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버스는 노란색일까~
유치원이나 스쿨버스가 노란색을 사용하는 이유는 우선적으로 색상 자체가 주변 환경에서 눈에 잘 띄어 다른 운전자등에 식별이 되기 쉽고, 노란색은 사람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사회적으로도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이나 이와 관련된 표시 모두에 일괄적으로 노란색을 사용하고 있어 일종에 사회적 약속이라는 인식이 자리잡혔기에 운전자나 다른사람들에게도 무의식적으로 이를 인식하고 주의를 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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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왜이렇개 안구해질까요 지역단위로 시청이나 시에서 도와주는 건 없을까요 ㅜㅠ 넘 힘드네요 일은 하고시ㅠ은데 시켜주는 곳이 없으니 원...답답한 심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자리가 없다는건 단순히 일자리 숫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질문자님이 원하는 혹은 마음에 드는 일자리가 없는게 아닌지 생각되네요, 물론 제 판단일수는 있지만 질문자님께서 냉정하게 이 부분부터 판단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을 구하는게 쉬운일이 아니고 내 기준을 낮추거나 일자리의 강도 구분없이 모든일을 하는것도 쉽지 않은 선택이겠으나,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일단 현실에 맞게 끔 내기준을 낮추어야 취업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의 경우 인맥을 통해서 취업을 하는게 아닌 이상 여러개의 구직사이트를 검색하고 지원하셔야 그나마 취업가능성이 높을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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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납입 횟수와 납입 금액은 실제 당첨 가능성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청약에서 당첨자를 선별하는 방식인 가점제와 추첨제에서 가점은 납입횟수와 인정금액에 따른 가점은 부여되지 않습니다. 보통은 무주택기간, 청약통장기간, 부양가족에 따라 가점이 부여되고 이게 당첨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보통 납입횟수와 납입인정금액은 현실적으로 민영주택 청약에서는 사실상 당첨가능성에는 크게 영향을 미지지 못하나, 국민주택 청약에서는 청약1순위 요건과 당첨자선별시 영향을 줄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걸 산술적으로 당첨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치는지를 숫자화 할수는 없지만 , 가점이 가장 중요하고 동점자기준에서는 납입횟수와 인정금액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 인기청약에는 경쟁자가 너무나 많기 떄문에 동일가점자 역시 매우 많을수 있어 중요도가 더 높아질수 있고, 반대로 인기가 없는 청약에서는 미달 혹은 경쟁의 이유가 적기에 해당 부분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낮을수도 있습니다. 그에 따라 내가 향후 국민주택에 청약을 할 예정이고, 어느정도의 가점이 있지만 해당 청약의 인기가 높아 경쟁이 치열할것으로 판단이 된다면 전략적으로 관리를 하시는게 필요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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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가 구축 아파트보다 무조건 좋은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어른들말에 따르시는게 맞습니다. 그분들은 지금까지의 주택거래를 질문자님보다는 더 해봤고 아파트의 가격변화조차도 피부로 느끼신 분들입니다. 어른들 하는 말에 괜히라는 건 없습니다 .일단 신축은 생활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이건 뭐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듯 보이고, 구축아파트에 입주를 하는것은 신축에 가기에는 자금이 부족하거나, 그래도 아파트에 거주를 해야하는 경우, 아니면 30년이상되어 앞으로의 재건축을 노리는 경우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다는 건아니지만 최소한 제가 알기로 자금등이 충족한 상태에서 신축과 구축을 고민하는 경우는 별로보지 못한듯 합니다. 간혹 신축의 경우 주거환경에 대한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아서 구축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이떄도 구축은 오래된 아파트가 아닌 준신축에 속하는 10년이내 물건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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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같은가격이라면 아파트와주택어디가좋아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같은 가격일 가능성은 없지만, 그래도 전제가 그렇다면 당연히 아파트입니다. 지금은 같은 가격이라도 10년뒤 20년뒤에는 최소한 우리나라 내에서는 가격차가 더 커질수 밖에 없기 떄문입니다. 사람들은 아파트를 단순히 주거용으로만 구매하지 않습니다. 당장의 실거주로써 구매를 하는 경우에도 늘 향후에 내집값이 오를지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함께존재하고 이를 가장 충족하는 주택유형은 현재 기준 아파트가 최적화되어 있기 떄문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주택수요의 TOP1은 아파트 중심이고 이런 흐름에 따라야 향후 부동산상승기에 상대적 박탈감을 덜 느끼지 있기에 더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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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느순간부터 추천인 해주는 사람이 없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누군 시간이 해결해준다고하는데 진짜 그렇게 될지는 알수 없고, 철저한 전력과 노력없이는 단순히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도 아니라는 상실감이 커지긴 하죠, 그런데 이전보다 지금 좋아진게 AI활용입니다, 확실히 AI를 통해 전략을 세우고 이미지나 구성에 도움을 받으면서 꾸준히하면 혼자하실때 보다는 훨씬 결과치가 좋아지고 시간도 단축되는 듯 보입니다 . 