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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차상해 신청 할려고 하는데 자녀가 종합보험을 서브로 가입햇을때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무보험차 상해 특약의 보상 대상 여부는 사고 당시의 상황과 보험계약 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요. 자녀가 종합보험에 가입했더라도 그 보험이 아버님에게 직접적인 피보험자 혜택을 줄 수 있는 구조인지가 핵심인데요. 자녀가 보험 가입자이고, 아버님이 그 보험의 피보험자 또는 보장 대상 가족으로 명시되어 있어야 하는데요. 단순히 자녀가 가족한정 운전자로 등록되어 있는 것만으로는 아버님에게 보상혜택이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보험회사가 동거 가족 또는 주민등록상 동일 주소지를 기준으로 보상 범위를 설정하는데요. 만약 아버님과 자녀가 주소지가 분리되어 있다면 보상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구요. 아버님이 자녀 차량에 탑승 중이었다면 탑승자 상해 또는 무보험차 상해 특약의 적용 가능성이 생기구요. 하지만 차량 외에서 사고를 당한 경우는 적용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의 약관은 차이가 있어서 확인을 해봐야 하는데요. 가족 범위나 보상조건이 세부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보험회사의 고객센터나 보상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해서 아버님이 보상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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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차상해로 정말급합니다 소중한 답변 기달릴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상대 오토바이가 책임보험만 가입된 상태라 직접적인 배상은 어렵구요. 사실혼 배우자의 자동차보험에 무보험차상해 특약이 들어 있다면 이를 통해 치료비와 손해를 보장받을 수 있는데요. 보험회사에서 혼인상세증명서를 요청하는 것은 보상 승인을 위한 절차로 보상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혼 관계는 혼인관계증명서 외에도 과거 동일주소지 거주 기록, 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 공동 생활비 지출 내역, 공과금 납부 내역인 배우자 명의 집에 본인이 납부한 내역, 공동 금융거래 내역인 공동 통장등, 아파트 경비원 진술서 등 실생활 증빙 등이 있겠습니다. 주소지가 분리된 상태면 보험회사에서 까다롭게 봅니다. 이 경우 추가자료가 더욱 중요해지구요. 실무적으로는 사실혼 관계도 부부한정특약에 포함시켜주는 사례가 많지만 보험회사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만약 보험회사에서 사실혼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공정한 판단을 받게 됩니다. 사실혼 관계 입증이 어렵다면 자녀 명의의 자동차보험에 무보험차상해 특약이 있다면 그쪽으로도 보상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치료에 집중하면서 보험회사에서 요청하는 입증자료를 최대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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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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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중 임시퇴원(코로나 확진)당했다가 다시 입원하면 보험금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금 감액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입원 중 코로나 확진으로 강제 퇴원 후 다시 입원하게 되면 보험금 지급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보게 되면 입원일당은 실제 입원한 날을 기준으로 산정하는데요. 따라서 퇴원한 기간 동안은 입원일당이 지급되지 않고 입원일당 외 다른 항목에 대해서는 별도의 감액이 없을 가능성이 큰데요. 해당 특약은 질병에 따른 수술과 입원이 모두 동반되어야 지급되구요. 강제 퇴원 후 재 입원시에도 수술비나 진단비 등 다른 보상 항목에는 영향이 적습니다. 다만 보상과정에서 다툼이 발생할 수 있기에 보험회사와의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퇴원시 결제한 진료비 일부는 소급환급이 가능한데요. 환불이나 재결제 절차는 병원 원무과나 수납처에 문의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즉 입원일당 외에는 보험금 감액 가능성이 낮구요. 산정특례로 인해 이전 진료비 환불이 가능한 점을 참고하면 됩니다. 병원과 보험회사에 문의해서 정확한 절차와 금액 확인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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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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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피부양자 기준시 공적연금과 사적연금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건강보험 피부양자 기준에서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의 소득 반영 방식은 피부양자 기준으로 공적연금 수령액은 100% 소득으로 반영되구요. 예를 들어서 국민연금 연간 1800만원을 수령하면, 그대로 1800만원이 피부양자 소득으로 계산됩니다. 주의할 것은 연간 총 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되구요. IRP 및 퇴직연금은 일반적으로 분리과세대상으로 피부양자 소득 기준에 포함되지 않구요. 