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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달달한게 먹고싶을땐 먹어줘야 한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유독 단 음식이 당긴다면 단백질 부족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 흡수가 천천히 돼서 포만감은 오래 지속되고, 혈당은 천천히 올려주는데요.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면 음식이 몸속에서 빠르게 소화돼서 당이 혈류로 빠르게 방출된다고 합니다. 이때 인슐린이 다량 분비되면서 혈당은 빠르게 떨어지고 쉽게 배고파져 단 음식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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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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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탐을 먹으면 암발생확률이 증가하나요?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현재까지 아스파탐이 발암 물질인지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IARC는 발암 가능성을 제시한 반면, WHO와 FDA는 안전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는 아스파탐의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일일 허용 섭취량(ADI)을 체중 1kg당 40mg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하루에 일반인 기준 약 20캔의 다이어트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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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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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심한대요 변비를 예방하는 방법은요?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1. 식이요법식이섬유 섭취: 식이섬유는 대변량을 늘리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채소: 시금치, 깻잎, 브로콜리, 양배추, 콩나물, 샐러리, 오이, 가지, 버섯 등과일: 배, 바나나, 사과, 자두, 키위, 딸기, 파인애플, 블루베리 등곡류: 현미, 귀리, 보리, 통밀빵, 퀴노아 등콩류: 강낭콩, 검은콩, 렌틸콩, 완두콩, 병아리콩 등견과류: 아몬드, 호두, 땅콩, 캐슈넛, 피스타치오 등해조류: 미역, 다시마, 김, 톳 등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 섭취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배변을 촉진합니다. 하루 1.5~2L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2. 생활 습관 개선규칙적인 배변 습관: 매일 같은 시간에 배변을 보는 습관을 기르면 장의 운동 리듬이 정상적으로 유지됩니다.적절한 운동: 운동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장의 기능을 저하시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올바른 배변 자세: 배변 시 무릎을 엉덩이보다 높게 올려 놓는 자세는 직장을 곧게 펴서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3. 유산균 섭취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요구르트, 김치, 된장 등의 발효 식품을 섭취하거나 유산균 보충제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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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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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초반 몸이 심하게 말랐습니다.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실제로 신체적 질병이나 정신적인 문제로 체중이 감소할 수 있고,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체중이 줄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체중 감소는 섭취한 에너지와 소비하는 에너지 사이에 균형이 깨져서 발생합니다. 의도하지 않게 지속되는 체중 감소 원인은 다양하며 생리적 원인, 정신·심리적 원인, 의학적 원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보통 악성 종양이 가장 많은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소화기 궤양, 염증성 장질환 같은 비악성 소화기 질환, 갑상선 기능항진증, 당뇨병, 부신기능부전 같은 내분비계 질환, 결핵이나 바이러스 간염 같은 감염 질환도 흔한 원인입니다. .또 우울증, 치매, 식이장애 같은 정신 질환도 체중 감소 원인의 9~24%를 차지한다고 보고돼 이 부분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다양한 검사를 하더라도 약 4분의 1은 체중 감소의 원인을 밝히지 못하기도 합니다. 특히 노인에서는 질병에 의한 것이 아닌, 정신·심리적 원인에 의한 체중 감소도 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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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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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때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이나 콜라, 냉면 같은 찬 음식, 고추, 김치, 깍두기, 김치찌개, 된장국, 젓갈, 절임과 같은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 피자나 치킨, 육류, 어류 같은 기름기 많은 음식은 장에 무리를 주기에 일단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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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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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유산균이 태어나자마자 정착하는게 아닌걸로 아는데 언제부터 장에 유산균들이 활동하나요 ?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신생아가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시기는 장내에 세균들이 번식하기 시작하는 시기인 생후 7일 이후부터 먹인다고 해요. 이때가 면역체계와 소화 기능 체계가 균형 있게 맞춰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생후 7일 이후에 유산균을 섭취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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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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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불판에 굽는것과 숯불에 굽는것중에 어떤것이 몸에 좋고 해로운지요 ?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게 되면 '다환방향족탄화수소' 또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라는 화학물질 즉, 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발암성 물질(2002 국제암연구소 보고서 기준)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기를 조리할 때에는 기름에 튀기거나 숯불에 굽는 조리법을 지양하고. 찌거나 끓이거나 조리는 형태의 조리법을 선택하여 암 발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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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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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을 먹게 되는 이유와 이를 끊기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야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고, 야식을 먹는 시간 외에식사량이 적거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가능한 내가 마음을 내서 하루 2~3끼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영양소는 제한하지 않고 탄단지 골고루 갖춘 식사 좀 더 건강을 생각한다면 자연에서 많이 가공한 식품보다 가공이 덜 된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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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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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아버지가 갑자기 5kg 이상 빠지고 기운이 없어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1.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란 무엇일까요?갑작스러운 체중 감소는 의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짧은 기간 안에 체중의 5% 이상 감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에 체중의 5% 이상이 감소하면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로 간주됩니다.2.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의 원인은 무엇일까요?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의 원인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1) 식욕 변화식욕 감소: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소화 장애, 치아 문제 등으로 인해 식욕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과식증이나 신경성 식욕 부진증: 이러한 식이 장애는 극단적인 식이 제한이나 과식 및 구토를 유발하여 체중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2) 영양 섭취 부족소화 장애: 염증성 장 질환, 체강 장애, 셀리악병 등의 소화 장애는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여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음식 알레르기 또는 불내증: 특정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나 불내증은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유발하여 충분한 영양 섭취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3) 에너지 소비 증가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신진대사가 빨라져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고 체중 감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고 혈당 수치가 높아집니다. 이는 과도한 배뇨와 갈증을 유발하여 체중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암: 암은 신체의 영양소를 흡수하고 사용하는 능력을 방해하여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폐암, 췌장암, 위암 등이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4) 기타 원인약물 : 일부 약물은 식욕 감소, 설사, 구토 등의 을 유발하여 체중 감소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감정적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 슬픔과 같은 감정적 스트레스는 식욕 감소와 체중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노화: 노화하면서 근육량이 감소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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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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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증독증에대해서정확하게알려주시면고맙겠읍니다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물중독의 주요 원인은 지나치게 많은 양의 물을 짧은 시간에 섭취하는 것입니다. 신체가 이 물을 처리하지 못하고 배출하지 못할 때 물중독이 발생합니다. 이는 뇌와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대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므로 이러한 상태는 흔하지 않습니다.물중독의 증상은 두통, 구토, 어지러움, 혼돈 상태, 소변의 색 변화, 근육 경련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물중독은 심각한 상태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하루 물 섭취량은 개인의 신체 상태와 활동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성인 남성은 약 2.7-3.7 리터, 성인 여성은 약 2.2-2.7 리터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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