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증상에대해자세히알고싶습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우선 우울감이 주 증상이긴 하지만 , 간혹 짜증/분노의 형태로 나오기도 하고 동반증상으로1. 의욕저하 (하고 싶은게 없다), 흥미저하 (재미가 없다)를 호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2. (내가 잘못한 것이 없거나 사소한데도) 지속적인 불안/초조로 힘들어하기도 하고3. 생리적 변화 : 수면이 줄거나, 늘거나 / 식욕이 줄거나, 늘거나 / 피로감 , 집중력 저하 등 4. 부정적 사고의 증가 : 안 좋았던 기억, 미래에 대한 부정적 생각 ,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생각 등 5. 자살 사고 : 위의 결과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이러한 증상들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하루의 상당부분, 장기간 (2주이상) 지속되어 일상/직업/학업/사회 생활에 지장이 지속되면 우울증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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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날 새벽에 깨어나는 이유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글세요.. 걱정(불안)이 많거나, /우울/스트레스 등이 많은 경우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한 각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잠이 잘 들지도 않고, 잠이 한 번 깨면 각성 상태가 유지되어 다시 잠이 잘 오지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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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유도제ㅜ먹어도 돨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글세요... 우선은 잠을 못자는 원인에 대한 평가가 우선인 듯 합니다 그리고 수면의 시작이 문제인지(잠들고 나면 잘 자는지)중간에 깨는 것이 문제인지(잠은 드는데 자주 깨고, 악몽을 꾸는지)너무 일찍 일어나는 것이 문제인지혹은 충분히 자는데, 자고 일어나도 계속 피곤한건지... 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수면 유도제의 경우, 잠이 잘 들지 않는 경우라면단기간 복용(1달 이내)하다가, 점차 줄여 나가는 식으로 (금단 증상 예방) 시도해 볼 수 있을 듯 하고요 병원 방문하여 상담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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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피곤하고 수면의 질이 너무 낮은 것 같은데,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1. 낮동안의 활동을 늘리고 , 낮잠 등을 최소하하고2. 적어도 일어나는 시간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고3. 우울/불안/스트레스/과로 등의 정신건강 문제가 있다면 그에 대해 신경을 쓰고4. 일상 생활에서 즐거운 일 (하고 싶은 일)의 비중을 늘리고5. 체중감량 및 꾸준한 신체적 운동,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며6. 수면 전에 스마트폰/티비 등을 보는 것을 중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 잠을 자야 피로가 풀리니 잘 자야 한다... 는 생각을 가지면역설적으로 잠이 안 옵니다 (긴장, 불안으로 각성 효과가 커지니)-> 신체적 증상 (예를들어, 당뇨, 갑상선 등등)으로도 말씀하신 피로감이 올 수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화 현상일 수도 있고-> 우울/번아웃 등으로 인한 정신과적 증상으로 피로감이 생길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추천하는 방법은 수면 3-4시간 전에 (7시경) , 30분에서 1시간 정도 가벼운 조깅/산책하고 돌아와서 반신욕을 한 다음 , 취향에 따라 따뜻한 물이나 우유를 마시고 수면 1-2시간 전부터는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보는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만...저도 도움은 되었는데 인생이 심심해져서.. "졸리면 잠이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맘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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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피곤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사실 수면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의 깊이(수면의 질)입니다수면 시간이 충분해도,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이 증가하면 , 수면의 질이 감소되고우울/스트레스 자체로도 , 피로감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그 외에도 수면무호흡, 수면 중간에 자주 깨는 것, 음주, 악몽 등도 영향을 주고다른 신체적 불편감 (예를들어 갑상선 , 당뇨 등)이나 현재 복용중인 약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피로감이 지속되고(특별한 이유없이) ,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우선 내과 등 방문하여 검진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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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은 어떤 기전으로 불면증 치료에 도움이 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멜라토닌은 어둠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며 , 낮동안에는 빛이 눈을 자극하면 SCN이라는 부위통해, 자율신경계를 통해 생성이 억제되다가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생성이 증가하게 되고, "수면 시간"이 되었음을 생체 시계에 알려주게 됩니다 즉 몸의 생체 시계가 "잘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수면을 유도하게 됩니다 + 체온을 낮추는 효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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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0
우울증 약을 먹고 있지만 여전히 무기력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에고... 많이 힘드시겠습니다...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약이라고 생각하고 낮 동안의 산책 (가능하면 30분 이상) 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내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제일 어렵고, 그 다음 어려운 것이 생각입니다만그나마 가장 쉬운 것이 행동을 조절하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 혹은 내가 마음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상대랑 차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 것그 다음은 어제보다 조금 덜 힘든 점, 조금이라도 좋아진 점을 찾아보고 집중하는 것 사소하고 생활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이라도, 내가 관심있던 것, 흥미 있던 것을 찾아보는 것 정도를 말씀드리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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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 어느정도가 좋을까요???정말 눈꺼플 감기도록 졸릴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긴 합니다만저는 (가능한 안 자는 편이 좋지만.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필요하다면) 30분 이내의 낮잠을 권유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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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가 있으면 콘서타 못 먹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아무래도 콘서타의 경우, 중추신경자극제 (메틸페니데이트) 이면서 작용 시간이 긴 편이라한 번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면 증상이 오래 지속되어 , 불안장애를 자극할 우려가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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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진단 기준인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얼마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보통 공복은 자고 일어나서 식사하기 전 을 의미하고 공복시 140 미만 (혹은 126 미만) 을 목표로 합니다 -> 이상적으론 10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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