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값은 계속 오를까요? 언제 사는 것이 좋을까요?

수도권에 집을 매매하고 싶은데.. 언제 사는 것이 좋을까요? 부동산 가격은 점점 오르는데.. 언제 사야 좋을지 지금 당장 사는 것이 제일 베스트이겠지만.. 현실적으로 부동산은 인생 가장 큰 소비인민큼 마음이 먹어지지 않아 머뭇거리게 됩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우상향 할 것 같습니다.

    가능한 빨리 매수하는 것이 맞고 급지가 중하위 지역은 보합세거나 물가상승률에 따라 약간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목돈을 모아 대출을 끌어 상급지에 매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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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주택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할 경우 부동산 가격은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입지가 좋고 학군이 좋으며 주변 인프라가 좋은 곳은 가격이 쉽게 내리지 않고 가격이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좋은 아파트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매수를 하는 것이 좋고 단지 지방선거 이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을 보고 어느 정도 조정이 있을 경우 진입을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실거주 목적이라면 지금이든 내년이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점’이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투자라면 금리 인하와 규제 완화 흐름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구매시점을 고려할때 누구나 기준이 되는 요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장가격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고 주택구매시점을 노린 경우에는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적습니다. 단순하게 부동산 구매는 심리에 따른 영향이 큰데,

    가격이 오르면 비싸게 사는 것 같아 구매를 망설이고, 가격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봐라는 불안감으로 구매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실거주목적의 주택을 구매할때에는 내가 현시점에 해당 주택을 구매하는데 필요한 자금의 조달이 충분한가, 그리고 주택을 유지하는데 있어 원리금부담등이 소득대비해서 무리가 없는지를 보고 시점을 정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식이라 판단이 됩니다, 거주주택의 경우 장기거주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주거안정을 누리면서 장기거주에 따른 지가상승의 효과가 있어 과거지표상 지금끼지는 주택가격이 하락하여 발생되는 손실은 크지 않았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