연금저축은 연간 수령액이 1,500만원 이하이면 분리과세로 처리되어서 피부양자 소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초과시에는 종합과세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연금보험은 대부분 비과세로 피부양자 소득기준에 영향은 없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은 연간 2000만원 이하 유지되어야 하구요. IRP퇴직연금은 해당이 없구요. 연금저축은 연간 1500만원 초과시 종합과세되므로 1500만원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연금보험은 해당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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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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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수급자 자격 요건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의료급여 수급자 요건은 의료급여가 1종 2종으로 나뉘는데요. 자격요건과 혜택에 차이가 있습니다. 1종 수급자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중 가장 지원이 많은 유형으로 생계급여 수급자,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시설 등의 시설 입소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및 중증질환자, 등록된 결핵환자, 노숙인, 무연고자 등이 있구요. 2종 수급자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중 생계급여 제외자로 주거급여, 교육급여 수급자로 차상위계층 중 지자체가 인정한 대상자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지만 생계급여 조건이 미달한 경우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40 ~ 50% 이하가 기본 기준이구요. 소득인정액은 실제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친 것으로 복지로 사이트의 모의계산 도구를 활용하면 자격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지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행정복지센터에 복지과에서 하시면 되구요. 신청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소득 및 재산서류, 임대차계약서 등 주거 관련서류를 제출해서 14일 정도 심사기간이 있구요. 긴급하면 긴급심사 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 혜택에서 종 수급자는 외래진료 본인부담이 0원에서 1000원이며 2종 수급자는 1000원에서 2000원 약제비의 경우에는 1종 수급자는 500원 2종 수급자는 1000원이고 입원비는 1종은 국가 전액부담, 2종 일부 본인 부담이며 정밀검사 MRI, CT 등에 대해서 1종은 자부담이 거의 없고, 2종은 일정 수준을 부담합니다. 치과 한방치료는 1종과 2종 모두 급여 항목에 대해 지원합니다.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복지제도로 긴급복지 의료비로 갑작스러운 사고 질병시 최대 300만원 지원 고액치료시 재난적 의료비로 연 최대 2천만원까지 추가 지원하구요. 장애인보장구인 보청기, 휠체어도 지원하구요. 통합돌봄서비스인 고령자, 장애인 대상 방문 진료, 식사배달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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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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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10년 정도 되셨다면 2013년 4월 1일 출시한 2세대 실손 표준화 2차, 2015년 9월 1일 출시한 표준화 3차, 2017년 4월 1일 출시한 3세대 실손으로 보입니다. 해당 실손보험들은 재가입 주기에 따라서 15년 뒤에는 해당 시점에 판매되고 있는 5세대 이후 실손보험으로 재가입하게 됩니다. 그때는 보험료가 지금보다 저렴할 것이지만 자부담이 높아지고 보장범위도 지금보자 줄어들 것입니다. 저렴한 것으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는 것은 현재 비급여 이용이 없고 병원이용을 하지 않고 활용도가 없어서 실익이 없는 경우입니다. 다만 향후 병원에 다닐 일이 많아진다면 갈아탄 것이 후회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들을 고려해서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거나 이번 연말에 5세대 실손으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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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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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뇨로 비뇨기과 2곳 다녀왔는데 실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같은 날 같은 질병으로 2곳에 진료를 보셨다면 1회 통원으로 간주합니다. 합산 진료비가 15만원이라도 1회 기준으로 보상됩니다. 하루 보상한도가 25만원인데요. 15만원이면 문제되는 것은 없습니다. 약제비 보상은 하루 1건으로 5만원까지 보상되구요. 두 병원에서 각각 처방을 받으면 1건만 인정이 되는데요. CD 비용은 진료비에 포함되고 치료목적이나 진단목적의 객관적인 인과관계에 따라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에 기록되어 있는 검사자료라면 보상대상이 되지만 복사비나 행정처리는 보상에서 제외되므로 영수증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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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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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한가게에서 원인 불명 불이 났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일상배상책임보험은 임차한 가게 자체의 손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일상배상책임보험은 피보험자가 소유, 점유, 관리하는 재물에 대해 발생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임차한 가게는 피보험자가 점유 관리하는 재물로 그 손해에 대해 법률상 배상책임이 있어도 일배책에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화재가 나서 윗집 등 제3자의 피해가 발생했다면 자녀의 일상배상책임보험으로 제3자 피해에 대하 배상은 가능합니다. 