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현재 기준으로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전망치는 3%대 초반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는 저번달 8월에 발표한 한국은행의 수정 전망치라고 보시면됩니다. 기존의 5월 전망치가 2.6%였는데 이를 0.7%나 성장율을 올린것입니다. 이렇게 상향폭이 큰것은 올해 예상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의 성과과 매우 좋았으며 내수소비기여도는 크게 늘지 않았으나 국내 설비투자가 3.3%에서 7.9%로 성장으로 크게 올라간것도 주요요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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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ISA출시시 기존 ISA종목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존 ISA계좌는 강제로 해지가 되진 않고 보유는 됩니다. 다만 기존 ISA계좌는 새롭게 다시 갱신을 해야 하는데 이 갱신이 더이상 되지는 않는구조입니다. 즉 생산적 ISA계좌가 내년도에 출시하게되며 기존의 ISA계좌는 결론적으로 보유가 되므로 갖고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현재 세제개편안에서 일반 ISA 계약기간이 최장 5년으로 제한되고 여기에서 연장2년까지만 부여되므로 기존 ISA계좌의 연장2년까지만 보유가 간으했지만 최근에 다시 만기연장을 계속 가능하도록 방안을 고쳐놨기에 기존 ISA계좌도 그대로 보유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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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국내도 중복 상장은 못하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무조건 안되는게 아니라 가능은 합니다. 다만 과거와는 다르게 절차가 무척 까다롭다는게 큰 차이입니다. 이제는 중복상장을 하게 될경우 이경우 ( 해외거래소에 상장시에도 규정은 같습니다. ) 이사회가 주주영향 평가를 거쳐야 하며 주주에 대한 구체적인 보호방안을 마련해서 제시하여야합니다. 그리고 주주총회에서 의결이 통과되어야 되하는데 이경우 대주주의 의결권은 3%로 제한되기에 일반주주들이 대다수가 반대하게 되면 주주총회에서 의결 통과시 대주주 3%까지만 제한되므로 대주주 단독으로 상장을 강행하기 힘듭니다. 또한 이사회가 위의 주주영향 평가와 주주보호방안에 대해서 마련해야하는데 이를 준비하지 않고 통과시키면 이사회소속의 등기이사들은 10억원의 위약금이 부과되므로 함부로 하기가 힘든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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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변동성은 줄어들었으나 거래도 줄어들며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다시 상승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핵심은 우선적으로 외국인 수급이 현재로서는 절대적입니다. 개인들은 6~7월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한 하락추세가 진행되면서 대다수가 개인들의 물량이 이탈되었고 고객예탁금도 급격히 줄면서 사실상 공격적인 매수주체는 사라진 상황이고 대다수가 방어적인 매수주체입니다. 즉 현재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매수를 하여 상승을 이끌수있는것은 외국인들인데 문제는 저번주부터 미국의 장기금리가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그과정에서 물가의 우려와 잭슨홀미팅이후 케빈워시는 연준은 물가를 가장 우선할것이며 물가수준이 앞으로 우려스럽다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한 여러 불확실성이 외국인들의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오히려 매도나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바뀌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즉 이러한 대외변수가 해결이 되어야 하는게 중요하며 결국 9월달 연준의 통화정책이후가 되어야 하며 다만, 11월 중간선거로 인해서 10월에도 이런 정책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이러다보니 미국정부의 모멘텀을 기대하기도 힘든상황이라 결국 중간선거가 끝나야 정책 모멘텀도 기대가 되기에 결국 본격적인 상승추세는 11월 중간선거 이후를 봐야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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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하는 것은 왜 하는 것일까요? 위험한데도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고수익은 고위험을 수반합니다. 즉 리스크가 높은 만큼 기대되는 수익률이 비례되서 높아지기 때문이며 특히 레버리지 (빚투)를 쓰게 되면 해당 배율만큼 정비례로 위험이 높아지고 기대수익도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리스크를 감내할만큼 여력이 있고 본인이 감당가능하면 그만큼의 리스크를 짊어지고 기대수익률을 높게 가져가서 투자하는것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는 그만큼 본인 확신이 강하고 해당 자산이 우상향한다는 확신이 선다면 그만큼 공격적인 레버리지 투자를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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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는 왜 주가가 급락할 때 거래를 강제로 멈추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급락하기 시작하면 강제적인 청산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구조이며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경우 사실상 사람이 매매하는게 아니라 거의 대다수가 기계나 알고리즘으로 매매하게 되는데 특정 가격 기준으로 하락하게 되면 이를 강제적인 청산이 자동으로 연속적으로 발생하기 떄문입니다. 