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의 성향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강뷰 아파트들이 수요가 많은 것은 사실 입니다. 도시형 생활이 어울리시는 분들은 도심뷰여도 만족해 하실 듯 하구요. 개인적으로도 도심뷰 아파트 보다는 한강뷰나 호수뷰 아파트가 더 괜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심뷰의 경우 이런저런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이 발생하는 곳이라 피하게 되더라구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 않나요? 본인이 선호하는 조망권에 따라 선택여부도 달라지므로 이를 어느게 더 낮다고 판단을 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서울에서 개인의 선호도와 관계없이 모두가 인정하는 가장 가치 높은 뷰는 한강뷰라 판단이 되네요, 실제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 이란 타이틀이 붙으면 시세가 급등하는 것이 현실이기 떄문입니다. 이는 단순히 한강뷰가 너무 아름다워서라기 보다 한강뷰가 가능한 주택이 주는 상징성, 즉 서울에서도 상위 고가주택에서 거주하고 있고 이는 곧 나름의 성공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면서 약간의 로망처럼 수요가 몰리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한강 및 호수뷰는 자산 가치가 매우 높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지만 습도와 날벌레 문제와 높은 비용이 단점입니다. 도심뷰는 화려한 야경과 현대적인 활력을 즐길 수 있으나 빛 공해와 건물이 밀집된 답답함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마운틴뷰는 사계절 정서적 힐링과 조용함이 장점이지만 야간에는 풍경이 어둡고 도심 인프라와 거리가 멀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뻥뷰는 사생활 보호와 개방감이 탁원하나 조망 너머의 풍경이 단조로울 경우 만족도는 낮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