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을 중간에 해지하게 되면 이자를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액은 아니라 일부만 보전 받는구조이며 정확히는 적금마다 차등적용합니다 즉 적금에서 각각 상품마다 만기 일시지급조건이고 중간에 해지시 얼마를 주겠다고 공표가 되어있고 어떤 상품은 매년 이율을 차등해서 적용해서 지급되는 상품도 있습니다 즉 중간에 해지시 당연히 만기보장이율보다는 한참낮게 적용되는게 일반적이며 결론은 적금마다 조건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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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은 언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커버드콜은 주가가 횡보할때나 일정구간안에서 박스권으로 있어야 유리합니다 그이유는 하락시에는 기초자산인 현물을 보유하므로 그대로 손실이 누적되어 발생하며 상승시에도 기초자산의 콜옵션을 매도하였기 때문에 현물상승분을 콜옵션매도에서 손실이 발생되어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박스권으로 있으면 평가손실없이 매월 콜옵션매도 만큼 배당이 발생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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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이 내려가면 이익이 나는 곳은 어딘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환율이 내려간다는 것은 수입업체에게 좋은 상황입니다. 이들에게는 원화 강세현상이 발생하여 더 낮은 자본비용으로 달러로 환전하기 때문에 수입으로 인한 비용자체가 줄어들게 되고 이는 수익성개선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대표적인 업체가 원자재를 수입하는 기업들이며 대표적으로 식품업체와 제분업체 철강업체가 해당될 수 있고 정유화학도 해당은 되긴하나 이들은 반대로 수출비중도 커서 상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래서 식품업체나 제분업체가 크게 수혜를 볼 수 있고 또한 항공업체도 달러로 리스부채를 갖고 있어서 ( 그이유는 항공기를 리스로 임대함 ) 항공업체에게 매우 유리하고 거기다가 항공유도 달러베이스이므로 항공유도 낮아지는 효과로 이어집니다. 또한 국내의 도시가스업체도 대표적인 수혜업체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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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브로드컴의 실적은 어떻게 나올거라 보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전년동기대비 84.5%가 증가한 총매출액 294억 달러를 예측하고 있고 주당순이익도 약 3.22~3.24달러를 예측하고 있는데 이 또한 전년동기대비 약 91%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연간 AI매출가이던스가 26년도에는 560억달러에서 내년도에는 1000억달러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전반적인 매출은 이번에도 매우 잘나올것으로 보이지만 다만 전분기에는 AI관련 매출이 가이던스인 160억달러에 대해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매출을 기록한게 문제가 되었는데 이번 분기에서 AI분기 매출이 160억달러응 상회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연간 AI가이던스가 560억매출을 상회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즉 이 전망치가 현재 시장에서 엇갈리는 행보를 보이고 있긴하나 최근에 구글이나 DELL 그리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업체들이 실적을 보면 AI관련 매출이 기대치를 상회하였기에 이런 측면을 본다면 브로드컴도 이번엔 160억달러를 크게 상회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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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빌린 돈을 일부 갚으면 그만큼 이자도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간 사적으로 빌린것은 엄밀히 말하면 규격화된 계약으로 하지 않는이상 이자를 무조건 줄 의무는 없습니다. 즉 차용증도 작성하고 이를 공문서하여 계약서까지 만든다고 하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이런게 아니라면 사실상 돈을 그만큼 빌렸다고 증빙자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차용증을 작성할때 이자를 법정이자를 초과하면 불법이며 이를 준수한다는 전제하에 연0%이자를 지급한다고 고시가 되어있다면 당연히 이렇게 지급할 의무가 있고 당연히 원금이 줄어든만큼 당연히 이자도 줄어드는게 당연한 구조입니다. 다만 약관으로 별도로 적어서 잔액과 상관없이 서로 차입관계가 지속되는한 매월 00원을 무조건 지급한다라고 고정해놓는다면 이러면 원금이 줄어도 이자금액은 그대로 인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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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는 왜 배당수익률이 일반 주식보다 높은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리츠라는 형태가 처음부터 설립 당시 의무적으로 배당해야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즉 리츠는 기업의 오너가 있는게 아니며, 일반 기업형태가 아니라 처음부터 외부에서 자본조달을 하는것이고 운영주체가 이를 운영하여 일종의 위탁수익을 챙겨가는것이고 여기에서 발생된 이익을 의무적으로 90%이상 배당을 해야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익의 90~100%를 배당하도록 규정하고 있끼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로 인해서 법인세도 면제혜택을 받고 있씁니다. 