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새 교정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거북목이면 올바른 자세가 필수 인데요 올바른 자세를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의자에 앉을 때 보통 사람들은 엉덩이와 골반을 끝까지 안 붙이고 공간을 두는데, 이것은 허리의 c자 커브를 유지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에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떡 붙여 앉아야 목도 앞으로 안 빠지게 됩니다. 또한 고개를 가볍게 뒤로 당겨서 귀와 어깨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는게 좋습니다.거북목이 오는 이유는 보통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이용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컴퓨터를 이용할 때 모니터 높이를 내가 의자에 앉아 정면을 봤을 시선의 10도위에 모니터가 있으면 좋습니다. 또한 스마트폰도 고개를 숙이지 말고 눈높이 까지 올려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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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걷기 운동은 무릎에 부담을 정말 조금이라도 주는 운동인가요? 오르막길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내리막길이 무릎에 더 큰 부담이 가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올라갈 때는 무릎을 굽히고 내려갈때는 무릎을 피기 때문에 차이가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무릎을 굽힐 때는 관절이 굽혀져서 충격을 관절이 분산시켜서 받지만, 내려갈 떄 무릎을 피면 다리가 그대로 충격을 다 받아서 연골과 인대가 부담해야하는 에너지가 크기 때문에 체중의 5배 정도의 하중이 무릎에 실리게 됩니다. 또한 넙다리 네갈래근이 펴지면서 힘이 들어가는데 이 떄 무릎 관절과 뼈사이의 압박이 더 커져서 무릎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건강한 일반인과 비교하면 일반인은 내리막길이나 경사길을 충분히 감당하여 허벅지 근육의 운동이 될 수 있지만 수술을 받으면 압박력이 커져서 염증이나 통증으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내리막길 운동은 피하셔야합니다.내리막길 운동은 무조건 나쁜 운동은 아닙니다. 무릎이 필 때 주로 작용하는 넙다리네갈래근의 근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인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보폭을 줄이면 체중충격이 작아지고, 속도도 느리게 하면 좋습니다. 또한 무릎을 완전 피지 말고 살짝 굽혀서 다리로 가는 충격을 분산시켜야 인대와 힘줄에 무리가 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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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주사 맞았는데 계속 그쪽이 아파요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엉덩이에 주사를 맞았을 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엉덩이 주사를 맞았을 떄 주사기 자체의 압박과 항생제와 진통제 성분이 근육조직에 들어가면서 일시적인 압박감을 줄 수 있습니다. 보통 1~3일 이내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면서 아픈게 없어지게 됩니다. 냉찜질을 해주면 이러한 붓기가 없어지고 통증이 없어지게 되지만, 냉찜질을 하면서 문지르지 말고 그냥 가만히 두셔야합니다. 만약 문지르게 되면 감염 위험도 있고 주사액이 퍼져서 흡수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이니 발목인대가 빨리 낫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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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허벅지 단면이 나오는 릴스를 봤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허벅지를 자르지는 않고 CT로 촬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CT는 X-선을 인체에 360도 여러 각도로 투사하고, 이를 통과한 X-선의 양을 측정해 컴퓨터로 내부 구조의 밀도 차이를 계산하여 단면 영상 및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검사입니다 . 쉽게 말하면 몸을 통과하는 빛의 양을 계산하여서 컴퓨터가 예측하고 단면을 그려준 것 입니다.만약 영상에서 뼈만 보인게 아니라면 MRI로 찍은 영상입니다MRI는 방사선을 쓰지 않고 몸을 이루고 있는 물은 수소원자와 산소원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여기서 수소원자가 MRI기계의 전자기 파안에 들어가면 배열이 변경되고 이것을 계산하여서 단면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 입니다.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가상의 단면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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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골밀도가 낮아져서 골다공증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10~30대에 뼈관리가 뼈밀도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기본적인 골질량을 높일려면 아시다시피 칼슘은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칼슘흡수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비타민K의 섭취가 중요합니다.칼슘이 풍부한 것은 유명하게 키클려면 우유먹으라는 그 우유이고, 다른 유제품도 충분히 많습니다. 또한 두부, 녹색채소, 멸치와 같은 생선이 많고, 비타민 D는 계란에 제일 많으면 제일 좋은 것은 충분히 일광욕을 해주어서 비타민D를 합성해 주는 것 입니다. 비타민 K는 시금치와 상추, 견과류에 많이 있습니다.