임차인이 별도로 임차자배상책임특약보험에 가입했다면 임차한 건물에 대한 손해를 보상합니다. 다만 이러한 임차자배상책임특약에는 가입 안하셨다면 보상은 안됩니다. 건물주가 화재보험에 가입했다면 보험금청구는 가능합니다. 임대인에게 화재보험 가입여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일단 화재원인조사를 기다려보셔야 합니다. 경찰과 소방의 감식결과가 나와봐야 합니다. 과실 여부에 따라 책임주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대인에게 화재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보험금 청구 가능성을 논의해야 하고요. 윗집에 피해가 있다면 자녀의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해서 보험회사에 문의하면 됩니다. 화재원인불명, 보험 미가입상태는 법률적 책임문제가 복잡하기 때문에 법률구조공단이나 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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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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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같은 증상으로 같은 진료과 병원 2곳에서 진료했어요 실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하신 실손보험은 2세대 표준화 2차입니다. 갱신주기는 1년이며 가입금액 5천만원 이고 15년 재가입입니다. 즉 15년 후에 판매되고 있는 실비보험으로 재가입시 가입이 되어서 간다는 것입니다. 가입한지 15년 후 5세대 이후 실비보험으로 재가입이 된다는 것입니다. 보장비율 자기부담금한도는 표준형 80%, 선택형 90%, 200만원이며 입원산출방식은 연간입원한도에서 면책일은 90일입니다. 통원의료비 최대는 1일 25만원 한도에 공제는 의원 1만원 중소병원 1만 5천원 종합병원 대학병원 2만원 또는 진료비의 20% 중 큰 금액을 공제합니다. 약값은 1일 최대한도 5만원에 8천원 또는 조제비의 20% 중 큰금액을 공제하구요. 특징은 치매, 치질(급여), 한방병의원(급여)에 대해서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날 같은 증상으로 2곳 이상 진료시 보험회사는 중복진료로 판단합니다. 이 경우 한 곳의 진료만 인정하거나 합산 후 자기부담금 적용 방식으로 처리되구요. 일단 진료비 영수증과 진단서, 약제비 영수증을 모두 준비해서 보험회사에 청구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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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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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의 취업 분포도와 연봉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부동산을 하셨다면 임금을 생각한다면 사회복지사는 메리트가 떨어집니다. 제가 부동산 면접을 다녀봤는데 수익이 대단하던데요. 남성 사회복지사의 경우라면 기본적으로 스타렉스, 봉고차 정도를 실운전할 수 있어야 하고요. 그것이 없으면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해도 취업할 곳이 없습니다. 실운전이 가능하고 자차가 있으시다면 장애인활동보조인 교육을 지역 장애인복지기관에서 수료하고 장애인활동보조사를 채용하는 곳에 가서 등록하고 정규 교육을 마친뒤 정식 장애인활동보조사가 되어서 자동차를 몰고 해당 장애인 보조 활동을 하는 것도 괜찮고요. 병행할 수 있는 또 다른 자격증으로는 남성의 경우에 유일하게 취업을 했다고 들은 것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야간에 병원에서 환자의 구토액과 대변을 받아내는 일을 했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2급으로 취업하려면 해당 기관에 자원봉사도 하는 등 성실성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취업캠프에서 들었습니다. 초기 연봉은 2,400 ~ 2,800 수준이구요. 부동산에 비하면 별로입니다. 만약에 경력 1년을 해서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자격이 주어지고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하면 보수는 조금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1급 사회복지사라고 해서 취업이 완전히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사회서비스원 면접 때 확인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으로 경력도 있고 사회복지행정 심화과정까지 밟았지만 적격자가 없다고 해서 채용을 한명도 안 하는 것을 봤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은 경력 1년 혹은 4년제 사회복지학과 대학교를 나와야 시험을 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여성 사회복지사라면 2급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취업할 곳이 많습니다. 운전이 안되더라도 실내에서 근무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가사 지원도 가능합니다. 남성 사회복지사의 경우 그런 곳에 가면 여성사회복지사 채용한다고 하고 할머니들이 싫어한다고 안한다더군요.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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