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가 20만km 이상인 연식이 오래된 차량은 국내 중고차 매매상사에 넘기는 것과 중고차 수출업체를 통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일반적으로 유리한가요?"
사실 위에 대한 판단은 중고차딜러에게 차를 보여주고 판단을 받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차주가 중고차나 수출로 판매하고 싶다고 해서 임의로 가능하지는 않기 떄문입니다. 일단 딜러를 통해 차량상태를 확인받으시고 추천하는 방향에따라 결정을 하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그리고 중고차 판매의 경우는 최근 어플들이 잘 나와 있어 여러 딜러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만큼 이를 이용히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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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시간 빈부격차'가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가능성은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는 토지와 자본의 격차가 사회문제였다면, 앞으로는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얼마나 많은 자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가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같은 소득을 벌더라도 누구는 장시간 노동을 해야 하고, 누구는 기술과 자산을 활용해 적은 시간만 일하면서도 같은 소득을 얻는다면 결국 시간 자체가 새로운 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간 빈부격차가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될지는 확답하기 어려운데, 이는 소득, 주거, 교육, 돌봄 등 기존의 불평등과 서로 연결되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단순하게 시간 빈부격차만을 분리하여 생각할수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시간의 불평등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해법으로는 그만큼의 노동생산성 향상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이나 유연근무제 확대등을 통해 근로자의 시간을 확보하는 제도적인 부분이 뒷받침 되어야 하고, 앞에서 말했듯자동화로 발생한 생산성의 혜택이특정한 부분에 쏠리는 것이 아닌 전체영역에 고루 퍼질수 있도록하는 제도적 논의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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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신뢰'를 사고파는 시장이 생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이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본듯한데 위와 같은 시대가 된다면 아무래도 사회안정성은 높아질수 있지만 그만큼 신뢰를 평가하는 기준에 대한 공정성문제와 평가기관에 대한 신뢰성여부등이 문제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실수로 신뢰평가를 낮게 평가될 경우 그만큼 회복이 어렵다는 부분은 새로운 불평등문제가 극대화 될수있는 점도 논란이 될 여지가 있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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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간단하게는 코스피는 대기업, 우량주 중심의 대표시장이고, 코스닥은 중소,벤쳐기업등의 성장기업 중심 시장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변동성에 있어서는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는 크고, 기업안정성은 코스피가 코스닥보다는 유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상장요건 자체도 코스피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데 비해 코스닥은 이보다는 유연하게 적용되게 되게 됩니다. 주요 종목군에 있어서는 코스피는 주로 반도체, 금융, 대표제조기업등이 해당이 되며, 코스닥은 주로 IT, 바이오, 게임, 2차전지중심기업이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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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동산 대토론회보고 이게 대체 뭔가..치를 떨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토론회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기에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단순히 토론회를 보고 위처럼 판단을 하시는것은 너무 앞서나가신듯 보입니다. 토론회는 말그대로 현재의 정부정책 방향을 위해 각 전문가들이나 시민단체등을 통해 여러 의견을 듣는 것으로 이게 정책에 반영이 될지는 아직 판단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에 대한 의견이 사람마다 다를수 있지만, 자본주의를 포기하는 단계라는 표현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너무 앞서서 단정하여 표현을 하시는듯 보입니다. 해당 대토론회는 그런 의견들이 있다는 수준으로만 보시면 되고 중요한건 앞으로 정책방향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더 지켜보시는게 맞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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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의 경우 재건축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히 지역만 가지고 재건축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유는 동일지역 재건축이라도 사업성은 각 단지별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고, 이러한 차이는 입지 뿐아니라 용적률이나 대지지분등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동일한 평촌내 단지이라도 어떤단지는 사업성이 높아 재건축 진행이 수월할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떤 단지는 사업진행자체가 부담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지역만 봤을때 현 1기신도시 중에서 평촌의 경우도 이미 생활권이 안정적이기 떄문에 나쁘다고는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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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1주택을 사는걸 왜 투기라고 할까요? 