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하체운동을한후에 하체 부종이왔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병원은 빨리 가보셔야 할 듯 합니다만...양측성 부종이라면, 신장 기능 / 전해질 수치 등을 확인하고그 후, 림프관 부전을 확인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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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세포가 주변 혈관에 침범해있는 상황인데 주치의께서 수술은 가능하다한것은 그나마 다행인 상황인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수술 가능성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불행중 다행이긴 합니다. (그만큼 전이가 제한된)항암/방사선 치료를 하더라도, 크기가 줄어든 상태여야부작용을 그나마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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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깨물면 사람이 죽기는 죽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혀를 깨문다고 죽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일단 커다란 동맥혈관이 지나지 않으니, 과다 출혈도 사망할 것 같지도 않고추가로 혀를 깨문다는 건 , 주변에 사람이 있어 제압당했다?는 의미일 테니까요. 단지, 혀가 없으면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고문?의 대상으로는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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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면 핑 돌고 바로 쓰러져요.응급실 가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 같은데원인을 알기 위해서, 병원 방문하여 평가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혼자 응급실 방문하셔도 진료는 가능할 듯 하고, 병원에서 보호자에게 연락은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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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두번걸렸는데 없어진게 아닌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신체내에서 재발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봅니다단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에 의해 , 새로운 형태의 코로나 감염이 일어나서2번 , 3번 걸리는 분들이 있으신 듯 합니다원래 편도선이 커서 , 편도선염이 자주 재발하시는 경우라면 수술 고려를 해 보셔야 하고그렇지 않다면, 휴식/스트레스 감소/건전한 식습관/운동 등 생활 습관 교정 및집안의 온도/습도 신경쓰시고, 따뜻한 물 많이 드시는 정도 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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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전날에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전날 복용하는 타이레놀/항히스타민제 정도는 별 문제 없을 듯 합니다되도록 검사 당일 오전은 약도 가능하면 안 드시는 것이 맞을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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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앉아있는 습관이 있으면 등통증이 생기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허리에 부담이 많이 주고, 통증 유발하기 쉬워집니다 구부리거나 움직이지 않는 자세로 인하여근육/인대의 통증이나, 디스크가 튀어나오기 쉬운 자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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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나을수없나요?수면유도제는내성이생기나요?
불면증의 경우 1차성과 2차성으로 나누어 집니다1차성의 경우 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는 불면증으로 - 생활 리듬 의 문제가 있는 경우와 - 수면 위생의 문제가 있는 경우로 나누어 집니다2차성 불면증의 경우에는- 갑상선 기능항진, 우울/불안증, 비뇨기과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즉 1, 2 차성 모두 원인에 대한 평가 및 치료(혹은 교정)이 필요합니다 수면제는 단기적인 사용 (1달) 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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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개인병원을 갈까요 대학병원을 갈까요?
정신과의 경우, 다른 과에 비해 대학병원과 개인병원의 진료 차이가 가장 적은 과 입니다 - 대학병원 특유의 검사 / 협진 등 장점이 제한적이이라 .아마 예약 잡기도 쉽지 않고, 예약이 되더라도, 짧은 진료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본인의 증상이 매우 독특한 경우라고 판단되시면, 대학 병원 진료도 나쁘지 않지만그렇지 않다면, 병원을 옮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정신과의 경우, 명의 보단, 나랑 잘 맞는 의사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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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진료가 병을 진단하는데 실효성이 있는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예전에 2-3 case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단순 감기와 , 혈압 상담 이었음에도낯설어서 그런지 진료하기가 매우 힘들었던 경험이 있긴 합니다. (화면 건너편에는 간호사 분이, 혈압 이나 기본적인 확인을 해 주시는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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