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삼전닉스, 특히 하이닉스 강세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하락한 주식이 기존의 반도체 소부장아나 전력인프라 조선등과 같은 기업으로서 2분기 실적 모멘텀이 있고 하반기나 내년도에도 이익업사이드가 높아지는 종목이라면 손절까지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주도주는 삼전과 하이닉스이며 이 두종목의 비중이 전혀없다고 하면 다른 일부 종목을 손절하거나 비중을 줄이되 손절종목이나 섹터는 B2C기반이나 하반기나 내년도에도 매출과 이익업사이드가 높지 않은 기업들 위주로 과감하게 비중을 줄여나가시고 이비중을 삼전이나 하이닉스로 일부 교체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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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이라도 넣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내년도까지는 주식상승랠리를 지속한다고 보이며 삼성전자도 올해는 40~45만원 내외로 내년도에는 50~60만원정도까지는 안착할 업사이드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측면에서 주식은 전혀 하지 않으시다면 매달 한주씩 사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며 현재의 주도주는 삼성전자이고 국내의 전체 이익을 대다수 차지하는것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밸류에이션 측면도 PER 10배가 채되지 않다는 점이 주가를 매수하는데 충분한 조건으로 생각되며 이런 점 때문에 향후 지수가 10~20%의 조정이 나온다면 더 적극적으로 늘릴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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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주식 분석 부탁드립니다.제가 주린이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심텍이라는 회사는 PCB기판업체중 하나입니다. 우선 해당 기업은 FC-BGA사업은 하지 않고 있으니 이부분은 참고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MLB나 다중적층기판이나 HDI+MLB와 같은 하이브리드 기판 그리고 SOCAMM과 같은 전용 PCB기판쪽에서의 기판사업부는 사실상 매출이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즉 순전히 LPDDR이나 낸드쪽과 같은 범용메모리쪽에서의 PCB기판을 납품하는 업체이며, 해당 부문에서의 매출비중이 큰 기업입니다. 결론적으로 해당 PCB기판은 현재 공급부족으로 발생되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는 기업이며 단점은 해당 부문은 범용쪽으로 들어가는 기판이며 MLB쪽이나 FC-BGA쪽과 비교하면 기술난이도나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구조가 아닙니다. 즉 비즈니스 특성상 중국이나 대만 그리고 일본과의 경쟁이 심한 사업부이며 현재는 숏티지이나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도에는 숏티지가 해결될 수 있는 사업부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부분을 체크할 자신이 없다면 적당한 상황을 봐서 매도를 하거나 비중을 줄이시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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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망 밝나요 장기투자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공급량이 2000만개라는 한정된 자원이라는점, 그리고 유일한 작업채굴증명방식으로 채굴단가가 존재하며, 반감기라는 구조로 4년주기마다 생산량이 반토막이 나면서 작업채굴의 효율이 절반이 되는구조입니다. 즉 이러한 구조로 인하여 디지털금이라는 자산가치를 갖고 있고 달러자산과는 다르게 스위프트망이나 누군가 중앙통제화를 하지 않기 때문에 동결이 불가능하며 이로 인해서 몰수불가능한 가치를 갖고 있는 대체자산입니다. 그러다보니 채굴단가 현재 6만달러 내외이므로 이 부분이 가격 하방으로 작동되는 구조이며 전체 공급량도 한정되어 있고 몰수불가능한가치로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격이 우상향한다고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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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우주테크 계속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주테크ETF는 나쁘다고 보진 않으나 가장 큰 문제는 실적이 나오는 섹터가 아닙니다. 지금은 네러티브 넘버스에서 오직 네러티브 즉 스토리텔링을 통한 테마성 모멘텀 섹터라는 점입니다. 장기적으로 가장 우량한 종목이나 섹터는 네러티브모멘텀을 달면서 성장추이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 추진을 달면서 분기별로 실제 성과가 나오면서 매출과 이익성장성이 꾸준히 나오는 형태가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기 좋습니다. 다만 우주테크쪽은 숫자가 나오는게 섹터도 아니며 오직 기대야할것은 매출성장성인데, 사실상 이쪽도 피지컬AI나 로봇쪽과 비교해도 약한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성장성을 보자면 장기적으로 보유할 섹터는 맞으나 그만큼 숫자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력으로 들고가야할 섹터로 본다면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주력섹터는 하드웨어 반도체쪽과 반도체내에서도 저전력솔루션과 광통신분야,그리고 피지컬AI인 로봇쪽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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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왜 많이 내려갈까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들은 철저하게 원칙을 지키며 매도합니다. 