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오래 만지면 눈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 눈이 뽑힐 듯 아픈 것과 두통은 편두통 증상입니다. 편두통은 피로나 수면 부족(보통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많이 핸드폰 보잖아요.)에 의해서 유발됩니다. 결국 푹 자고 핸드폰 덜 보면 두통은 덜 나타날 겁니다. 만약 두통이 시작되면 진통제 드시면 되구요. 진통제를 먹어도 계속 아플 때는 꼭 병원에 가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겨울철에 밖에 오래 있으면 팔이 저린 느낌과 통증이옵니다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콜린성 두드러기는 주로 열이 나거나 땀이 날 때 가려움증이 생긴답니다. 차가운 곳에 가면 간지럽다면 피부 건조증이거나 한랭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랭 두드러기 여부를 확인하려면 실내에서 얼음 조각 같은거 피부에 올려 놓고 가려우면 진단할 수 있습니다. 피부 건조증이라면 보습제를 잘 사용해야 하고, 한랭 두드러기라면 추위에 가급적 노출을 피해야 하지요. 항히스타민제를 드시거나요. 팔이 아픈 것은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입니다. 아무래도 추우면 몸이 움츠러 들면서 근육통 내지는 디스크 증상으로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영제 ct 촬영 후 어지러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검사 이후 8시간 정도 지났다면 조영제의 효과는 빠져 나갔을 거라 예상되기는 합니다만 어지럽고 두드러기가 있다면 알레르기 반응일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타이레놀 먹는다고 해결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혹시 혈압 저하가 동반된 상태일 수 있으니 가급적 응급실이라도 바로 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구피임약과 함께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부 항생제가 경구 피임약의 효과를 떨어트리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항생제는 흔하게 사용하는 종류들은 아니랍니다. 결핵에 사용하는 리팜핀 정도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지금 처방 받으신 약은 경구 피임약의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85세 할머니 사레, 기침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연세가 많으시다면 삼킴 기능을 담당하는 근육이나 신경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먼저 점검해 봐야 합니다. 보통 신경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삼킴 기능 검사를 하게 되지요. 검사의 종류에 대해서는 진찰을 해보고 나서야 결정될 듯 합니다. 만약 식도나 위의 문제라면 소화기내과로 연결해서 위내시경을 하실 거구요. 뇌의 문제일 것 같다면 뇌 MRI검사를 추가할 것입니다. 원인에 어떤 것인지에 따라 해결될 문제인지, 적응해야 될 문제일지 결정이 될 듯 합니다. 아직은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 어렵네요.
평가
응원하기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화가 잘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식사 후에 바로 눕는 자세는 대표적으로 위장 기능에 좋지 않은 습관이랍니다. 소화도 잘 안되고 위산이 역류하기도 하지요. 소화 불량이 있는 상태라면 엎드려 있는 자세는 소화가 더 안 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자에 기대어 쉬는 정도로만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문의 주신 여러 민간 요법은 효과가 있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없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기 접촉으로 인해 바이러스 전염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회음부도 점막 조직이랍니다. 충분히 점막을 통해 전염될 가능성이 있답니다. 참고로 콘돔을 끼었다고 해도 전염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콘돔으로 가려지지 않는 부분은 접촉으로 감염이 가능하답니다. 가능하면 콘돔은 꼭 착용하시고, 예방 주사는 맞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부어오른 이마..무슨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미 여러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지 못했다면, 또한 알레르기 약물 복용 이후 좋아졌다면 알레르기 반응이 일시적으로 유발되었다 보는 것이 가장 적합해 보입니다. 보통 알레르기 반응은 원인을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의 경우에 왜 그랬는지 알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못 찾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헬리코박터균란 어떤 유해균인지 궁금?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헬리코 박터균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게 발견 됩니다. 주로 위염, 위궤양, 위암의 위험을 올리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가능하다면 제균 치료를 하는 것을 권하지요. 물론 걱정할 정도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가족간 전파가 흔하기는 하나 아직 명확한 기전은 알지 못한답니다. 그래도 제균 치료만 잘 하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이가 들면 콜라겐과 근육은 왜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은 근육 감소나 피부 탄력성 저하는 노화와 관련된 증상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변화이지요. 그래서 근감소증은 65세 이상부터 급격히 늘어나게 됩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모르나 나이가 들면서 단백질의 섭취가 줄고, 활동양이 적으면서 또한 여러 호르몬의 분비 감소로 인해 근육 감소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 감소증이 생기면 가장 문제는 근력이 떨어지게 되고, 낙상의 위험이 올라간다는 것이지요. 낙상의 문제는 뇌출혈이나 고관절, 척추 골절로 인해 사망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이지요. 결국 근감소증은 단순한 문제라기 보다는 노년에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 꼭 관리를 해야 되는 질환입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혈당 조절이 잘 안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백질을 충ㅂ누히 섭취하고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