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투자 하는 사람들은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투자하는 대다수는 말씀하신대로 단기매매자입니다 레버리지의 사실상 매매거래대금은 거의 대다수가 하루에 정리되는 매매이며 일부가 정리하지 않고 이어지는데 간혹 개인투자자들중 레버리지를 장기로 들고 다니는 분이나 음의 복리효과의 의미를 모르고 우상향할거면 장기투자가하면 답이라고 생각해서 하시는분이 극히 일부가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사실상 대부분은 기초자산이 -25%가 하락하게 되면 만원에서 7500원이고 레버리지는 여기에서 -50%가 하락하여 5000원이 됩니다. 그리고 7500원의 현물은 33%가 올라가면 되지만 레버리지는 무려 100%의 상승이 필요합니다. 즉 현물가격이 33%가 올라가면 만원으로 본전이지만 5000원에서 33%가 올라갈겨우 7000원도 채 안되는 수준이므로 이미 -30%가 손해인구조로서 레버리지 상품은 음의복리효과로서 올라가지 않고 상승했다 하락했다를 반복만해도 손실이 누적되는 상품입니다. 즉 극히 일부의 개인투자자들분이 몰라서 이렇게 하는것이지 대다수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당일에 사서 당일에 정리하는 매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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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까지 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시각으로 1400원대에서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시적으로 1300원 후반대까지 볼수도 있지만 현재의 최근의 추세적인 하락은 7월말부터 이어져온 일본과 미국간의 정부와 재무부의 합의하에 이루어진 엔화의 인위적인 강세로 발생도니 결과입니다. 이는 지나친 엔화의 하락의 우려와 일본의 미국채권의 매도를 막기위한 합의하에 이루어졌고 이는 한동안은 일본의 개입으로 인하여 엔화가 강세가 발생될것이기에 이런 원화강세가 이루어진것으로 보아야하지만 근본적으로 일본의 기준금리를 높이지 않는이상은 엔화가 추세적으로 강세가 유지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의 원화가 엔화와 90%이상 동조화되는 경향이 매우 강하기에 발생된 결과이며 최근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시장금리도 올라가는 추세이므로 결국 다시금 달러인덱스는 올라가며 근본적으로 미국의 대미투자는 집중되시기와 그리고 최근의 네고물량도 서서히 줄어들것으로 보이기에 원화가 추세적인 강세보다는 달러의 강세로 전환되어 1400원대에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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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로보택시 상용화시작되면 현대차주가에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기업은 서로간의 경쟁관계 포지션이 아닙니다. 우선 현대차는 웨이모와 다년 파트너십계약을 체결을 하였으며 웨이모의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을 아이오닉5에 통합하기로 하였으며 이후 아이오닉 5 로복택시 수만대를 공급할예정입니다. 거기다가 현대차가 모셔녈의 기업을 45%지분을 갖고 있는데 해당 기업도 26년도 말에 라스베이거스에 로봇택시 4레벨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며 이는 아마존의 Zoox 모셔널고 웨이모간의 서로 경쟁구도 싸움이며 현재는 웨이모가 가장 앞서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즉 Zoox의 로봇택시 상용화가 현대차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기보다는 이렇게 서로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웨이모가 가장 앞서고 있고 이렇게 3사간의 로봇택시사업과 그리고 테슬라진영의 싸움은 현대차의 아이오닉5와 같은 차량 공급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에 오히려 현대차진영에게는 호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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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상장폐지되면 그냥 모든 돈을 다 날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상장폐지되면 사실상 돈을 다 날리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정확히 상장폐지가 확정이 되면 정리매매기간이 7일주어집니다. 우선 상장폐지가 확정이 되는순간 사실상 -90%이상 하락하게 되며 정리매매가 되면 거의 -95%이상 하락한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상장폐지가 되며 비상장주식이 되는데 이때 가격이 0원까지는 아니고 이경우엔 비상장 주식플랫폼에서 중고거래하듯이 거래해야하는데 대표적으로 증권플러스라는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서 운영중인 플랫폼이 있으며 이런 곳에서 거래해야하는데 사실상 가치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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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가 싼것 같은데 엔화는 언제 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엔화는 지금처럼 미국의 재무부와 일본의 재무상이 서로 합의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사기에는 부담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는 일시적일뿐이며 미국또한 일본의 최대 미국채권국가로서 일본이 보유한 미국채를 팔지 않고 그러면서 외환시장에서 엔화가치를 끌어올리고 또한 미국입장에서도 수출을 늘리는 입장에서 서로간의 입장이 완전히 일치되는 현시점에서 8월달에는 상당한 엔화가치의 강세는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일본의 기준금리는 1%대이며 시장금리도 2%대입니다. 미국은 기준금리가 3.75%이며 이미 시장금리는 4%대이상입니다. 즉 이미 2배가 넘게 차이가 나는 구조로 이 금리차이를 좁히지 않는이상 즉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지 않는 이상 다시금 엔화가치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에 엔화를 당장 사는게 아니라면 결국 추세적으로 다시 하락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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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Debt Ceiling)증액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매년 미국의 재정적자의 증가속도가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제는 미국이 그동안 발행한 국채의 규모가 천문학적인 규모라서 약 40조달러에 가까운 수준이고 이는 이미 경단위로 천문학적인 수지로서 이렇게 발생되는 이자비용을 매년 정부의 수입으로 감당이 안되서 매년 결론적으로 채권을 새롭게 발행해야하는 문제가 발생된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채권을 새롭게 발행해야하는데 이미 여기서 추가적으로 채권을 새롭게 발행하기 위해서는 여당과 야당 즉 민주당과 공화당이 서로 협의하에 안건을 통과시켜야 하는데 서로간의 주장이 다르다보니 서로간의 이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셧다운이라는 변수로서 서로 치열하게 갈등과 이권을 차지하기 위한것입니다.