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종아리에 두드러기가 났어요 ㅠ 왜이러죠 ?
(제가 아는 범위론) 두드러기의 원인은 너무 다양해서피부 묘기증이라고, 긁는 것 만으로도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합니다반복적이라면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셔야 겠지요 (알아야 피할테니까요) 지금은, 일단 차거운 물로 피부를 자극하시고증상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제제의 투약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낮잠을 자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
기본적으론 건전한 수면 습관을 위해서는 30분 이내의 낮잠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즉 낮잠 시간이 길어지면 야간 수면에 영향을 주어, 더 피곤해지고, 다시 낮잠을 자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는 이야기지요그런데 업무 과중 , 학업 등으로 절대 수면 시간 자체가 부족한 경우라면점심시간이라도 수면 보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절대 시간이 부족한 건지, 수면 패턴의 문제인지 생각해 보시고 대응하시면 될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의원에서 심근경색과 뇌줄중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심혈관계 위험 요인은 이미 많이 알려진 상태입니다음주, 흡연, 체중,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등...내과나 가정의학과 방문하셔서 꾸준히 평가 및 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암 검사는 동네 내과에서 받을 수 있나요?
(개인적으론) 고위험군이라고 생각하신다면규모있는 병원이 좋을 듯 합니다 혈액암의 경우 , 일반적인 혈액 검사 + 혈액 도말 검사가 필요한데...개인 병원에서는 도말검사가 좀...
평가
응원하기
편도결석이 자주생기는것같은데요 안생기게 하는방법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생리 식염수 (약국에서 판매합니다)를 이용하여목 깊은 곳까지 가글하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 듯 합니다그리고 자주 염증이 생긴다면, ENT 방문하여 수술적 치료(절개)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암의 증상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피가 묻어나오는 증상은. 주로 치핵(치질) 관련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직장암 관련의 증상일 수는 있습니다 대장암의 증상은 비특이적인/경미한 무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일정 나이 이상에서 꾸준한 검진이 도움이 됩니다 (보통 40대 이상 , 3-5년 단위)또한, 대장암의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니 , 일반화 하기 쉽지 않습니다(상행결장 : 우측, 하행결장: 좌측, 직장 : 항문 근처)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0461
평가
응원하기
내성발톱이라 발톱이 자꾸 파고드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지속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정형외과/ 피부과 방문하여 상의 후에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중에 하나로 보입니다참고자료)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8/05/2022080501922.html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 직전에 단계로 130후반대나오는데 어떻게 해주는것이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기본적으로 체중감소, 유산소 운동, 느긋한 성격?으로 바꾸려는 노력, 명상/이완 훈련으로 교감신경 활동도 감소 등이 있습니다+ 소금기 감소 (국물 안 마시기, 김치 섭취 줄이기 등등) 정도가 되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사이다와 소주중 몸에 더 해로운것은 무엇인가요?
(진지하게 답변을 달자면) 같은 양이라면 무조건 소주가 몸에 해롭습니다하루에 1-2병씩 매일 마신다고 가정해 보면사이다의 경우, 당뇨 / 체중 정도의 문제 , 개인의 문제이지만 소주의 경우는 알코올 의존으로, 타인에게 까지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통, 구토, 발열, 식욕저하 의심??
(개인적으론) 일단 내과에 접수하셔서 , 기본적인 검사를 진행 후에(결과를 보고) 방향성을 잡아서 특정과를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우울/불안감이 심하시다면 정신건강의학과도 생각해 보셔야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