뼈는 적당한 부하와 충격을 받게 되면 단단해 지게 되는데 그렇기 떄문에 체중 부하가 들어가는 줄넘기 조깅 달리기 테니스 같이 많이 뛰어다니는 운동 골밀도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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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염증이 났는데 빨리 낫는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통증 떄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대에는 혈관분포가 적어서 회복속도가 적어서 4~6주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빨리 낫는 법은 일상 생활에서 계속 해서 보호를 해주는 겁니다. 아픈 부위를 쓰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만약 손목이나 발목 같은 많이 쓰이는 부위면 보호대를 일상생활 중에 착용하시고 주무실때는 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현재 한달 정도 지났기 때문에 온찜질로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면 좋습니다.무리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인대를 더 손상 시키게 되어서 하시면 안되고 비타민c와 단백질을 섭취하시면 인대 회복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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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찢어진 소리가 난지 5일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다리 떄문에 고생이 많으싶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난 것은 인대나 힘줄의 파열인 것 같습니다. 일단 빠르게 MRI를 찍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자면 절대로 통증이 덜하다고 해서 하루 종일 다리를 구부린 채 생활하시는 것은 피하셔야합니다. 하루 종일 다리를 구부리고 있으면 몸의 관절과 주변 조직이 부상을 당할 시 회복하는 과정에서 그 자세 그대로 굳어버릴려는 성질 이 있습니다. 만약 하루 종일 구부리고 있으면 짧아진 상태로 굳어버려 관절 구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리의 부상이 낫고 난 뒤에 다리를 피는데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릴 것 입니다.너무 아프시면 누워 계실 때는 무릎 밑에 수건을 하나 두어서 약간 충격을 감소시키는 것이 좋고 아파도 견딜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자주 다리를 펴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셔야 합니다.발 저림은 현재 신경이 눌렸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릎을 계속 구부리고 있으면 무릎 뒤의 신경과 혈관이 압박을 받기 떄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리를 펴주어야 이러한 증상도 사라지게 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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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혈관이 보이는데 하지정맥류 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10대시지만 하지정맥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10대여도 유전적 요인이나 생활습관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 중력에 의해서 피가 다리에 쏠리고, 여름에는 혈관이 확장되어 고이는 피의 양이 많아져 평소보다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1년 지속 되었다면 판막의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10대이시면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리 꼬고 앉으면 혈액순환에 방해되기 떄문에 하시면 안되고 1시간에 한번씩은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걸어주시면 종아리 근육이 펌프 역할을 해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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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무리했더니 통증이 오는데 오십견일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의 갑작스러운 통증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현재 움직임일 때 딱 걸리듯이 움직임의 제한이 일어나지 않으면 오십견일 확률은 낮습니다. 그리고 낮은 확률로 오십견이라 하여도 수술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수술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현재 어깨가 무지하게 아프시면 어깨관절의 염좌나 회전근개의 파열이 의심됩니다.어깨관절의 염좌는 어깨 주변의 인대나 근육이 순간적인 과부하로 인하여 늘어나거나 미세하게 손상된 상태로 허리 삐는거랑 비슷하게 보면되고 2-3일 이후 통증이 괜찮아 지게 되며 냉찜질을 하면 더욱 빠르게 가능합니다.회전근개 파열의 경우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어깨의 힘줄이 손상되는 경우로 삐끗한 직후 통증이 심하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도 물리치료와 주사치료로 보존적 치료가 우선시 되기 때문에 완전파열이 아닌 이상 수술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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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나 척추 측만이 나이들면 다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일자목은 나이가 든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고 요즘에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서 목이 앞으로 나온 자세를 오래 유지하다보니 생기게 되는 현대인의 흔한 병입니다.척추변형은 허리의 곡선을 유지해야 무게를 잘 지탱하는데 짝다리나 다리꼬기 등 불균형한 자세의 축적과 나이에 의해서 척추 주변 근력이 약해지면 잘 발생합니다.40대시면 근육의 힘 문제보다는 자세가 안 좋아서 생긴 허리와 목의 변형일 확률이 마우 높기 때문에 항상 엉덩이를 의자 시트 끝까지 붙어 앉고 목도 컴퓨터 모니터 높이는 앉아서 정면에서 10도정도 위를 보는 곳에 있으면 좋고 평상시 걸을 때 10도정도 위를 보고 걷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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