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은 지하철역과 얼마나 떨어져 있어야 하나요?
역세권의 기준이 명확히 설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분양사무실 홍보시 역세권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실제 임장을 해보면 역과의 시간이 꽤 걸리거나 도보가 아닌 차량이동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어의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적으로 역세권은 도보를 기준으로 지하철역에서 10분이내 거리내 주거지를 말하는데, 5분이내라면 초역세권, 10분이내는 역세권으로 표현하게 됩니다. 물론 거리에 따라서도 대략적인 기준이 있는데 500미터이내는 역세권, 250미터 이내는 초역세권이라고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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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부동산 임장 질문드립니다 !
가능은 하겠지만 이동상 제약이 생길수 밖에 없기 떄문에 시간대비 비효율적일수 있습니다. 시골의 경우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버스나 지하철이 잘 되어있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임장시에는 처음 가보는 지역이기 떄문에 위치검색이나 목적물 찾기가 용이하지 않기 떄문에 자차와 네비게시션을 통해 이동하시는게 시간대비 효율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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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토근 후에 부업 좋게 없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허위광고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마도 해당 업무를 통해 벌수있는 가장큰 금액을 일반적으로 벌수있는 금액단위로 홍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낮은 확률로 해당 광고처럼 돈을 벌수있을수도 있긴 합니다. 주말이나 퇴근후 투잡을 고민하시면 단시간 근무가 가능한 시간제 알바나, 시간조율이 가능한 대리운전, 배달업등이 있을수 있고, 본인스스로 전문적인 분야의 자격이 있거나 업무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남들과 다른 알바를 통해 투잡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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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통계에서 주택 공급량은 신축 아파트, 주택은 당연하고, 구축 아파트, 구주택은 빠지나요? 포함되나요? 해당 정의 및 만약 통계에서 구축이 빠지면 통계가 왜곡되지 않는지요?
주택 공급량은 기준이 되는 기간동안 신축되어 공급되는 물량에 대해서 산정하는게 맞습니다, 질문처럼 구축 주택등을 모두 포함하여 주택공급량을 기재하면 오히려 이미 시장에 공급된 물량까지 중복으로 산정되므로 실제 공급량과 수치상 공급량의 차이는 더 커지게 됩니다. 질문처럼 공급되는 주택과 이미시장에 있는 구축 주택을 모두 더한 수치는 주택공급량이 아니라 주택보급률로써 나타내는게 맞습니다. 즉 공급량은 일정기간동안 시장에 새로 공급되는 신규주택인것이고 보급률은 인구수 대비해 시장내 존재하는 구축, 신축주택 모두를 더한 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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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임대인 부부 공동명의 일 경우..??
위임장만 받으시면 되고, 인감증명서는 계약서에 날인하는 부분에 사용된 도장이 인감이 맞느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즉, 실제 계약후 받게 되는 서류에는 위임장만 받으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부부관계라면 가족관계증명서등을 통해서도 사실확인이 가능하므로 위임장이 없을 경우 해당 서류로 대체가능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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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 부동산 플랫폼 알려주실분??
직거래는 부동산을 거치지 않고 개인간 거래를 하는 것이니 만큼 부동산을 거치지 않는 플랫폼 전반적인 것들이 모두 직거래자체는 가능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거래를 위해서는 어떤 어플에서 만나던 계약을 진행하던 두 당사자가 합의하여야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부동산에 등록된 매물이 아닌 경우, 네이버부동산처럼 중개사가 매물을 등록하는 유형, 각 어플에서 부동산이 올린 매물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는 합의로 직거래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직거래라고 능동적이고, 중개사가 있다고 수동적인 것은 아닙니다, 어떠한 계약이든 본인이 직접 알아보고 선택하여 주체적으로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고, 중개사는 단순히 계약상, 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의 안전을 위한 확인과 도움을 전달하는 중개역할을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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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이 다시 시작되고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난다는건 부동산이 다시 좋아진다는뜻인가요
영끌이 시작되고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나는 것은 보기에 수요가 증가하여 부동산 가격 상승의 기대가 가능하다는 해석이 될수 있지만, 해당 부분이 꼭 투자증가와 수요증가로 보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현재 가계대출이 늘어난 것이 꼭 주택담보대출증가 뿐 아니라 생활비등의 목적으로 하는 가계대출까지도 포함하기 떄문에 해당 대출금이 부동산으로 유입되는 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나는 것이 주택구매를 위한 부분일수도 있지만 기존 고금리 대출에 대한 대환대출 목적일수도 있고, 전세세입자 퇴거를 위한 전세퇴거자금 대출 용도일수도 있습니다. 즉 위 부분만 보고 부동산 회복세를 말하기 어렵고,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증가는 장기적으로는 부동산이든 국가경제에서든 위험요소로 작용될수 있기때문에 좋은 징조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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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자를 공동명의로 하면 좋은점이 있나요?
공동명의가 누구에게나 모두 유리한것은 아닙니다. 공동명의 장점은 다주택자나 고가부동산을 보유한 경우 세금에 대한 절세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1주택자이고, 12억이하의 일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면 사실상 단독명의와 공동명의의 차이가 없고 오히려 공동명의시 매매나 임대차, 대출등의 절차에 공동명의자 모두 참석, 서류제출등이 있기에 번거로움만 커질수 있습니다. 공동명의시에는 세금적으로 크게 보유세인 종부세의 회피가 가능할수 있는데, 이는 12억을 초과하는 주택일 경우 원칙적으로 단독명의라면 과세대상이 되지만, 공동명의시에는 주택가액을 나누어 인별 부담하기 때문에 종부세 과세를 피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도소득세의 경우 양도차익에 따른 누진세율이 적용되는데, 공동명의라면 양도차익도 반으로 나누어 부담하기 떄문에 적용되는 누진세율이 단독명의시보다 유리하며, 기본공제 역시 두명에 따라 각각 200만원씩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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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논 증여받았을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농사직불금은 실제 농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이기에 농지를 소유하였다고 무조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농지의 경우 매매나 증여를 할 경우 매수자, 수증자 모두 농취증(농업취득자격증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농업인이 아닌 사람은 1세당 1000제곱초과하여 농지를 보유할수 없기에 증여시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고 이후에 시,군의 현황조사를 하여 계획대로 이용하지 않을 경우 높은 수준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되고, 이후 행정처분등의 불이익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여전에 유지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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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월세이율은 어떻게 구하는 건가요?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하는데 사용하는 전환율은 기준금리에 대통령이 정한 이자율을 더해 산정하게 됩니다. 현재는 기준금리 3.5%와 대통령이 정한 이자율 2%을 더한 5.5%가 적용됩니다, 다만 위 전환율은 지역에 따라 적용되는 전환율은 최대 5.5%에서 이보다 낮을수는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1억에 연550만원으로 월로는 45만원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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