즉 지속적으로 하락할경우 특저 기준선 아래로 나갈경우 기계적으로 손절매를 한다는것입니다. 개인들과 다르게 기관들은 원리 원칙에 의해서 특정 손실범위를 넘어가게 되면 기계적으로 매도 물량이 나오게 되므로 단순히 손해를 보니 매도물량이 안나올거야 라는건 일반적인 생각일뿐입니다. 현재 케이뱅크는 주도주도 아니며 현재 금융지주 업종도 주가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거기에다가 시중은행보다 카카오뱅크보다 케이뱅크는 사업구조가 메릿트가 있지도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 과거 카카오뱅크 사례처럼 공모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한경우도 많고 올해도 공모가들이 초기 상장이후 공모가를 하회하면서 지속적으로 하락한 경우가 80%가 넘습니다. 즉 케이뱅크는 주도주도 아니고 거기다가 금융지주 섹터도 현재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섹터내 대장주도 아니다보니 주가가 하락 기간 횡보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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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식은 빠지고있는데요 코스닥은 만약에 코스피가 조정오면 같이 동반 하락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코스피가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존재합니다. 즉 주도주가 하락하게 되면 다른 주식들도 다 같이 하락하며 또한 반등시에도 주도주가 더 빨리 반등하고 기존의 하락한 종목들이나 소외주들의 반등폭도 더 약합니다. 즉 주도주가 빠지면서 코스피가 하락하게 되면 시장 수급전체에서 매도세가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이나 개별종목에서도 같이 수급이 유출되면서 하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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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시총2위가 되면 몇년만에 2위가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는 IMF외환위기 극복이후 시총1위에 있던 기업입니다. 즉 1999년 처음 1위를 탈환환이후 현재까지 한번도 2위로 간적이 없습니다. 즉 몇년만에 2위가 아니라 1999년 이후 즉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삼성전자의 국내의 굴지의 1위기업이었으며 만약 하이닉스가 여기서 탈환하게 된다면 26년만에 처음으로 시총순위가 바뀌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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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는 실적은 좋은데 왜이렇게 지지부진하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화장품만이 그런게 아니며 반도체 소부장이나 조선주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코스닥 중소형주들도 실적이 작년보다 성장함에도 지지부진한 종목도 많습니다. 즉 이는 한국에서의 수급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몰리는게 근본적인 문제이며 특히 개인들의 경우 코스닥이 아니라 ETF로 몰리고 코스피의 대형주로 몰리는것도 이러한 현상중 하나입니다. 현재 ETF시장에서 가장 큰건 반도체 중심이고 레버리지 상품이 나오면서 이런 쏠림장세가 더 심해졌으며 외국인들도 반도체 TOP2를 중심으로만 매수하다보니 코스닥쪽으로는 수급이 들어오지 않고 이탈되는 경향이 강하며, 코스피내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로 쏠리는 장세가 이어지는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결국 하반기부터 정부의 코스닥 정책활성화와 ETF도 이에 맞춰서 코스닥과 관련된 여러 섹터형 ETF가 나와야 수급으로 인한 괴리가 해소되면서 실적이 좋은 코스닥이나 반도체소부장 화장품주들도 다시금 랠리를 이어갈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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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이 금리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은행 자체가 시중은행보다 규모가 작고 그만큼 신용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중은행인 일반은행의 재무건전성이나 규모가 저축은행보다 훨씬 크고 우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경우 안전성이 담보된 시중은행인 일반은행으로 선호도가 더 높기 때문에 예금이나 적금을 가입하더라도 시중은행을 선호합니다. 즉 이는 시장경쟁력에서 저축은행이 밀리기 때문에 수신금리인 예금금리를 더 높게 할 수 밖에 없는것이며 또한 반대로 대출금리도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신용도가 낮은 주체들이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게되고, 또한 상대적으로 수신금리가 높다보니 여신금리인 대출금리도 높게 적용하게 되고 이에 일정 마진폭을 유지하기 위해서 대출금리도 평균적으로 보게 되면 높게 적용되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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