즉 일반적인 상기업은 이익의 20~30%정도의 수준에서 배당을 하는게 일반적이며, 또한 법인세까지 납부하고난뒤의 순이익기준이라는 점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츠의 배당수익률이 월등히 높은게 정상적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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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 등 국내증시에 호재가 있는 상황에서 국내 증시가 4% 급락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매입이 호재라고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자사주 매입소각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일회성 모멘텀효과이며 자사주의 규모는 한국증시보다 미국증시가 훨씬 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자사주는 그이전의 잉여현금르의 50%규모와 동일한 규모이며 하이닉스만 50%이상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는 마이크론의 경우 100%이상으로 했는데 이와 비교시 2배나 차이가 날정도로 적은 수치였으며 삼성전자는 기대치에 크게 미달하며 자사주 매입소각이 악재로 작동했으며 하이닉스도 그렇게 모멘텀요소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증시의 하락은 지정학적리스크와 시장리스크가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주말사이에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이 재점화되었고 다시 서로 교전히 발생하면서 유가가 재차 급등하였고 그러면서 에너지비용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의 우려가 커진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장기금리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저번주에 잭슨홀 미팅이후 케빈워시 의장이 연준 고용보다 물가에 더 집중할것이며 현재물가의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고 앞으로도 지나치게 물가 수준이 높은데 물가가 상승할 우려까지 존재한다면 매우 매파적인 언급을 하면서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장기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로 이런 우려가 미국증시의 약세와 이로 인해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들의 연속적인 순매도가 나오면서 증시하락의 단초가 되고 있는것이며 한국은행도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것도 약세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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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옵션,라이센스 계약 했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8월에 계약한 해당소식은 대형 호재는 맞습니다. 다만 이부분에 있어서 이미 주가에서 상당히 선반영되었다는 점이라는 점입니다. 주가는 이미 알려진소식에 대해서 선반영을 하고 주가에 다 반영되어있기에 해당 재료노출로 인한 주가의 재상승은 추가적으로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이번만이 아니라 이런 이벤트성 드리븐은 모든 기업들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다 유효한 사실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뉴스에 팔아라는 라는 괜히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향후 실제 이부분에서 추가적으로 다른 기업들과 연결성으로 이루어지고 그리고 이부분으로 인해서 실적이 다음분기에서 과연 얼만큼 늘어날지 확실하게 봐야되며 그리고 과거에도 이런 대형계약이후 중간에 취소되거나 연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보니 이런 연속적인 과정과 추가적인 다른업체로의 계약, 그러면서 추가적인 모멘텀이 이어져야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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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 델이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이 상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실적으로 여전히 범용메모리가 부족하다는것을 보여주었고 거기에 엔비디아의 최근 차세대 AI가속기칩인 베라루빈의 스펙도 절반으로 낮춘것도 원하는 스펙의 물량 공급이 안되면서 발생된 의도적인 스펙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거기다가 HBM4의 경우 웨이퍼가 2~3배가 더 많이 쓰여서 범용 메모리의 공급이 더 부족할것으로 보이며 그러다보니 여전히 D메모리의 부족은 앞으로도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런 공급부족에도 작년 하반기부터 급격히 메모리 업체의 성장이 일어나면서 상승률 자체는 둔화되고 있고 그러다보니 이런 기저효과로 인하여 주가가 어느정도 부진한것도 있습니다. 거기다가 당장은 베라루빈의 스펙을 다운 그레이드한것은 시장은 일단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며 이러다보니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기는 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공급부족으로 일어난 현상이고 여전히 공급자 우위 시장이기에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메모리 업체에게는 긍정적인 면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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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유전이 대부분 넘어갔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650억 배럴은 현재 생산을 해서 베네수엘라가 비축한 원유가 아닙니다. 현재 베네수엘라는 기술력이 없어서 현재 묻혀있는 원유를 캘 능력이 없습니다. 즉 17개의 전략에 묻혀있는 잠재 매장량에 대한 수치가 650억 배럴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이에 대한 개벌권을 100년간 미국정부와 민간사업자가 만든 합작회사가 가져가는것이며 여기에서 생산된 원유 55%의 지분을 미국에서 가져가는 권리입니다. 즉 미국의 합자회사가 개발권을 갖고 자기들이 독자적으로 비용을 들여서 개발하고 시설을 투자해주고 거기에서 생산된 원유를 가져가는것이므로 베네수엘라가 강탈당했다는듯이 언급하는건 너무 과장되어있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베네수엘라는 기술력 자체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45%는 베네수엘라의 몫이고 이로 인해서 미국의 인프라가 들어서게 되면 고용이 되고 여기에서 각종 산업시설이나 여러 관광시설이 들어오게되어 지역활성화가 되는데 이는 전부 베네수엘라의 경제 성장에 플러스되는 효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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