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체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대략 언제부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비트코인은 2020년이후 화폐를 대체가능한 수단으로서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며 현재는 화폐를 대체하는 기능이 아니라 디지털금과 같은 자산축적과 자산의 기능으로서 올라가고 있는것입니다. 우선 화폐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전자결제의 페이 기능이나 신용카드처럼 속도가 매우 빨라야 하는데 비트코인은 속도 자체를 개선이 불가능하며 수수료도 매우 비싸서 사실상 불가능하며, 거기다가 가격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어야합니다. 즉 이런 속성으로 인하여 화폐의 거래기능은 불가능하며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비중은 사실상 현재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대신 이 기능을 스테이블코인인 USDT와 USDC가 대체하고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면서 작년부터 스테이블코인이 주요 키워드로 나오게 된것입니다. 이미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량은 한국의 원화결제보다 더욱 큰 시장으로서 이미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개발도상국에선 이미 범용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즉 비트코인은 화폐의 대체기능은 사실상 할 이유도 가능성도 제로이며 지금처럼 자산의 기능으로서 디지털금의 기능을 함으로써 공급이 제한되고 유일하게 작업채굴방식으로 작업채굴 단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희소성의 원칙인 실물금과 같은 지위로서 가격이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국장 조정은 언제쯤 올런지요? 추가매수 타이밍을 못잡아서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는 올해초에도 서킷브레이커 한번 발동하는 10%이상의 조정이 발생하였습니다. 지수 기준으로 10%이상의 조정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매수하는게 좋고 이경우 종목기준으로는 20%에 가까운 조정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한달에 한번정도는 10%가까운 조정이 발생하게 되는데 보통 이런 경우 시장금리나 물가쪽의 변수가 작동되어 조정이 오는 경우가 많으며, 이번에도 이란과의 갈등은 그냥 빌미이고 핵심은 시장금리가 5월부터 빠르게 올라오고 그러면서 물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하반기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큰 충격을 주게 된것입니다. 현재도 시장금리는 매우 높은 단계이며 미국의 10년물 시장금리가 5%이상 가까이 급등하는 모습을 연출하거나 물가지표가 다시금 상승하는 추이가 가파르게 나오면 다시금 미국과 국내 증시는 조정 가능성이 올 가능성이 높기에 이때 대세 하락장이라고 걱정하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코인 시장이 많이 죽은 것 같습니다. 거래량도 처참한데요! 한국 주식처럼 붐이 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가상자산은 수급이 매우 중요한데 현재는 기관들의 수급이 이미 모두 이탈된 상태이며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가상자산을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도 사실상 주식시장으로 전부 이탈되며 침체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개인이 아닌 기관들의 자금유입이 중요하며 이중에서 비트코인시장이 매우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시장금리가 하락추세로 이어져야 되고 유동성이 증가되는 구조여야 합니다. 문제는 최근 글로벌 물가지수가 오르는 추세이며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즉 이러한 기조는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보이기에 내년도에 이 시장금리의 추이가 매우 중요하며 그러면서 글로벌 유동성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가상자산시장의 흐름을 기대할 수 있기에 내년도의 금리와 유동성의 변수에 따라서 비트코인 시장의 강세가 이어질수 있으냐가 중요하고 이후에 알트코인이 따라올라가는 장세가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삼성전자가 더 오를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삼성전자의 경우 지금처럼 이익이 높지 않았으며 과거에는 AI데이터센터의 투자사이클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즉 시장은 당시에 서버와 그리고 모바일 PC가 B2C기반으로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이클이 존재하였고 지금처럼 HBM메모리나 특성화 메모리가 아닌 그냥 일반 범용메모리 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미리 재고를 만들어놓고 판매하는 일종의 제품이 아닌 Commodity성격이었으며 그러다보니 실적 변동성도 매우 크고 이익과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게 아니라 사이클에 따라서 흑자 적자가 나는 사업이다보니 주가가 우상향하는 구조가 나오기 힘들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이전까지 연간 순이익이 30~40조원만나오면 사상최대 순이익이었고 과거에는 분기별 반도체 실적이 3조나 5조원정도였고 10조원 가까이 나오면 어닝서프라이즈급이었습니다. 