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도체 사이클은 끝난 거라고 봐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사이클은 끝낫다고 볼수없습니다 주식의 가격과 산업의 이익과 사이클은 다른 흐름입니다. 2분기 실적을 봤을때 모두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또한 주요 미국의 빅테크기업들은 향후 가이던스와 투자를 대폭늘리고 있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으며 컴퓨팅 파워도 지금보다 2배를 늘리는등 오히려 기존대비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하락한것은 그동안 레버리지 자금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지나치게 빠르게 주가가 오르고 그과정에서 자기자본대비 몇배나 레버리지 자금형태가 증가하다보니 미국의 주요 공매도를 운용하는 대형 자산운용사들에게 타겟팅이 되면서 수급적으로 하락한것이고 실제 미국의 주요 리서치에선 산업의 공급과잉이나 실적우려가 아닌 수급적인 요인때문이라고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즉 단순히 주가가 하락했다고 해서 산업사이클이 끝낫다고 단정지어선 안되며 그리고 오히려 최근엔 다시 반등하며 추세가 상승하는 흐름과 횡보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지금은 여전히 상승추세이지 산업적으로 꺽이는 시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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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TS MC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TSMC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사업구조가 아예 다릅니다. 반도체는 흔히 시스템형 반도체인 즉 계산하고 문제룰 풀수 있는 로직반도체가 있고 단순히 기억이나 저장을 해주는 메모리반도체가 있습니다. 이말은 메모리반도체는 자체로는 전혀 사용할수가 없고 로직반도체에서 일종의 기억과 저장을 해주는 형태로서 이를 보조해줌으로써 좀더 빠르고 효율적이게 도와주는 반도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이런 메모리반도체는 로직반도체보다 설계가 단순하기에 사실상 주요 메모리반도체업계는 설계방식은 거의 유사하고 결론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해당 반도체에다가 트랜지스터 즉 처리횟수와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드느냐가 핵심이었고 그러다보니 최재한 작은 형태로 집적트랜지스터를 무수히 넣어서 처리횟수를 높이는게 중점이 되엇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자본집약적이고 인프라사업인게 더 중점인게 메모리반도체입니다. 반면 시스템형 로직반도체 사업은 설계가 다 제각각이며 이 설계 기술이 매우 중요하며 그리고 어디에서 사고를 하느냐에 따라서 설계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의 주요 빅테크들은 이런 반도체의 설계기술들은 다 자신들이 하며 이를 중간에서 TSMC와 연계하여 이를 설계한것을 위탁해서 생산주는 비즈니스를 TSMC가 1980년이후부터 국가주도로 최초로 시행했던것이며 정확히는 이를 파운드리라고 하는 위탁생산하는 비즈니스를 주요 모델로 삼은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한국과는 방향성이 달랐던것이며 미국에서 주요 설계하는 이 로직반도체가 점점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각각 자신들의 만의 하드웨어반도체나 아니면 쓰이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방식이 잇었고 이를 생산하는것은 또 다른 결과물이라 중간에 조율해주는 디자인하우스라는 업체가 크게 발달하엿습니다 그러다보니 대만에서는 이런 수천개의 디자인하우스업체들이 서로 조율해가며 각각 빅테크나 여러 회사들에 맞게 서로 네트워크가 형성되엇고 이런 형태로 TSMC는 각각의 업체들에 맞게 여러 구조의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으로 체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현재가 까지 오게된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제품은 비즈니스를 따라하기도 힘들고 기술적 난이도나 네트워크난이도 모든게 어렵습니다. 반면 현재의 메모리반도체는 일종의 범용반도체로서 해당 제품이 여러 곳에서도 다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종의 코모디티형이고 그러다보니 경쟁이 심하고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게 현재의 국면이라고 보시면되며 TSMC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반도체이자 사업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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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트코인이 폭등한 이유는 무엇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가상자산시장은 개인들과 기관들의 거래량이 사실상 거의 급격히 줄면서 매수주체도 없지만 매도주체도 없는 사실상 약간의 모멘텀만 발생하면 크게오를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이 미국 재무부가 미국 장기국채를 사들이기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된것이며 이로 인해서 향후 장기금리의 안정화와 그러면서 시중의 10년물이상의 금리가 안정화됨으로서 미국의 기준이 되는 시장금리가 안정화가 되고 이로 인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으로의 기관들의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한게 주요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ETF로의 기관들의 매입과 그리고 상승에 따라서 숏퀴즈가 청산되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이 눈에 띈것입니다. 거기다가 트럼프 정부도 최근에는 악관에 가상자산 업계 경영진을 대거 초청해 친화적인 메시지를 보여주엇는데 이 또한 하나의 모멘텀으로 작용한게 컸으며 향후 빠르게 클래리티법안 통과와 규제완화를 기대할 수 잇는 시그널이 발생한것도 주요 호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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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최근 몇일만에 1억원이 다시 넘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인덱스의 하락과 미국의 재무부가 단기채를 팔고 장기채를 사들이면서 장기금리를 안정화시키고 시장의 유동성을 완화시키는 흐름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요인이 위험자산으로의 수급과 유동성을 늘리는 효과를 갖게 되었고 그러면서 기관들의 비트코인 ETF로의 자금유입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서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과 동시에 숏퀴즈가 청산되면서 비트코인 중심으로 빠르게 올라간게 큰 요인입니다. 현재 가상자산시장은 개인들은 사실상 수급이 거의 없고 기관이 중요한데 바로 이 기관들이 비트코인 ETF로 중심으로 수급이 몰렸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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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얼마나 내려갈까요? 