원인은 내이질환 20%, 소음 15%, 두경부 외상 13%, 외이염 및 중이염 7%, 약물6%, 상기도염 3%, 스트레스 3%, 피로 1% 정도라고 합니다.지인분은 감염에 의한 이명을 경험하거나 주변에서 본적이 있어서 감염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지만 이명의 원인으로 감염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지는 않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주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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