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대규모 자본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유상증자를 신규로 증자를 한다는것은 주식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유통주식수가 늘어난 만큼 EPS가 낮아지고 자본이 증가하면서 ROE즉 자기자본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주주의 요구수익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유통주식수가 늘어난만큼 이를 희석된 효과가 나타나니 악재인것이며 당연히 주식수가 늘어나니 시중의 공급량이 늘어날것이므로 이또한 잠재적으로 시장의 매도세가 많이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유상증자는 현재 시가대비 30%정도 낮은 금액으로 발행가액을 할인해서 적용하게 되므로 기존주주는 일반적으로 악재로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를 신규투자재원으로 활용하여 나중에 이 투자CAPA가 늘어나서 매출이 늘어나게 되면 그만큼 이익과 매출이 늘어나서 주주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으나 당장 유상증자 자체는 악재가 맞습니다. 신규투자자는 기존 주주가 아니다 보니 이런 문제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아무런 영향력이 없으며, 해당 기업이 투자로 인해서 매출이 그만큼 늘어날것이라면 투자 매력도가 증가 된다고 보이면 투자결정에 도움이 되는것이지 그 유상증자 결정 자체가 영향이 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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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때 우리나라 금리가 가장 높았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08년 금융위기때는 오히려 한국은행은 위기를 막아야하므로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추엇습니다. 다만 당시 위기로 인해서 은행들의 경우 신용대출을 하지 않앗으며 거기다가 외국인들의 경우 주식이나 채권등을 전부다 국내 시장에다가 팔면서 자본이 유출이 되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의 자본이 부족하였고 이로 인해서 시장금리가 올랐으나 그렇다고 해서 이 시장금리가 10%씩 이상 급등하지는 않앗으며 높았을대가 6~8%수준으로서 그리 엄청난 위기였다고 볼수없으며 당시의 위기는 미국에서 발생위기였지 한국 자체가 금융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1997년이 발생한 외환위기가 진정한 위기였습니다. 이때는 한국의 대외채무국가였고 이 채무를 갚지 못하게 되면서 IMF가 손을 빌리는 그러면서 많은 외평채를 발행한 시중의 은행들이 망해가면서 자본이 급격히 위축이 되고 시중의 자본유동성이 급격히 메말라지면서 시장금리가 폭등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당시 1달짜리 은행들의 콜금리가 30%를 치솟앗고 각종 회사채나 채권들의 금리고 25~30%를 넘어섯으며 또한 예금금리가 20~30%수준이었고 특판금리는 30%가 넘어선 폭등 그자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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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달에 특히 주식의 변동성이 심해지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7월에도 변동성이 클것으로 보이며 8~9월까지도 변동성이 여전히 클 가능성인 높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7월에는 반기리밸런싱의 우려를 넘어서서 메타발 이슈로 인하여 공급과잉과 AI투자에 대한 부정론이 나오면서 시장자체의 의심을 하게 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를 잠재우는것은 실적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향후 가이던스 발표와 이에 대한 시장신뢰성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공급과잉와 AI투자에 대한 피크아웃은 기우엿다는것을 증명한다면 시장자체가 다시 우상향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이후 8~9월 부터는 최근 PCE물가가 4%를 넘어섰고 연준도 ECB연레회의에서 케빈워시가 2%의 물가를 맞추기 위해서 연준은 무엇이든 하겟다고 언급한 상황인만큼 이 높아진 시장금리에 대한 불안감이 8~9월에 작동할 수 있고 거기에 사모펀드의 사모대출이 높아진 금리에 환급이슈가 터지면서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또다른 요인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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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커버링이 무슨 의미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숏커비링이란 신용매매를 하거나 선물과 옵션등 증거금을 통한 레버리지 매매에서 발생되는 결과물입니다. 우선 신용매매는 주식을 담보로하며 담보물이 보통 125~150%정도를 유지하도록 증권사에서 요구합니다. 마찬가지로 선물도 만기가 존재하고 만기이전까지 증거금 15%정도로 거래하니 몇배의 레버리지 가능하고 이또한 위에서처럼 예수금에 대해서 담보증거금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기초자산의 평가액이 하락하게 된다면 그만큼 증거금이 낮아지게 되고 증거금비율을 채워줘야 되는데 그 낮아진 비율에서 다시 130%나 140%등 요규비율을 채워야 할때는 그만큼의 부족한부분을 계좌에 예수금으로 입금해서 채워야합니다.이 경우 예수금을 다음날까지나 혹은 며칠 기한까지 유예를 두엇다면 그 상황까지 채우지 못할경우 바로 다음날 하한가로 주문이 나가는것을 강제청산이라고 하며 숏커버링은 이런 강제청산을 막기위해서 투자자가 스스로 예수금을 넣지는 못하니 담보물 기초자산을 시장가로 매도할수 밖에없습니다. 그리고 위의 레버리지 구조를 갖고 있는 상황에서 숏은 하락의 포지션을 걸어놓고 하락이 나와야 수익이 나는데 만약 선물매도나 혹은 공매도의 경우에는 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매수가 포지션을 정리하는것이며 이럴 경우 숏커버링 매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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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돈을 빌릴때 안되면 실망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건 지인에게 부탁하는 순간 부탁하는 입장도 그렇지만 상대방측도 반대로 대놓고 표현을 안해도 실망을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친한친구에게 큰돈도 아니고 사회초년생일때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 솔직히 돈거래는 하는거 아닌데 왜 나한테 이러지 하면서 솔직히 굉장히 실망햇고 그후로 약간 거리감을 두엇고 지금은 거의 연락도 하지도 않습니다. 