언제쯤 다시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추세적으로 하락하기보다는 결국 4분기부터 그리고 중간선거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달러 환율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장기 환율은 근본적으로 미국과 한국의 잠재성장률차이와 그리고 국내에서 벌어들인 경상수지가 국내로 투자가 되는게 아니라 대미투자와 해외로 투자로 되면서 벌어들인 자본이 해외로 다시 쓰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향후 잠재성장률도 미국이 더 높은 상황이며 구조적으로 현재 국내에서의 투자는 사실상 늘어나지 않고 내수성장은 정체가 되고 잇으며 반대로 대미투자는 앞으로도 집중되고 있는 시기이므로 환율이 추세적으로 하락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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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호화폐 시장 코인 상승 원인과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이번주초에 미국 재무부가 단기채를 팔고 장기채를 사면서 시장의 금리를 완화시키고 장기 금리가 안정화됨으로써 시장의 기준금리인 10년물 금리를 안정화시킴으로써 시중 유동성을 완화시키면서 위험자산의 센티멘트를 개선시킨게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기관들의 ETF로의 자금이 유입이 되기시작하였고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면서 대규모 숏퀴즈까지 발생하면서 다시금 상승이 연속적으로 발생한결과 보시면됩니다. 즉 구체적으로 어떤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에 관련된 정책보다는 시장의 전반적인 환경변화로 인한 수급적인 원인으로 발생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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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특정 품목에만 유류세 인하 같은 직접 개입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가가 오르는 이유는 달러가 오르거나 공급망이 전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아니면 국내의 내수와 그리고 성장율이 둔화되면서 전반적으로 가처분소득이 줄어든다거나 이런 근본적인 원인으로 발생된게 유가의 흐름인데 유류세 인하의 경우 정부가 직접적으로 개입하게 되고 이는 세수수입이 줄어들게 되며 또는 보조금을 푸는 경우에도 결국 정부의 지출이 증가하게 되는것이고 이는 결국 정부의 지출이 증가하는 효과입니다. 즉 이는 정부의 재정의 부담이 생기는 요인이며 이로 인해서 일시적인 병목을 완하시키는것이지 궁금적인 해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한시적으로 개입하는것이며 또한 유가의 경우 국내에 기업의 비용상승과 국내의 소비자들의 경우 유가를 사용하기에 소비에도 영향을 주며 또한 물가가 지나치게 가파르게 상승할경우 이런 충격을 완하시키고자 일시적으로 개입하는것이며 이를 통해서 기업들이 어느정도 대비를 해주고 물가를 지나치게 오르는것은 막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할때 일시적으로 개입하는것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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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금리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연준은 시장금리에 대해서 내년도부터는 하락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이는 에너지비용으로 인한 물가상승우려는 일시적인것이며 그리고 현재 AI관련된 투자증가로 인하여 이는 수요의 증가로 인하여 물가의 상승우려로 작동하겠지만 이또한 일시적이며 결국 내년도이후부터 점진적으로 AI의 생산성 확대로 인한 공급증가와 효율성증대로 인하여 물가의 안정화를 보고 있다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부터 물가의 흐름이 안정화될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있고 하반기에 이러한 조짐이 보인다면 내년도에는 연준의 예상처럼 시장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고 다만 이경우엔 장기금리가 아닌 3년물 이하의 단기금리가 더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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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에도 미국 장기채 금리가 내려가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자체가 근본적으로 미국의 경우 재정적자가 근본적으로 해소될것으로 보지 않고 있으며 현재도 재정적자가 확대가 되고 있고 거기다가 그러면서 물가의 불안과 미국의 잠재성장률이 하강할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면서 장기금리가 다시금 올라가고 있는것입니다. 즉 향후의 중장기적인 물가의 구조와 잠재성장률이 어떻게 될지 미국의 재정적자가 과연 해소가 될지 아니면 이 속도가 더 가파를지가 중요한데 결국 이부분에서 우려가 더 커지고 있다보니 미국의 단기금리와 다르게 30년물이 다시금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바이백확대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장기채를 매도하는 흐름이 커진게 미국의 장기금리가 올라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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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리 청산이 뭔가요? 자꾸 주식관련 뉴스를 보면 엔캐리청산 공포 이러던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준기축통화성격을 갖고 있고 여전히 글로벌 결제 통화중에서 유로 그다음이 영국 파운드 다음이 엔화가 4위로서 전세계 대표 결제 통화이며 또한 일본은 외화보유고3위 국가에 거기다가 각종 글로벌 자산을 사게 되면서 전세계의 엔화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통화입니다. 그런데 90년대부터 일본이 디플레이션 늪에 빠지면서 이때부터 현재까지 제로금리수준에 지금도 저금리 수준이라는 점과 이는 주요 선진국대비 금리차이가 매우 크다는것입니다. 그말은 저금리의 신뢰도가 높은 엔화라는 통화를 빌려서 이 엔화로 미국채와 같은 금리가 더 높고 안정적인 통화자산을 사게 되면 그만큼 금리차이만큼 이익을 벌게되고 이러한 거래를 캐리트레이드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포지션은 엔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워낙 규모가 크고 복잡하여 추산도 불가능하며 이미 경단위이상으로 엔캐리트레이 자금형태로 전세계 투자가 된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이경우 엔화를 빌린것이기 때문에 엔화의 가치가 오르게 되면 그만큼 엔화를 빌린것에 대한 손실이 발생하므로 엔화가 빠르게 올라가게 되면 엔캐리청산에 대한 공포가 생긴다는 말이며 이경우 막대하게 엔화로 빌린 레버리지자금들이 청산이 되거나 강제로 글로벌 자산을 매입하여 해당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잇기 때문에 조심하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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