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학가 중에서 노벨상을 탄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노벨문학상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가 수상하는 것이라서 수상작은 따로 없습니다.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총 2명입니다. 1968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설국》, 《천 마리의 학》, 《산소리》)가 일본 최초로 수상했으며, 1994년 오에 겐자부로(《개인적인 체험》, 《만연원년의 풋볼》, )가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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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인성은 서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외모와 인성은 상관이 있지만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작용합니다.사람은 짐승이던 시절 DNA가 남아있기 때문에못생긴것을 본능적으로 꺼립니다거기에 이성적으로 이유를 붙이려 하니까못생긴 사람은 인성도 나쁘다는 말이 나온 거죠.그러나 사실은 반대입니다.인성이 나쁘다는 소리를 듣고나쁘게 대우를 받았으니 나빠지는 거에요.성격이 나빠지기 쉬운 환경에서 자랐으니까요.반대도 마찬가지 입니다.좋은 대우를 받고 자라면 여유가 있으니 남에게도 좋은 태도를 보이겠죠.다만, 이것 하나만은 명심하세요외모는 어디까지나 여러요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돈많고 잘생긴 싸이코패스도 있고슬럼에서 천사라 불리는 장애인도 있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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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데에서는 왜 음악하는 사람들 성장기를 지하에서하는 것으로 그리나여?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현실입니다.미국에선 집에 지하실이나 창고가 있는 것은 매우 흔 한 일이며그런게 흔하지 않은 한국이나 일본에서도 음악관련 시설은 지하실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유는 매우 간단, 지하가 방음하기 편해서죠.주위의 땅 전체가 방음벽 역할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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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창작한 소설이 인간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이미 AI가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증명되어 있습니다전세계 곳곳의 공모전, 출판사에서 AI작성 원고가 발견되고 있어요.하지만, 그것은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준이더라도 고전문학은 될 수 없습니다현재 AI는 이미 존재하는 단어와 문장의 조합 정도만 가능합니다.그 정보량이 매우 많기 때문에 명령어에 따라선 놀라운 문장이 만들어 질 수도 있죠.하지만, AI가 문장을 고르는 기준은 "평균" 입니다.다시 말하자면 대중성만 신경쓰는 작가라는 거죠.그런 작가의 작품은 잠깐 유행하더라도 금새 잊혀집니다.트와일라잇, 귀여니, 타라덩컨 등등드라마나 영화가 될 정도로 유명했지만 이미 잊혀진 작가는 넘치도록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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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면서 요즘 언어나 문자를 사용하는 일도 때와 장소에 다르게 사용하는 사례가 왜 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아니요.그것은 수많은 이유 중 하나일 뿐입니다.언어에는 사회성과 역사성이 있습니다.단어의 소리와 뜻 과 소리 사이에는 절대적 규칙이 없고그저 사람이 사람끼리 의식적,무의식적으로 합의 해서 정해지죠. 동물 울음소리 같은 의성어 조차 나라마다 다릅니다.예를 들어 개구리 울음 소리는 영어로 rabbit 입니다. 개굴 하고는 전혀 다르죠?그리고 사회는 항상 변합니다.외국문화의 유입, 언제나 바뀌는 유행, 새로운 기술 발명 등등따라서, 사회적 약속인 언어도 계속 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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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는 엔딩이 어떻게 낫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완결 나지 않았습니다.베르세르크는 완전히 창작인 판타지 장르이기 때문에 시대배경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기사의 존재, 동쪽의 신비한 제국 등흔한 중세 유럽 판타지의 클리셰를 여럿 사용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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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양파, 적양배추는 보라색인데 왜 붉을 적 자를 쓰나요?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적양파나 적양배추에 많은 안토시아닌은 산성일 때 빨간색이 되며, 알칼리 성일때 파란색이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자라는 토양마다 색이 다른데옛날엔 산성이 많았고, 요즘은 비료나 농법이 발달해서 중성 토양을 유지합니다하지만 이것보다 더 큰 이유가 있는데보라색과 빨간색은 원래 하나였기 때문입니다.대부분 국가에서 그 둘은 하나의 연장선상에 있는 색이었습니다대부분 빨간 염료는 시간이 지나면 보랏빛으로 바래버리거든요그래서 둘을 같은 단어로 표현하다가, 나중에 예쁜 보라색을 유지하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빨간색과 구별하기 시작한 것이죠이런경우는 빨간색 말고도 많습니다신호등을 푸른색이라 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죠아시아 지역에서 지금처럼 색깔을 세세하게 구분하기 시작한 것은 해외 염색 문화가 수입되면서 부터 입니다.그 전에는 그런걸 구분할 이유가 없었어요. 초록색과 파란색은 하나의 색의 여러 패턴에 불과 했습니다.그래서 파란색의 파랑은 순우리말이고초록색은 한자어인 거에요원래 파랑만 있다가 초록이 나중에 개발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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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 할꺼~~~~~~~~~~~~~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실제 발음과 맞춤법에 차이가 나는 핵심 이유는 의미 파악을 잘 하기 위해서입니다.사람은 편해지려고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따라서, 발음할 때도 최대한 입이 편하도록 발음을 합니다그러나 모든 글을 발음대로 써내려가면동음이의어가 너무 많아져서 글을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인간의 입에 편한 발음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그래서 일부러 몇몇 단어는 발음과 다른 글자로 쓰게 만들어서그런 상황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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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정확하게 사람 마음을 읽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타로가 미래를 예측한다는 객관적 증거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바넘효과를 비롯한 심리학 이론이나 프로파일링 으로 99%설명이 되죠.그러니까 문학 토픽이 아니라 심리학 관련된 곳에 다시 질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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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중사캐로로 엔딩은 어떻게 낫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케로로는 완결된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엔딩 없습니다애니는 끝나긴 했지만 전형적인 "우리의 모험은 지금부터야!~"식 열린결말이라 딱히 설명할게 없구요뭐...그거라도 설명드리자면 떡밥만 있던 강우주(히나타) 아빠가 나올랑 말랑 하다가 결국 집에 돌아왔단 설명만 있고 얼굴은 안나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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