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은 계속 오를까요? 언제 사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구매시점을 고려할때 누구나 기준이 되는 요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장가격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고 주택구매시점을 노린 경우에는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적습니다. 단순하게 부동산 구매는 심리에 따른 영향이 큰데, 가격이 오르면 비싸게 사는 것 같아 구매를 망설이고, 가격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봐라는 불안감으로 구매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실거주목적의 주택을 구매할때에는 내가 현시점에 해당 주택을 구매하는데 필요한 자금의 조달이 충분한가, 그리고 주택을 유지하는데 있어 원리금부담등이 소득대비해서 무리가 없는지를 보고 시점을 정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식이라 판단이 됩니다, 거주주택의 경우 장기거주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주거안정을 누리면서 장기거주에 따른 지가상승의 효과가 있어 과거지표상 지금끼지는 주택가격이 하락하여 발생되는 손실은 크지 않았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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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의 단점이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데이터센터는 말그대로 데이터를 모아 저장해두는 곳으로 고성능 서버와 스토리지, 냉각설비가 구축된 곳입니다.쉽게 중앙컴퓨터처럼 전자기기가 몰려있기에 많은 전력과 송배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게 특징입니다. 지역에서는 이러한 데이터센터가 들어올 경우 냉각탑소음과 열섬, 특히 고압선 매설로 인한 전자파, 경관등 심리적불안감이 높아지게 됩니다. 일반적인 인구유입이 동반되는 기업이전과는 완전 차원이 다른 문제로 대부분 이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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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서는 누구를 선출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지방선거가 개인당 투표할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요, 요약하면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략 7~8장까지 투표를 하셔야 합니다. (단, 세종, 제주도 기본 4장)우선 시.도시자(광역시장, 특별시장) , 시장,군수,구청장 , 교육감,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비레대표 (시,도의원), 비례대표(시,군,구) 이렇게구요, 거기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지역에서는 해당 투표까지 포함이 됩니다. 단, 비레대표는 사람에게 투표하는게 아닌 정당에 투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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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계속 납입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무조건 25만원이 좋다" 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청약제도상 25만원씩 넣는게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본인의 계획에 따라서는 금액보다는 횟수를 꾸준히 유지하는게 유리할수 도 있습니다,가장 단순하게 설명드리면, 공공분양에서 전용면적 40제곱 초과주택을 목표로 하면 25만원씩 넣는게 유리하지만, 40제곱이하의 경우는 납입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또한 민영주택 청약을 노리는 경우에는 사실상 청약인정금액에 따른 중요도가 낮기에 굳이 25만원까지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적 생각으로는 생활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 정도로 꾸준하게 납입을 이어가시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단 혹시라도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25만원을 넣어야 하는게 다른 예금통장에 비해 청년드림통장만의 공제나 이자율이 매력적이라서 그런다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지만, 충분히 대체가능한 적금 또는 재테크가 있고, 25만원이 부담스럽다면 매월 10만원씩만 넣는것도 괜찮은 유지 방식으로 보입니다. 청약통장에 대한 이해로써 참고로써 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 주소남겨드립니다. 청약통장 만드는 이유와 초보자를 위한 완벽정리!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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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왜 지금 사야한다고 그러죠?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2차전지는 미래먹거리 형태로 실질적인 실적이 나오는 업종은 아닙니다. 2년전쯤에 한번 주도섹터로 급등이 나오긴 했으나, 그에 따른 실적확보가 되지 않아 상승분을 거의 다 반납하고 지금은 반도체와 AI에 밀려 눌려있는 섹터입니다. 그런데 현재 대장주 격인 LG엔솔등에서 실적개선이 나타나고 있고 에코프로도 실적은 흑자로 개선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앞으로는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이 함께 움직일수 밖에 없는데, 핵심인 2차전지, 그중에서 대장격인 관련주가 흑자로써 전환되었다는 이야기는 충분한 주가회복을 기대하기 좋은 상황으로 이해가 됩니다. 