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중2남자아이.초등학교3학년때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보통 ADHD의 증상은1. 주의력 결핍 : 반복되는 사소한 실수, 정리 정돈 어려움, 과제를 미룸, 소지품을 잊어 버림 등2. 충동적 언행 : 대인관계 , 사회생활 서 충동적인 모습, 절제의 어려움 등3. 과잉행동 : 안절부절 하고, 가만히 있지를 못함 -> 이건 나이가 들면 대부분 교정되고,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ADHD의 경우,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고, 과거 특별한 약물 부작용이 없었다면-> 약물 치료를 시도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그리고 생활을 규칙적으로 , 단순화 시키면서, 주변의 자극 (소음, 스마트 폰 등)을 줄이고 가능하면 에너지를 발산하고, 좋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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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효과는 어떻게 되나요6일째입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아무래도 , 금주를 지속하면 전체적인 컨디션 회복이나, 체중 감소 (다른 음식으로 보상하지 않는 경우)수면의 질 향상 , 무기력/짜증 등의 부정적 감정 감소 간기능 호전 등을 기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금주의 효과는 이전에 술로인한 부작용이 많을 수록 뚜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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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증상이 알코올중독 일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알코올 의존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음주로 인해 일상 생활에 지장이 두드러지지 않고-> 술을 안 마셨을 때 금단 증상이나, 음주 관련 내성이 두드러지지 않아서..하지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술로 선택하셨다면의존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니, 음주 외 다른 대안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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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잠이 안오면 호르몬치료하면 좋아지나요? 수면관련 약을 먹으니 더 피곤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이전에는 불면증이 없었고, 최근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가 없으며호르몬 치료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유방암 등) 수면 조절을 위해 고려해 볼 수는 있을 듯 합니다.투약 후 효과는 관찰해 봐야 할 듯 하고요...-> 보통 안면 홍조 , 경도 우울/불면 등은 나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우울/불면이 심한 경우는 추가 투약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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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근하기가 너어무 싫어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출근하기 싫어합니다. (저 포함) 특히 날씨가 너무 좋아도, 너무 나쁘면 더 싫은 감정이 심해지겠지요그래도 고민하신 다는 것 자체가 일상 생활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시고 있는 것 같네요 가능하면 커피 한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오늘/내일 버티고, 주말에 충전해 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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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와 우울증 증상인거 같아요 힘드네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갱년기 증상이라면 얼굴의 화끈거림(열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다른 신체적 증상과 더불어, 불면/우울감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우울증이라면 단순 우울감 외에도, 수면/식사 등의 생리적 변화의욕/흥미/재미 등의 감소 및 자신의 부정적 경험이 자꾸 떠오르고집중력 저하 및 피로도 증가,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불안감이 심해지는 등의다양한 증상이 하루 대부분 지속되게 됩니다 오랜시간 지속되셨고, 그로인해 일상 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정도라면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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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은 안 좋은 기억이 더 오래 남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원래 사람의 뇌는 감정이 동반된 사건 (특이 부정적인 감정)을 더 잘 기억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편도체(감정을 처리하는 뇌)의 자극이 해마(기억 저장의 관문)를 자극하고, -> 스트레스 호르몬(콜티졸)의 자극으로 기억 저장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부정적 자극을 잘 기억하여 회피하고, 긍정적 자극을 잘 기억하여 찾아가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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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충분히 자도 피곤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1. 우선 수면의 질에 대한 평가가 중요합니다 (자주 깨는지, 악몽 등 꿈이 많은지, 수면 무호흡이 있는지 등등) -> 특히 초반의 깊은 수면(non-REM)의 시간 및 방해 없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낮에 햇빛에 노출이 부족하거나 활동이 적은 경우, 과도한 각성제(커피 등) 사용이나 -> 야간의 음주, 수면제 등도 수면 시간에 피해 수면의 질을 낮추어 피로감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2. 활동 동안의 컨디션은 수면 외에도, 정신과적인 문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나 신체적 질환 (ex: 당뇨, 갑상선 등)이나 컨디션에 영향도 많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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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1. 침대에 누워서 20분이상 잠이 오지 않으면, 다시 외부로 나와서 조용한 활동 (책, 음악 듣기) 등을 하다가다시 잠이 올 것 같으면 침대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티비, 휴대폰, 자극적인 활동 등은 피하시는 것이 당연하고요2. 수면 2-3시간전 체온을 가볍게 올릴 수 있는 조깅, 반신욕 등을 하시고, 따뜻한 우유(알러지가 없다면)나 물을 드셔서 체온을 올렸다가, 내려갈 때 잠이 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글세요... 말씀하신 수면 습관으로 일상 생활 (낮동안의 활동, 에너지, 각성도 등)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문제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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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가 원만 하지가 못해요. 왜 그럴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진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론1. 우선 타인과의 트러블이 객관적인 상황인지, 주관적인 느낌인지 2. 집단내 소수와의 트러블인지, 혹은 집단 구성원 대부분과의 트러블인지 3. 그로인하여 본인이 느끼는 불편감이 심한지 4. 트러블이 있다면 특정 시기/상황인지 아니면, 지속적인지 등에 따라 접근이 다를 수 있습니다저 같으면 , 정신보건센터 (주로 보건소 내) 혹은 학생이라면 wee 센터 등을 방문하여 상담 신청을 해 보시는 것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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