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제가 볼때 핵심은 질문자님은 매매를 원하지만 더 이상의 손실은 회피하고 싶어 급매까지는 고려하지는 않는듯 보입니다.일단 현재 공실이 아니기때문에 다행이 시간적 여유는 버신듯 보이고, 그 사이 매매를 계속적으로 시도를 하시는게 가장 최선이긴 한데, 당장 수요가 없는데 부동산 여러곳에 매물을 올려놓는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유는 동일매물이 오랜기간 시장에 나와있으면 제 가격을 받기는 더 어렵기 떄문입니다. 일단 제 생각으로는 주변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한 부동산을 정해서 온라인상 매물 오픈하지 않는 조건하에 매물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부동산은 매물회수를 하시구요, 이렇게 되면 일단 매매수요자가 다른 매물등을 보고 부동산에 방문하였을떄 , 추가적으로 오픈되지 않은 다른 매물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보고온 매물보다 이렇게 보여주는 매물에 대해서 거래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보는 손님입장에서는 생각했던 것과 실물과 차이에 실망이 커질수 있는 부분이 있고, 오히려 기대하지 않았던 매물에 만족도가 높아질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중개사입장에서는 해당 매물 중개시 양쪽모두의 중개할수 있기에 수익성이 좋아 더욱 적극적으로 추천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게 100% 다 팔린다가 아니라 중개사입장에에서 거래성사를 시키기 위한 동기부여가 될수 있기에 하나의 대안으로써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다른 하나는 멀리서 매수인을 찾지 말고 현 임차인에게 매매의사가 있는지 물어보시는 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보통 거주자는 해당 주택거주의 장단점을 알기 떄문에 구매 의사가 있다면 위 제안시 가격만 잘 맞다면 빠르게 계약이 성사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