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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연금코드 일시납을 월납으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비과세 연금보험 납입은 일시납코드로는 일시납만 가능하고 월납은 월납코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월 20만원이나 월 10만원은 월납코드로 나누고 일시납코드로는 비과세요건상 어렵습니다. 일시납의 비과세 한도는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고요. 월납은 월 최대 15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합니다. 비과세 요건은 10년 이상 유지하고 5년 이상 납입해야 하는데요. 연금 수령시 10년 이상 분할 수령이 가능합니다. 비과세요건은 일시납형은 10년 이상 유지 납입액 1억원 이하이고 1억원 초과는 비과세가 안되고 전액 과세구간으로 들어갑니다. 월적립식은 10년 이상 유지+5년 이상 납입 +월 합산 150만원 이하 + 매월 균등 납입, 선납은 6개월 이내입니다. 그리고 합산기준이 계약자 1명당 전체 월보험료 합계가 150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여러 계약을 다 합치는 것입니다. 즉 A 60만원 + B 90만원 이렇게 갖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한 중도해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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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보험 시험 합격후 합격증 유효 기간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생명보험 시험에 합격하고 1년 이상 위촉 없이 활동하지 않게 되면 재시험이 필요한데요. 2024년 10월 11일에 생명보험 시험 합격하시고 현재 2025년 10월 18일로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재시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위촉이 된 상태에서는 유효기간이 2년이기 때문에 2024년 10월 11일에 합격하고 2026년 10월 10일까지 그 기간안에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을 유지하지만 위촉없이 1년이 지나면 자격이 정지되고 재시험을 통해서 다시 자격을 취득해야 합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에 설계사 활동을 하려면 올해 11월에 제가 생명보험 시험을 보는데요. 11월에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손해, 제3보험, 생명 시험을 합격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실적을 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실적을 내지 않으면 보험설계사 자격증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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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로인한보생책임보험 현장조사관련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배상책임보험에서 300만원 이하 손해는 현장조사를 거치지 않고 서류심사만 해서 3일만에 보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보험회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알아보셔야 하는데요. 청구금액이 170만원이 나오면 그런 경우가 될 수 있는데요. 다만 그렇더라도 문의는 해보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보험회사에서 면책기간이 90일이라서 90일을 지나서 면책사유는 되지 않는데 면책사유를 두는 이유는 도덕적해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장조사 후에 보상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500만원 이하인 경우입니다. 일단 공사를 진행하기 전에 보험회사에 접수하하고 보상여부를 확인하는데 누수현장 사진, 수리 견적서 및 영수증등을 준비해서 청구하시면 되고요. 자부담이 2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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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만기시 세금을 얼마나 내야하는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연금저축 만기 시 연금으로 수령하면 수익에 대해서 5.5% 분리과세가 적용되고요. ETF 매도 시에는 별도 과세는 없는데요. 다만 미국 ETF의 경우 배당소득에 대해 미국에서 15%원천징수가 발생하고 연금 수령 시 다시 과세되어서 이중과세처럼 여겨질 수 있는데요. 만약에 연금 외 방식인 일시금 인출등으로 수령하면 기타소득세 16.5%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계좌 내에서 ETF를 매도하면 매매차익이 발생해도 과세되지는 않고 연금수령 시점에 발생합니다. 미국 ETF 투자시 배당 소득은 미국에서 15% 원천징수합니다. 연금 수령시에는 이 배당금 포함 전체 수익에 대해 다시 5.5% 분리과세가 됩니다. 일반계좌에서 미국 주식 투자를 하면 연간 250만원 초과 수익에 대해 22% 양도소득세가 발생하고요. 다만 연금저축은 양도소득세는 비과세되고요. 수익이 얼마든지 연금 수령 시점에 5.5%를 과세합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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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나 스트레스성 증상으로 내원한 경우에도 보험적용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가슴답답함과 숨이 막힘을 느꼈다는 것은 급성 호흡곤란으로 심혈관계 응급증상으로 볼 수 있고요. 의사의 진단목적이나 치료목적의 진단에 따라 CT나 심전도 혈액 등의 검사를 진행한 결과 증상에 비해 검사를 했을 때 보이는 것이 없고 치료목적의 약을 처방받았고 퇴원을 했을 때 진료비 영수증에 만약에 전액 본인 부담으로 되어 있는 비급여이면 응급 증상이 아니라서 보험 청구는 안됩니다. 만약에 진료비 세부내역서 급여에 나와 있으면 실손보험 청구등의 보험적용이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4세대 실비기준 중소병원은 1만 5천원 종합병원 이상 2만원 혹은 진료비의 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돌려받는 식으로 보상이 되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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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50만원 비과세한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연금보험의 비과세 혜택은 계약자 1인당 월 납입 보험료 합계가 150만원 이하일 때인데요. 이 한도는 현재 유지 중인 계약 기준인데요. 기존에 20만원과 30만원 50만원 2건을 해지하면 남은 한도가 150만원이기 때문에 150만원 전부 복원됩니다. 다만 10년미만 중도해지한 건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이 사라지고 기타소득세인 이자소득세 15.4%와 지방소득세 1.1%를 포함해서 16.5%의 기타소득세가 원천징수되게 됩니다.