투자랑 투기의 차이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투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투기'와 '투자'의 구분은 경제적 목적과 투자 방식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는 표현에 가까우면, 투기에 해당되는 관점이라면 단기간의 가격 상승만을 기대하거나 시장 분위기에 편승하여 높은 위험을 감수하면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거래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어디까지를 투자,투기로 볼 것인지는 개인이나 전문가, 정책 입안자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최근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일부 지역에 규제를 적용하거나 실거주 요건 등을 강조하는 이유도 단기적인 거래를 억제하고 실수요 중심의 시장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목적이 반영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1주택을 구입했다고 해서 모두 투기라고 볼 수는 없으며, 실거주 목적이든 장기 보유 목적이든 각각의 사정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택 수 자체보다는 해당 부동산을 어떤 목적과 방식으로 보유하고 거래하는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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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를 투자해야 수익이 더 클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에 적어주신 아파트 중 어느 곳의 투자수익이 가장 높을지를 현재 시점에서 단정해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각 아파트가 서로 다른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입주 연도, 세대수, 교통환경, 학군, 주변 공급물량, 개발계획,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단지명만으로 객관적인 우열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또한 투자수익은 매수 시점과 가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입지가 좋은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에서 매수하면 기대수익이 낮아질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이라도 향후 공급물량이 많거나 수요가 부족하면 가격 상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결국은 매수가능한 금액과 투자기간, 실거주여부, 대출규모까지 함께 고려한뒤 지역적 장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비교,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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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택자, 비조정지역 아파트 매매시 양도세 계산은?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1)우선 구로구에 오피스텔이 주거용인지 업무용인지에 따라 현재 보유주택수가 2주택인지 3주택인지 달라질것으로 보입니다. 업무용 오피스텔이라면 일단 현재 2주택상태로 보셔야 하고, 주거용이라면 3주택으로 보셔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산메뉴에서 해당 주택이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중과대상인지를 묻는 것으로 일단 평택의 경우 아직은 비규제지역에 해당되기에 선택에서는 아니오를 표시하는게 계산상은 맞을 듯보입니다. 질문2) 어느 주택을 매도하는 게 유리한지는 단순히 양도차익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양도소득세 산정시에 장기보유특별공제나 거주기간, 현 오피스텔의 주택수 포함여부등을 종합적으로 따지셔야 하기 떄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으로는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질문자님 생각으로 진행하시는게 유리해보이나, 정확한 부분은 세무사등을 통해 확인을 해보시는게 유리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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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이전등기는 보통 얼마나 걸리며 비용은 어느 정도 드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소유권이전등기는 일반적으로 매매 잔금을 지급하는 날에 바로 신청하게 됩니다. 당사자가 직접 등기소에 신청하는 셀프등기도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부동산 거래에서는 법무사가 매수인과 매도인을 대리하여 잔금 지급과 관련 서류 확인이 끝난 후 소유권이전등기를 접수합니다.등기를 신청하면 등기부에 소유권 변경 내용이 반영되기까지 일정한 처리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는 등기소의 업무량이나 보정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다만 접수일과 접수번호는 같은 부동산에 근저당권 설정이나 압류 등 다른 등기신청이 접수될 경우 등기 순서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므로, 잔금일에 소유권이전등기가 정상적으로 접수되었다면 권리상 위험은 어느정도 낮출수는 있습니다.취득세의 경우는 주택의 취득가격, 주택 수, 취득지역 및 취득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보통 주택의 경우 1~3%가 적용되나, 다주택자나 법인의 주택 취득 등은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그 외 등기과정에서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주로 법무사 보수, 국민주택채권 매입에 따른 할인비용, 매매계약서 인지세, 등기신청 수수료 등이 해당됩니다.등기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법무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셀프등기를 하는 방법이 있을수 있고, 취득세 자체는 셀프등기를 한다고 줄어드는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과 같이 취득자가 충족할 수 있는 감면 요건이 있는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절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아래는 부동산 취득시 비용관련 부분으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듯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jmmjch1982/22435005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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