저도 이제 막 시작해서 확답을 해드리기는 어려우나, 가끔은 AI가 단순히 업무를 도와주는 역할이 아니라 하나의 동업자처럼 생각될 만큼 애매한 상황에서 길을 잘 안내해주는 듯 보입니다. 단, 두리뭉실하게 물어보면 AI도 별 도움을 못줍니다. 본인의 생각을 구체화하여 물어보고 유도해야 AI도 점차 그에 맞게끔 작업능력이 높아지고 유용해 지는 듯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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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실뷰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지 않나요? 본인이 선호하는 조망권에 따라 선택여부도 달라지므로 이를 어느게 더 낮다고 판단을 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서울에서 개인의 선호도와 관계없이 모두가 인정하는 가장 가치 높은 뷰는 한강뷰라 판단이 되네요, 실제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 이란 타이틀이 붙으면 시세가 급등하는 것이 현실이기 떄문입니다. 이는 단순히 한강뷰가 너무 아름다워서라기 보다 한강뷰가 가능한 주택이 주는 상징성, 즉 서울에서도 상위 고가주택에서 거주하고 있고 이는 곧 나름의 성공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면서 약간의 로망처럼 수요가 몰리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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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두개를 동시에 반드시 지정하는 건 아닙니다. 크게 규제의 강도로 보자면 조정대상지역은 주의단계정도라고 할수 있고, 투기과열지구는 경고단계정도로 볼수 있습니다. 즉, 조정대상지역의 규제를 포함하여 더 강력한 추가규제가 적용되는 투기과열지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청약제한이나 세금에 대한 부분 그리고 대출에 대한 부분이 더 강한 규제를 받는다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다만 해당 지역을 지정하는데 요건에 차이가 있을뿐이고, 동시에 지정하는 것은 조정대상지역이 대출, 세금, 청약등에 기본규제의 틀을 제공하고 있고, 그 위에 투기과열지구의 한층강화된 규제를 동시지정함으로써 규제의 체감강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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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에 아파트공장에 딸린 기숙사를 보유중이에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제가 볼때 핵심은 질문자님은 매매를 원하지만 더 이상의 손실은 회피하고 싶어 급매까지는 고려하지는 않는듯 보입니다.일단 현재 공실이 아니기때문에 다행이 시간적 여유는 버신듯 보이고, 그 사이 매매를 계속적으로 시도를 하시는게 가장 최선이긴 한데, 당장 수요가 없는데 부동산 여러곳에 매물을 올려놓는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유는 동일매물이 오랜기간 시장에 나와있으면 제 가격을 받기는 더 어렵기 떄문입니다. 일단 제 생각으로는 주변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한 부동산을 정해서 온라인상 매물 오픈하지 않는 조건하에 매물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부동산은 매물회수를 하시구요, 이렇게 되면 일단 매매수요자가 다른 매물등을 보고 부동산에 방문하였을떄 , 추가적으로 오픈되지 않은 다른 매물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보고온 매물보다 이렇게 보여주는 매물에 대해서 거래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보는 손님입장에서는 생각했던 것과 실물과 차이에 실망이 커질수 있는 부분이 있고, 오히려 기대하지 않았던 매물에 만족도가 높아질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중개사입장에서는 해당 매물 중개시 양쪽모두의 중개할수 있기에 수익성이 좋아 더욱 적극적으로 추천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게 100% 다 팔린다가 아니라 중개사입장에에서 거래성사를 시키기 위한 동기부여가 될수 있기에 하나의 대안으로써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다른 하나는 멀리서 매수인을 찾지 말고 현 임차인에게 매매의사가 있는지 물어보시는 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보통 거주자는 해당 주택거주의 장단점을 알기 떄문에 구매 의사가 있다면 위 제안시 가격만 잘 맞다면 빠르게 계약이 성사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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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시 넣으면 좋은 특약같은서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계약상 특약은 현 권리관계와 상황에 맞게 작성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기본적은 특약에 대해서는 이미기재가 되어 있기에 기존 특약중에 불리한 내용이 없는지 확인하시는게 우선이고, 그 다음으로는 선순위 권리 확보및 대항력 확보를 위한 특약으로 "전입신고 익일까지 다른 물권 설정을 금지한다" , 선순위 물권이 있는 경우 이에 따른 말소특약 "잔금시 기존 근저당권을 말소한다" 을 기재하시는게 필요합니다. 그 외 보증보험 가입과 전세대출 관련 협조 특약 " 전세보증보험 가입 및 전세대출 진행에 적극 협조한다" , " 전세대출 불가시 계약을 무료하고 계약금을 반환한다"(중요) 그 외 추가 기재 특약 " 임대차계약 기간중 해당 목적물 매도시 임차인에게 사실통보"" 임대인은 잔금지급일까지 하자보수 혹은 도배,장판을 보수 혹은 교체해주기로 한다" -> 이는 사전에 협의가 된 부분이 있다면 기재. 무조건x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에 적은 내용들은 사실 완벽하게 적은게 아닙니다. 이렇게만 하면 나중에 분쟁의 소지가 매우 커지게되는데 이유는 특약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그리고 이를 위반할 경우에 대한 책임을 분명하게 적어두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입신고 익일까지 다른 물권 설정을 금지한다" 가 아니라 " 임대인은 임차인계약시점부터 잔금 후 전입신고 익일까지 다른 제한물권의 설정을 하지 못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 임차인은 계약을 해지할수 있고,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계약금 배액을 상환한다" 와 같이 구체적인 위약규정을 함께 명시하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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