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 어제 오후 4시 쯤부터 어지러움증이 생겼는데 안없어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으로만 보면 이석증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마 구역감도 심할 거라 생각이 되구요.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확인을 하시고 약 처방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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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디서 치료받아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피곤하실 듯 합니다. 전반적인 증상만으로 보면 과로에 의한 불편감 같습니다. 가렵고, 푸석하고 열감있는 것, 입술에 수포 생기는 것 등등요. 안타깝게도 병원가도 해결책은 없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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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이렇게 명치가 아플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항생제를 드셨던 것이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증상만 봐서는 위염일 거라 생각됩니다. 위장약을 좀 더 복용해 보시는 것이 좋겠고, 그래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위내시경은 다시 해 보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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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삔 곳에 멍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발목 인대 염좌 소견이라 생각됩니다. 완전 파열은 아닌 부분 파열 정도 된다고 판단되구요. 발등의 붓기와 멍은 빠지는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2주 뒤에 보자는 의미가 2주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다리를 좀 올려 놓고 냉찜질 계속 해주시면 시간 지나면 저절로 좋아질 겁니다. 만약 증상이 2주 지나도 계속 심하다면 추가 검사를 해 볼 수도 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아마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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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침에 대해서 문의좀 하겠습니다 식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침을 삼키면 목을 통해 식도로 넘어가고 식도에서 위로 넘어가지요. 위로 바로 넘어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미세 먼지가 묻어 있어도 식도에서 걸리지 않고 그냥 위로 넘어갑니다. 결국은 대변을 통해 몸 밖으로 빠져나가구요. 식도는 저장 기관이 아닙니다. 그래서 침을 삼키면 바로 위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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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성인에 비해 탈수열이 잘 발생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우리 몸에 수분이 모자라게 되면 신장에서는 소변 중에 물을 재흡수를 해서 체내의 수분을 유지합니다. 소변 중에 물을 재흡수하게 되면 소변이 농축되어, 즉 물은 적고 암모니아만 많아져서 냄새도 심해지지요. 신생아의 경우 신장의 기능이 아직 미숙하답니다. 탈수가 되면 신장에서 수분을 재흡수해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소변을 통해 수분을 계속 배출하게 되어 쉽게 탈수가 되게 됩니다. '신장을 유지할 만큼'의 문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문구를 빼고 읽으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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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살아있는 장과 죽은지네 4시간이 지난 장하고 틀립니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장도 상처가 나면 회복의 과정을 거칩니다. 피부와 비교하면 장은 회복의 속도가 더 빠르지요. 여러번 문의를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 침으로 장을 찌르게 되면 저절로 회복이 될 수도 있으나 복막염 등의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장이 괴사된다면 생명에 영향을 줄 정도의 심각한 문제라서 고열, 복통이 심하게 생길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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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검사 결과 심장전도장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심장 박동이 정상보다는 빠른 상태이고, 심전도에서 이상 소견이 보인다면 또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24시간 심전도 검사 등이 필요할 듯 합니다. 정확한 진단은 추가검사 이후에나 가능하고 결과에 따라 약물 복용도(맥박수를 낮추는 약물)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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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등과 닿아있는 겨드랑이끝쪽이 아픈데 어떤 과로 진찰받아야하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으로는 참 애매하네요. 아프다고 하는 부위를 직접 진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실제로 통증 부위가 붓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지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은 근육통입니다. 새로운 병원에 가고 싶지 않으시다면 섬유 근육통으로 약을 받으시는 병원에 가보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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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맥박 문제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정상 맥박수는 안정시를 기준으로 60~100회 사이입니다. 60회 이하이면 서맥, 즉 맥박이 천천히 뛰는 것이지요. 55회 정도면 서맥은 맞지만 크게 문제가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운동을 많이 한 운동 선수들의 경우 맥박수가 낮게 측정되는 점을 고려하면 증상이 없는 서맥은 건강한 상태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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