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스피의 극심한 변동성의 원인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이드카는 매수사이드카가 27번 매도사이드카만 24번이 올해 발생한것으로 보이며 서킷브레이커는 올해 5번째로 6월에만 3번이 발동하였씁니다. 이런 극심한 변동성은 결국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때문인데 이들의 시가총액비중이 60%나 되며 현재 자산운용사들과 외국계의 금융기관들은 종목당 한도가 20~25%비중을 초과할수가 없습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집합투자기구형태로 펀드형태로 투자를 하게 되는데 이경우에 하나의 설립된 집합투자기구에서 종목당 비중이 20~25%를 초과할수가 없는데 그동안 이 두종목만 유난히 가파르게 상승하다보니 전체 포트에서 30~40%를 초과한 비중이 발생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비중을 줄이기 위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팔게 되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서 이들 종목의 비중을 늘리기 위해서 역으로 SK스퀘어나 SK지주회사 삼성생명과 같은 이들이 지분을 많이 보유한 지주회사들을 대거 사들이며 수급이 교란이 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며, 또한 레버리지 상품이 5월말에 출시하면서 더욱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게 됬던것입니다. 즉 이러한 증시영향력과 ETF의 자금이 올해초 300조원에서 530조원으로 커진상황 그러나 위의 펀드 구조상 20~25%를 종목당 초과할수없는 거기다 레버리지상품 출시와 글로벌 연기금과 국민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리밸런싱 모두가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심한 장세가 연출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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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한 순간이 버블이라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그런 주장을 하는 일부 애널리스트의견이지 시장 대다수가 수긍하는 의견도 아니며 전문가나 그리고 애널리스트들도 서로 의견이 엇갈리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의견에는 동감하지 않습니다. 우선 그 이유는 한국시장의 표본이 매우 적을 뿐더러 삼성전자가 시총1위를 한순간은 IMF이후 1999년이후부터입니다. 그 이전은 한국전력이 시총1위였습니다 즉 삼성전자는 26년간 시가총액 1위였으며 그리고 정확히 말하면 삼성전자는 우선주까지 포함해야하므로 시가총액1위를 하이닉스가 완전히 추월했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동조하기 힘든 이유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사실상 동일업종이고 같은 섹터이며 글로벌 1위2위업체입니다. 해당 주장에 대해서 동의를 하기 위해선 아예 업종이 다르고 시가총액 1위업체가 밸류에이션으로 완전 고평가가 되어야하는데 두업체 모두 PER이 8배내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해당 의견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의 상황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가총액의 비중이 60%가 되면서 증시 왜곡이 되었고 그러면서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기관과 글로벌 연기금의 수백조원이나 되는 매물규모가 있다보니 이를 빌미로 외국인들이 공격적으로 매도가 나오면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조정장의 연속으로 보고 있으며 추세적 하락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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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은 장기 침체로 이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인시장은 올해내내 하락 및 침체기간을 길게 이어져갈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내내 시장금리가 오르는 추세이며 그러다보니 제한적인 시장 유동성 환경이 코인시장으로의 자금이 흘러가지 않으며 현재 강세를 보이고 있는 글로벌 주식시장으로 그것도 AI관련 반도체섹터로 강하게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금이 기관과 개인들 모두 주식시장으로 모이다 보니 코인시장은 완전히 거래량이 침체가 되고 있는 국면입니다. 즉 주식시장의 강세가 오래이어질수록 그리고 현재처럼 물가추세와 금리가 인상하는시기가 올해내내 이어질것으로 보기에 코인시장은 올해내내 침체기가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도에는 주식시장의 강세가 진정이되고 금리가 인하시기로 접어들게 되고 그리고 클래리티법안이 지연되면서 불확실해지고 있는데 이부분이 하반기에 확실히 정립이 된다면 추가적인 정책모멘텀도 기대가 되기에 이러한 요소도 결국 내년도를 봐라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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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투자할만한 해외주식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2만원으로 살수 있는 주식은 사실상 매우 제한적입니다. 흔히 아는 대표 해외 기업들은 사실상 구매가 불가능하며 이경우 사실상 범위를 추려내기가 힘듭니다. 다만 미래에셋이나 일부 증권사의 경우 소수점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나스닥이나 S&P500지수를 추종하는 SPLG나 QQQM의 상품의 ETF를 사시는것도 방법이며 아니면 국내상장된 ETF상품인 S&P500이나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사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국내 상장 해외 ETF의 경우에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1~2만원 안팎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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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주식시장 왜이렇나요? 변동성이라지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경우 현재 시가총액에서 무려 30%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펀드와 ETF등 이를 운용하는 외국계금융기관이나 국내의 자산운용사들은 규정룰로 인하여 종목당 최대 20~25%한도를 초과할수가 없습니다. 즉 이들 자금은 패시브형태나 반도체나 특정 액티브형태로 집합투자기구인 펀드로 운용되는데 이 두종목이 20~25%초과할수없음에도 이 두종목이 가파르게 상승하다보니 펀드내의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 어쩔수 없이 다른종목을 팔아야하는 상황이 오게 된것입니다. 문제는 국내에서 ETF자금규모가 현재 530조를 돌파하였고 외국계 금융기관들도 규모가 커지게 되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절대비중과 영향력이 커지다보니 지수와 이 두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게 된 원인이 된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5월말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레버리지상품이 출시되었고 그리고 이 두 종목은 40~50%가 하루에 거래될정도로 단기거래가 많다보니 시장의 출렁임과 변동성이 극심해지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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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 시장 왜이리 폭락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은 시장의 특별한 악재가 발생한것은 아닙니다. 