즉 정치적인 이권싸움이며 결국 이렇게 해당 채권을 새롭게 늘리지 않으면 이미 이자로 인해서 세수수입으로 인한 모든 예산이나 집행이 안되는 마비가 되기에 결국 증액을 한도시켜야 하는데 아예 지출이나 예산이 안나가기에 정부가 마비상태라고 불리우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위의 구조로 인해서 매번 발생되는 갈등이고 이게 반복되나 보니 시장에서도 매우 무뎌진것이며 실제로 디폴트로 가지도 않을게 뻔하기에 그냥 그러려니 하는 이벤트로 시장에서는 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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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수가 상당히 빠르게 움직이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자체가 유난히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서켓 브레이와 사이드브레이커가 상반기에 이렇게 빈번하게 발생한 사례는 보기 매우 드물며 코로나 당시때보다 상승변동폭과 최근 6~7월의 변동폭이 더 큰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미국 시장도 AI 반도체의 레버리지자금이 급격히 청산되면서 변화폭이 매우 심하며 특히 한국의 경우 수출과 수입의존도가 매우 심한 국가이며 자본시장도 완전히 개방되어서 외국들의 거래량과 비중이 매우 크기에 외국의 금리와 글로벌 유동성에 변화에 심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이란과 미국간의 초유의 사태로 인하여 호루무즈해협이 사상최로 봉쇄가 되면서 에너지비용의 가격의 증가와 이로 인해서 한국과 아시아국가에게 에너지 공급의 즉각적인 직격탄과 이로 인한 물가 상승과 글로벌 국가들의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변화폭이 매우 심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한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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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어떻게 활용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화스테이블코인은 실제로 나오지도 않았고 기업들도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 이야기할때 달러기반으로 이야기하는것일뿐 구체적으로 무얼 하겠다라는 언급도 없습니다. 즉 지금으로선 추정으로만 알수있을뿐입니다. 국내 당국에서 그리고 다른 글로벌 국가들이 자국내 통화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만드는것은 달러스테이블코인이 사실상 99%를 차지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자국내 통화의 위협이 생기고 달러스테이블코인으로 실제 결제망까지 이루어지고 미국의 빅테크나 그리고 AI시스템내에서 이 달러스테이블코인 도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올해상반기부터 다른 국가들이 자국내 통화위협때문에 출시하는것이지 국민들이나 자국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기위해서 부랴부랴 준비하는게 아닙니다. 즉 자국내 통화위협때문에 준비하는것이기에 명확하게 어떤 혜택을 유도할 준비가 마땅히 되어있는게 아닙니다. 다만 출시후 결론적으로 사용자가 늘어나야하기에 결국은 플랫폼의 결제시스템에서 블록체인 시스템의 원화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이 생기는것이고 이를 도입하게 되면 카드수수료나 외화거래시 발생되는 스위프트망이나 비자카드망의 수수료를 안내도 되고 초기 프로모션을 위한 포인트 리워드나 추가 리워드 적립을 줄 가능성은 있기에 결제망을 늘리기 위한 국가와 기업들간의 각종 프로모션 도입이 늘기는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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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단타 나은가요??계속 넣은게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단타로 한다는것은 트레이딩전랴입니다 이는 투자라기 보다는 기술적인 매매 방식으로 접근하는것이며 기술적이라는 말은 다르게 말하면 그만큼 전문적인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즉 특정 코인이 됬든 주식이 됬든 낮게사서 단기적으로 위에 올라가서 비싸게 파는 차익거래 개념인데 주식이라는 자산은 변동성이 큰데 이를 전체적으로 손실없이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이를 지속할 수 있다면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가 훨씬 유리합니다. 그러나 단기투자를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는것은 일반 투자자들은 결국 이익보다는 손실을 보는 확률이 훨씬 크기 때문에 선뜻 단타를 권유를 못하는것입니다. 즉 장기투자개념과 단기투자개념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기에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특정 자산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커서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알수없지만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에 접근할것이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해당 기업이 거버넌스가 문제 없고 주주환원율이 높아진다면 이런 자산에 장기투자하는게 일반투자자입장에서는 투자로서 접근 방식입니다. 즉 단기투자 방식은 트레이딩 개념이고 투자의 개념이 아니므로 서로 비교하는것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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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유동성은 어떤 의미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유동성이라는것은 쉽게 말하면 돈이 얼마나 풀렸느냐를 의미합니다. 경제학에선 어려운 용어로 유동성이라고 하며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통화가 신용창출을 통해서 실제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게 공급한 본원통화대비 은행이나 금융기관이 추가적으로 신용창출이라는 기능을 통해서 본원통화대비 몇십배나 많은 통화를 시중에 공급하는것입니다. 즉 쉽게 말하면 대출이라는것은 은행이 자기자본이상으로 추가적으로 시중에 공급하는것이며 대출이라는것을 구조를 보면 그냥 승인이 나면 통장이라는곳에서 사이버머니형태로 찍히는 구조이며 그만큼 시중에서 없던 통화라는게 새롭게 공급이 되어 이 통화유동성이 추가로 늘어나면서 자산시장으로 유입이 되게 되고 공급되는 통화가 지속적으로 돌고 돌면서 최종적으로 자산이든 소비재든 쓰이게 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뿐만 아니라 금이됫든 부동산이 됬든 비트코인이 됬든 자산시장에서는 이 시중 유동성이 무엇보다 중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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