즉 투매가 투매를 낳게 되고 이런 투매의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더 늘어나기에 시장 급락이 더 크게 일어나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전일종가대비 8%이상 일분이상 하락하게될경우 강제로 멈춰서 시장을 진정시키고 이런 강제적인 청산 물량이나 기계적인 알고리즘의 투매가 나오는것을 막고자 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잠시 안정화를 시키고 이런 물량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서 다시금 시장에서 정상적인 매매의 흐름으로 어느정도 나오기에 강제로 멈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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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내려간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환율이 올라간 배경은 외국인 순매도가 원인이었으며 이기간동안 300조원에 가까운 국내주식을 매도하면서 발생된 결과이며 그러면서 경상수지가 아무리 흑자여도 국내 주요 그룹사들이 달러로만 보유하고 있고 외환시장에서 환전을 하지 않았으며 또한 외국인들의 경우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를 하더라도 상반기까지는 선물환매수를 하면서 헷지를 하면서 들어오다보니 달러가치가 올라갔던것입니다. 그러나 7월부터 리밸런싱이 마무리 되면서 외국인들의 경우 누적 순매수로 전환되었고 그과정에서 7월초에 하이닉스 ADR상장이전에 하이닉스가 대규모 선물환 매도를 하면서 환율이 하락하였으며 그러면서 환율이 하락하는 과정에서 기업들도 보유한 대규모의 달러들을 본격적으로 팔기시작하였으며,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을 연속으로 하면서 미국과의 금리차 축소 그러면서 달러의 신뢰성이 최근들어서 훼손되면서 장기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어지며 달러인덱스가 하락한것도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큰 흐름으로 본다면 여전히 미국의 성장률이 한국의 잠재성장률보다 높다는 점이며 여전히 대미투자가 집중되는 시기이고 국내의 주요기업들이 벌어들인 달러와 자본을 국내로 투자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벌어들이는 달러를 대미투자등으로 집중되고 있는 시기에 달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기보다는 다시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며 한국은행도 국내 성장률이 높지 않고 물가우려로 인하여 금리를 올린것이기에 다시 이부분도 유가만 안정화된다면 금리 인상이 아니라 동결 및 하향추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것도 결국 환율이 장기적으로 본다면 1400원대로 높은 흐름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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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투자하기 좋은 시기가 아니라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950년이후 미국증시를 가장 대표하는 S&P500지수가 9월 통계를 보면 하락할확률이 57프로였으며 그리고 연평균수익률이 마이너스 0.7프로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즉 통계적인 분석으로 하락할 확률이 좀더 높고 정확히는 급락이나 하락추세가 아닌 보합권 수준의 하락의 이유가 높고 이는 9월말이 미국의 펀드결산으로 종목을 마무리하면서 윈도우드레싱으로 인한 하락효과와 8월말이후 잭슨홀미팅과 연이어 9월에 연준의 통화정책이 이어지다보니 연준 정책의 불확실감이 커져 하락의 무게가 좀더 높다고 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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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금리가 어떻게 될까요?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엔화는 일본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려야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엔화가 2000년대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점진적인 약세가 지속되며 2026년현재 달러대비 역사상 최저가치를 보이는것도 미국와 일본의 기준금리차이가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한국이나 일본모두 물가 부담으로 인하여 금리인상시기국면이며 올해 하반기까지는 이런추세가 지속되고 내년도부터는 이런 금리가 추세하향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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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장기투자만이 정말 답일런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의 S&P500지수는 100년이넘는역사간의 통계를 우상향해왔습니다 이말은 그동안 미국이 패권국이었고 글로벌경제규모나 성장률모두 압도적이었으며 2000년들어서도 미국의 규모는 더욱 커졌고 중국을 제외한 유로나 다른 선진국이나 한국은 성장률이 감소하며 이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거기다가 주요 테크기업과 핵심 B2C기업들은 미국기업이며 이들의 성장률은 2010년이후 연평균이 20프로수준에달하며 이들주가는 연평균 15프로이상이라는점이고 이러한 체제는 한동안 더욱 공고히 될것이고 여전히 주요 기술과 패권은 미국이기에 미국의 지수는 여전히 한국이나 다른국가보다 더 밝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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