다만 빌미제공은 금일 새벽에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자사의 하드웨어 제품인 엑스박스나 아이폰 맥북등을 가격인상을 20~30%이상 올렸고 이를 메모리 반도체와 CPU등 가격의 급등으로 인상시켰다는 점입니다. 이는 결국 시장수요의 감소로 이어지게 되고 이런 우려가 향후 AI의 투자규모도 줄어들 수 있지 않냐는 막연한 불안감이 시장에서 오전부터 퍼진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6월 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글로벌 연기금과 국민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도규모가 여전히 잠재적리스크이다보니 오전부터 외국인이 그리고 이후 기관들이 대거 매물을 내놓으면서 시장의 하락이 가속화되면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하는 급락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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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 외에 안전한 저축방법은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외에 변동성이 적고 월 현금흐름이 꾸준하게 나오면서 좀더 금리가 높은 상품은 채권형 상품입니다. 토스증권이나 증권사의 어플을 통해서 지방채나 공기업채권 혹은 국채를 매입하시면 현재 4~5%정도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고 만기까지 보유시 가격에 대한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만기가 길지 않은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때에 따라서 시장에다가 팔수도 있는데 이경우 금리의 따라서 가격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고려하셔야 되며 만약 금리하락기엔 채권가격이 올라서 매각시엔 수익률을 더 높일수도 있으며 만기보유시엔 확정수익률이기 떄문에 채권투자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채의 경우 한국의 금리보다 더 높은 편이며 미국의 회사채의 상품의 경우 5~7%의 ETF 상품도 존재하기 때문에 만기가 얼마나되는지 그리고 국채인지 회사채인지에 따라서 수익률이 다르니 고민하셔서 투자하시면 됩니다. 또는 달러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하는 방법도 존재하는데 현재 바이낸스나 바이비트의 경우 테더 예치할경우 200~500달러의 경우 6%~7%의 하루마다 이자가 발생하여 계상되며, USD1스테이블코인의 경우 바이비트에서 8~9%의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므로 매우 안전한 투자중에하나입니다. 다만 달러기반이다보니 달러의 환율에 따른 시세변동은 고려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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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킷 브레이크와 사이드캅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두 제도는 시장이 현재 과열되어있거나 아니면 시장이 급락을 하게 될경우 시장 보호장치를 위한 제도입니다. 우선 사이드카는 좀더 완화된 조치이며 서킷브레이커는 강력한 조치라고 보시면됩니다.사이드카는 전일 종가대비 코스피200지수와 코스닥 150지수가 각각 5% 6% 상승하거나 하락을 1분간 지속되면 발동이 됩니다. 발동이 될경우 5분간 프로그램 매수와 매도주문이 정지가 됩니다. 프로그램 매매주문은 선물과 현물을 동시에 주문을 넣는 방식입니다. 주로 이는 외국계 금융기관이나 기관들이 주로 쓰는 단기매매 기법입니다. 그리고 서킷브레이커는 전일 종가대비 코스피지수가 2:40분이전까지 8%이상 급락을 1분간 지속될때 발동하며 20분간 현물과 선물 모든 매매정지 이후 10분간은 주문만 받게되며 이후 단일가로 동시호가에 시작된후 실시간으로 다시 정상 재개되는 방식으로 실제적으로 30분간 매매가 정지가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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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주 앞으로의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방산주 자체는 실적전망이 매우 우호적입니다. 현재는 6월 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민연금과 해외연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도물량이 잠재되어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영향력이 시가총액에서 60%나 되다보니 ETF나 펀드에서 강제적으로 다른 종목들을 매도하여 비중조절을 하는등 수급상의 교란이 다른 종목으로의 무차별 매도가 이어지게 된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방산주는 앞으로 중동의 많은 국가들이 대미동맹국이라는 허울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되었으며 관련된 수주나 계약 그리고 문의가 올해 급증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실적 모멘텀이 앞으로도 굉장히 커진 상황이며 내년도에도 사상최대 매출이 예상되며 거기다가 미사일 재고비축도 사실상 소진되어 추가 수주가 필요하면서 모멘텀이 상당수 있는 상황입니다. 즉 6월 말 리밸런싱이 마무리가 되고 지금의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수급 교란이 왜곡이 어느정도 해소가 된다면 방산주도 서서히 오름추세로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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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지수 및 주가가 너무 하락하네요 ㅠㅠ 반등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은 기본적으로 왜곡되어있는게 문제입니다. 시가총액에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60%비중입니다. 그런데 자산운용사들이 외국계 금융계기관은 한종목당 최대로 편입할 수 있는 비율이 20~25%가 한도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 코스피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나 반도체 섹터나 메모리반도체등을 구성하는 펀드나 ETF상품을 구성할경우 이 두종목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져서 다른 종목을 지속적으로 팔아야 되는 국면이며 그럼에도 조절이 안되 이들의 지분을 많이 보유한 SK스퀘어나 삼성물산 삼성생명 SK지주사를 매입하면서 이들의 비중을 늘리다 이들의 영향력이 매우 커진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이들의 리밸런싱이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그러면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느정도 횡보국면상황에서 코스닥으로의 유입이 기대될수있고 그리고 정부의 하반기에 있을 코스닥 부양책이 본격적으로 구체화되고 ETF의 추종자금이 생긴다면 본격적으로 나머지 종목들이 크게 반등할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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