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최저보증 연금도 10년 이상 유지 5년 이상 납입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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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 제도 수급자 선정과 관련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기초생활수급자 제도의 수급자 선정기준에서 문제점이 되는 것으로는 부모나 자녀 등 일정 이상의 가족이 있으면 실제 지원이 없어도 수급대상에서 제외되고요. 가족 간 단절되었거나 실질적 지원이 없는 경우에도 제도적으로는 부양 가능으로 간주되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합니다. 소득 인정액 산정 시 실제 소득 외에도 추정소득, 금융소득 등을 포함해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동차, 전세보증금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자산도 재산으로 간주되어 탈락 요인이 됩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서도 기준이 정해지는데 실제로는 가구 내 구성원 간 경제적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고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요. 지역별 생활비 수준이나 주거비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서 동일한 조건이라도 지역에 따라 수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근무능력등을 고려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자동차, 전세보증금 등 필수 자산에 대한 추정소득 산정의 예외가 필요하고요. 가구 단위가 아닌 개인의 경제적 상황과 근로능력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수급 자격을 판단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가야 합니다. 지역별 물가, 주거비 등을 반영한 맞춤 기준을 마련해서 형평성을 제고해야 하고요. 수급 탈락자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이의신청 절차를 보장하고 복지 담당자의 재량권 남용을 방지할 제도적 장치 마련을 해야 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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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청구시 비급여 항목을 일부만 처리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네 특정 비급여 항목만 선택적으로 청구가 가능합니다. 4세대 실비부터는 개인별 차등제로 100만원이상을 넘어가게 되면 할증이 되기 때문에 100만원을 넘어가지 않게 항목을 선택해서 실비청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비급여는 3만원과 30%중 큰 금액을 공제하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서 100만원을 넘어가지 않게 실비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항목을 처리하실 때에는 치료목적과 진단목적의 비급여 항목을 처리하시면 됩니다. 법정비급여를 실비청구에서 인정해주기 때문에 치료목적과 진단목적의 비급여 항목을 선택해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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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책임보험시 자상처리 보상금 질문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자상 접수를 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자상처리를 하시게 되면 일반적으로 수천만원까지 보장되구요. 치료비, 휴업손해, 위자료 등을 포함합니다. 자상은 과실 비율에 따라 보상액이 줄어드는 구조가 아니라서 9 : 1 사고에서도 본인과실 10%에 대해 손해까지 보전 받을 수 있는데요. 상대방 보험회사와의 협상 없이 내 보험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빠른 회복과 절차 진행이 됩니다. 자상은 내 보험 사용이므로, 다음 갱신 시 보험료가 오를 수 있는데요. 다만 과실이 0%가 아닌 경우에는 이미 할증 대상이므로 자상 접수로 인한 추가 할증은 크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자상은 인적 피해만 보장하고 차량 수리비는 자차 보험이 없으면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상대방 책임보험 한도인 120만원으로는 치료비와 위자료가 부족한데요. 자상 접수를 통해 충분한 보상을 받는 것이 유리하고요. 보험료 할증은 이미 9 : 1 사고로 인해 일정 부분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서 자상 접수로 인한 추가 부담은 제한적일 수 있겠습니다. 자차 수리비 850만원은 자차보험으로 처리하거나 자비 부담이 필요하겠습니다. 자차 보험이 없다면 수리비는 별도로 고려하셔야 하겠습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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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많이내면 돌아오는 혜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세금이 생소할 수 있는데요. 세금은 국가가 운영되고 복지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재원입니다.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했을 때 혜택은 이렇습니다. 매년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를 선정해서 혜택을 주는데요. 일정 기간 동안 세무조사를 면제받을 수 있는데요. 세무조사를 유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는데요. 전국 226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구요. 소노호텔리조트 회원가 이용하고 의료기관 할인을 받는 숙박 의료비 할인이 있구요. 그리고 철도요금을 KTX, SRT 최대 30% 할인되고요. 금융혜택으로 은행 대출 시 최대 1.5% 금리 할인, 외화 환전 우대, 국립공원 주차장, 국립수목원 입장료 할인 등의 공공시설 이용 우대도 있습니다. 그리고 세금 납부액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고 다양한 혜택으로 사용이 가능한데요. 10만 원당 1점을 적립하고 세금 납부를 연기할 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고요. 즉 납세유예 신청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제품 5% 할인해서 온라인쇼핑몰 할인이 있구요. 국립중앙박물관 10%, 국립수목원 20% 할인 등의 문화시설 할인도 있습니다. 포인트는 홈텍스에서 확인이 가능하고요. PC에서만 쿠폰이 발급이 됩니다.두 회사에서 4대보험이 가입되었다면 중복 납부가 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과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해서 중복 납부된 것을 환급신청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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