에코프로의 경우 관련 그룹주와 함께 자체로도 코스닥에서도 시총 TOP5에 속하는 종목으로 최근 국민성장펀드 자금유입과 코스피로의 전환등의 이슈로 주가상승 기대치가 충분히 있기에 추천을 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만 투자는 결국 본인이 확실한 기준에 따라 실행을 하는 것인 만큼 투자전문가,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명확한 기준없이 투자를 하시는것은 같은 종목이라도 손실로 이어질수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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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인가족 이구요 .집을 사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로써 방3개 화장실 2개를 찾으신다면 평수는 10년이상된 구축에서는 전용84제곱이상이여야 하고 신축이라면 59제곱정도도 위 구조로 나오긴 합니다. 이제 문제는 지역인데, 현재 서울내에서 59제곱도 평균가격이 6억원을 넘었기에 현 자금과 대출을 통해서는 사실상 구매자체는 어렵다 판단이 됩니다. 수도권이지만 서울 외 인천,경기지역 비규제이라면 대출을 풀로 한다는 전제하여 최대 3억까지는 입주가 가능할듯 보이긴 하는데, 실제 해당 금액으로 신축 59제곱이나 구축 84제곱 아파트를 구매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매물에 대한 한계가 있습니다. 평수나 구조에 대한 조정이 어렵다면 일단은 매물의 형태를 아파트가 아닌 빌라로 전환하시면 그나마 서울이라도 일부지역에서는 위 금액대 매물은 있을수 있어 보이기에 일단은 네이버부동산이나 다른 앱을 통해 원하는 지역단위를 기준으로 아파트와 비아파트 시세를 확인해보시고 최종적으로 선택을 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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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주택 주담대 어느정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대출한도는 주택평가가액에 대해서 ltv를 적용하여 대출한도가 정해질수 있는데, 상품과 은행별 주택평가기준에 따라 한도도 달라집니다. 다만, 주택구입시 대출이 아닌 거주중의 대출은 대부분 생활안전자금용 대출에 해당괴고 해당지역이 수도권내 위치하고 있다면 규제에 따라 최대 1억이 한도가 될 수 있고, 비규제지역등이라면 ltv70%내에서 가능할수 있습니다. 주택평가기준도 보통은 kB시세나 한국부동산원 시세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고 해당 시세가 없다면 감정가나 공시지가등으로 판단할수 있기에 정확한 주택평가액 기준은 은행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금리의 경우도 공공 / 일반은행 대출상품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은행이라도 1.2금융권여부에 따라서도 차이가 큽니다. 또한 개별 우대금리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에 사실상 은행을통해 확인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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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권 갱신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권을 설정하셨다는게 등기를 하셨다는 의미인가요?아니면 단순히 임대차 계약만 하시고 거주중이신가요?전세권은 등기를 통해 등기부상 전세권등기가 된 경우를 말하고 후자의 경우는 단순임차권으로 보셔야 합니다,< 전세권 등기가 된 경우 >1, 전세권은 기간이 만료되면 효력을 상실하게 될수 있어 기간을 연장하셨다면 존속기간 연장등기를 새로 하셔야 합니다.2. 1처럼 존속기간 연장시에 금액에 대해서 정정등기를 다시하시면 됩니다.< 등기된 전세권이 아닌 임차권의 경우>1. 묵시적갱신은 별도 서류작성없이도 법에 따라 인정이 되므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만 잘 유지하시면 됩니다.2. 보증금이 변동되는 경우에는 확정일자만 다시 받으시면 되고, 전월세신고는 하셔야 합니다.참고 블로그전세 재계약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계약갱신청..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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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으로 1억 5천으로 살 수 있는 지역과 아파트는 어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지역의 선택은 본인의 직장이나 상황에 따라 개별 차이가 있기에 지역추천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규제지역내에서 생애최초 대출이 가능한다는 전제하여 ltv70~80% 안정적인 수준으로 60%을 본다면 대략 주택가격은 3.7~4억수준의 주택을 기준으로 매물을 찾아보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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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먼저일까요? 예식장 계약이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은 집을 먼저 구하고 계약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결혼을 해서 함께 거주할 집이 없는 경우 온전한 독립을 할수 없고, 사실상 신혼집이 있어야 결혼식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에도 집을 구하고 함께 동거하다 결혼을 하는건 봤어도 결혼부터 하고 따로 살다가 합치는 경우는 드물기 떄문입니다. 뭐, 결혼식이든 집을 구하든 어느게 먼저인지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수 있고 이게 맞다 틀리다의 문제는 아니겠으나, 일반적으로 집을 구하고 결혼식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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