현재는 1분기 실적만 삼성전자의 경우 영업이익이 50조원 수준이고 이번 2분기도 이보다 더 나올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100조원의 순이익을 달성할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이익 수준 자체가 과거와는 비교 자체가 불가하고, 이익 사이클이 과거처럼 변동폭이 크지 않고 예상치보다 크게 벗어나기는 힘들것으로 보이기에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레버리지 ETF는 어떻게 상품 구성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상품은 개별주식이 절반 삼성잔자 개별주식 선물이 절반정도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물이라는 상품은 증거금이나 비율에 따라서 2배 3배형태로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즉 자산운용사는 현물주식과 선물 비중을 스스로 조절하여 기초자산이 삼성전자 1%오르면 2%오르도록 스스로 구조화하여 만든 상품인것입니다. 운용사들은 미리 상품을 구성해서 만들어 놓고 NAV라는 순자산가치가 있고 이게 시가와 괴리율이 발생하면 LP라는 증권사가 스스로 매도와 매수를 하여 조정을 하고 LP라는 곳이 장마감후 매수양이 많다면 이를 자산운용사가 이를 사들이는 구조고 반대로 매도가 많다면 그만큼 자산운용사로 자금이 들어오는 형태이며 이를 다시금 기초자산인 선물과 현물을 사는 구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상화폐시장이 언제쯤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시장은 올해는 계속 좋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올해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며, 양적완화 규모를 늘리지 않고 단기채권만 일정금액하에 진행하고 있고 케빈워시도 양적완화에 대해서 부정적이므로 이 규모를 늘릴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거기다가 PCE는 2.7%에서 3.6%로 올라갈것으로 연준에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준금리도 인하 가능성보다는 동결이나 1번 인상 가능성이 높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유동성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다보니 가상자산시장에는 악재로 작동하고 있으며 이 유동성 부분이 올해는 완화되는 흐름으로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기준금리 인하나 유동성이 확장되는 시기도 내년도에나 기대할 수 가 있으므로 가상자산시장은 내년도의 상반기 흐름을 보고 판단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워크아웃과 법정 관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흔히 기업이 회생절차를 진행할떄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법정관리라고 불리우는 회생절차와 그리고 워크아웃이라는 자율협희와 마지막 파신이라는 디폴트가 있습니다. 우선 중앙그룹은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5개 계열사는 회생절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워크아웃은 자율협약을 채권단과 기업간의 협의를 자율적으로 하여 75%이상의 동의를 받고 진행하는 구조이며 여기에서 채권액을 감면하거나 아니면 만기를 연장시키거나 하는 자율적인 협의제도입니다. 그리고 법정관리(회생절차)는 법원결정하는 제도로 법원에다가 신청하며 이는 공적절차로서 모든 채권자들의 채권은 동결이 되고 상장사의 주식도 매매거래는 정지가 되며 채권에 대해서 얼만큼 감면하고 얼만큼 연장시킬지 법원이 결정하는것으로 보시면 되며 신용도 충격은 워크아웃의 자율협약보다 훨씬 큽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민연금 주식시장에서의 매도 과연 타당한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은 연간 국내주식 해외주식 대체자산 채권등 비중을 정해서 포트폴리오내에서 운용을 하는 주체입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은 이런 원칙을 정하고 대다수를 수십개의 자산운용사들에게 입찰을 받고 운용사들이 운용자금을 운용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국내주식은 연초대비 100%이상 넘게 상승하였고 S&P500지수는 연초대비 20%내외의 상승률을 보이면서 국민연금이 국내주식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다보니 수익실현을 하기 위해서 비중을 크게 줄이고 있는것입니다. 즉 이는 이미 정해진 운용원칙에서 투자하는것이지 해당 매도가 잘못되었다고 보진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운용 궁금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DB형이 아닌 DC형 퇴직연금을 운용중이신걸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예금은 시장금리가 현재 3프로내외로 국내3년물 국채금리인 3프로 후반대와 비교하여도 매우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반은 채권형펀드로 국내나 해외로 가입하시는게 좋다고 보이며 미국같은경우 5프로내외 상품도 많습니다 그리고 위험자산은 특정 섹터보다는 지수형을 추종하는 상품을 그리고 한국보다는 안정성이 담보되고 자본시장이 더욱 발달된 미국증시를 추종하는 대표지수인 S&P500지수나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가입하시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미국 증시가 크게 오를 때 국내 투자자도 바로 영향을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전세계 증시중 미국증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 투자자들도 해외주식중 미국주식을 가장 거래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국내 외국인 투자자는 미국 자본이 가장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미국의 시장금리에 따라서 이들 자금 영향이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또한 현재 국내 주요기업의 주요시장은 대미시장이 가장 크며 해외 직접투자 1위 국가도 코로나이후 압도적으로 미국시장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시장에 실물이나 금융시장 외환시장 모두 크게 영향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