즉 빌릴때 차라리 거절을 하는게 잠깐의 실망스러움이 낫겠지만 오히려 돈을 빌려주고 받게 되는순간 오히려 이 순간이 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바로 갚지 않는이상 이로 인해서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한다면 이미 그로부터 어떤 사건이 잇다고해도 한번 어그러진 이상 되돌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 측은 요새 신용대출이나 소액으로 대출을 받는게 얼마나 많은데 왜 나한테까지 이러나 싶을정도로 여러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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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변동성이 심한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코스피지수가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종목이 사실상 60%의 비중으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고 거기다가 이들 지분을 보유한 SK스웨어 SK지주사 삼성생명 삼성물산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70%의 비중으로 이들 소수종목의 가격 변동성이 발생하면 지수가 급락하는 일이 발생하는것입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게 6월의 경우 5월말보다 당시 주가가 올랐는데 이과정에서 지수가 올랐을때 오직 100여개의 종목 즉 전체의 4.5%의 비중만 상승하였고 95.5%의 비율인 2200개종목이상은 전부 하락햇고 평균적으로 25%의 마이너스 흐름을 보였다는것입니다. 이는 한국에서 반도체 TOP2가 지나치게 비중이 커서 발생하는 비중이며 미국이나 다른나라는 이렇게 기형적으로 TOP종목이 시가총액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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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주식관련 문의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급등주에 물리게 되면 첫번째로 고점대비 30%이상은 순식간에 급락합니다. 그이후 다시 한번 크게 반등을 하게 되고 이후 고점을 가지 못하면 다시금 밀리게 되는데 이때 매수세가 없다면 지속적으로 하락합니다. 그리고 전저점까지 오게되면서 여기서 이탈하게 되면 이제는 50%이상의 하락률을 보이게 됩니다. 즉 이말은 고점대비 급락하고 크게 반등을 줄때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밀리는 형국으로 보인다면 그냥 손절매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물론 간혹 10%이내의 확률로 다시 급등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률상 이는 매우 낮기 때문에 손절을 하는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급등주를 따라가는것은 처음부터 단기트레이딩에 접근한것이고 이는 100%확률이 아니라 확률매매이기 때문에 손절매를 하는 원칙으로 하는것이며 실제로 단기매매에 매우 능숙한 워뇨띠같은 사람들도 손절매는 무조건 철칙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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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리벨런싱효과와 매수매도종목을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은 자신들이 직접 운용하는 비중은 매우 낮으며 사실상 수십개의 자산운용사를 연기금의 자산을 위탁해서 맡기며 1년에 성과를 보고 연장할지 여부를 평가하며 분기별로 성과보고서를 보고받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은 시가총액 상위별로 투자하는 일종의 패시브형태로 투자하며 10~30%이내에서 운용매니저가 스스로 액티브형태로 자기만의 판단하게 투자가 가능하지만 이경우 투자실패시 그에 대한 책임과 막중한 사유서를 써야하기 때문에 특정종목을 자신의 판단하게 크게 늘리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가총액에서 비중이 가장 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고 사실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중심으로 매도한것입니다. 그렇다면 매도한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국민연금 20%의 국내주식투자비중을 가져가야하는데 반기기준으로 30%를 초과하는 수준이다보니 그 규모를 줄여야하니 지속적으로 매도한것이며 다만 시장의 충격을 줄정도로 몇조를 던진게 아니라 꾸준히 매도를 한것이며 이것도 반기리밸런성이긴하나 반기에 모두 매도할 이유는 없고 7월에도 충분히 여유를 두고 매도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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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꽤 벌었다 하는 말들이 들리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진짜 큰돈을 벌었다고 하는사람은 기본이 억단위 이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과정에서 작년 하반기이후 현재까지 지수만 3배넘게 상승하엿습니다. 그리고 주도주인 삼성전자는 작년 6월정도대비 고점까지 5~6배가 오른 상황이며 하이닉스는 고점기준으로 10배가 넘게 오른 상황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최소 억단위이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주도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린사람은 기본적으로 몇억을 수익을 낸사람이기 때문에 그 수익으로 집을 산 구매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들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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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한다고 하면 보통 월급의 몇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월 현금흐름의 5/3/2라는 원칙을 갖는데 여기서 50%는 필수비 성격의 고정비지출을 30% 사치성 일회성 비용인 변동비 지출이며 20%가 저축이나 투자여력입니다. 이는 가장 최소한의 원칙이며 이후 저축비중이 높은 사람들은 20%를 50%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사실 월 현금흐름의 70%이상을 사실상 예적금은 하지 않으며 주식투자나 일부는 채권투자를 하는편입니다. 다만 공격적으로 하는 경우는 지출대비 남는 현금흐름을 전액 투자로 하지만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을 추구한느 사람은 50% 50%비중을 유지하며 예를들어 50%가지 저축성 현금흐름을 놔둔다면 이중에서 절반은 투자에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안정적으로 할것이라면 패시브형 지수상품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자산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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