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최초로 지구상에 생긴 년도가 궁금해요. 한국과 세계 모두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정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일단 아파트라는 개념을 만든 이후에 건물이 생겨난게 아닌 이전부터 이와 비슷한 구조에 대해서 해당 어원이 유래되어 , 아파트라는 단어로 굳어진것이기 떄문입니다. 네이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재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유래는 프랑스 궁전, 저택에서 구역을 나눈 아파르트망개념에서 출발했고, 혁명 이후 저택의 일부를 쪼개 임대함녀서 공동주택 의미로 확정되었다는 설명이 있고, 이후 19세기 미국에서 "아파트먼트"라는 명칭과 상품화가 진행됐고, 20세기 초 일본이 이를 받아들이며, '아파트'로 줄여 부르며, 보급형 공동주택 의미가 강화되었고 우리나라도 유입되어 정착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 서울에 3층규모의 미쿠니아파트가 1930년대 등장했다는 게 최초라고 보는 의견이 있고 실제 1932년 서울 충정로에 있는 유림아파트가 아파트개념에서는 가장 최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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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과 호갱노노 부동산 실거래가 차이가 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 부분은 어느 앱이 맞다라고 단정할수 없습니다. 질문처럼 거래시 부동산 신고를 하게 되면 원칙상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먼저 기재가 되기에 이와 비교하여 해당 실거래가 이력이 맞는지를 체크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둘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정확하게 알수 없으나 ,각 앱에서 매물에 대한 설정이나 보여지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떄문에 해당 방식기준에서 실거래가가 보여지지 않은 것일수도 있고, 거래신고후 취소되거하는 하는 거래건에 대해서 앱자체의 업데이트이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거래이력이 업데이트 될수도 있지만, 앱에 따라 일정기간에 따라 업데이트를 할수도 있기에 해당 기간사이의 차이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둘 앱중 어느게 완벽한지는 판단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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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월세 밀리면 보증금에서 빼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 임차인(세입자)임의대로 차감을 요구할수는 없고, 자동으로 차감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임차인이 월세를 부담하지 못할 경우 퇴거시 보증금에서 차감은 될수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가 뭐지, 결국은 된다는 건가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분명 다릅니다. 일단 임대인합의없이 본인이 월세부담을 하지 않았기에 주택임대차에서 2기에 월차임이 연체되면 게약해지 및 손해배상이 가능하고 그에 따라 임대인이 반환시점에 밀린 월세를 회복하는 과정에 해당이 됩니다. 즉, 임대인과 합의가 되어 보증금에서 차감을 하는 경우는 합의에 따른 부분으로 계약해지사유에 해당될 이유가 없으나, 임의대로 월세를 내지 않고 임대인에게 보증금 있으나, 거기서 차감하면 되지라고 생각한다면 계약해지를 부분이 따라올수 있고, 해지에 따른 일정한손해도 부담을 하셔야 할수 있습니다. 질문처럼 보증금에서 월세차감을 원하시면 사전에 임대인과 협의를 통해 합의를 하신뒤에 진행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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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주택은 크게 공공임대와 민간임대로 구분할수 있고, 대표적인 공공임대에서는 LH가 공급하는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영구임대주택이 있고, 국민임대는 최장30년까지 시세 60~80%수준으로 거주가 가능한 유형이고,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고령자등 특정계층을 대상으로 한 임대주택을 말합니다. 영구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등 최저소득계층을 위한 주택으로 시세 30%수준, 최장50년까지 거주가 가능한데, 일반인들은 신청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외 전세사기 이슈등으로 인해 매입임대주택도 운영중인데, LH가 구축을 매입하여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청년매입임대, 신혼부부 매입임대등 다양한 유형이 있어 본인요건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여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공공임대주택 중 분양전환 임대주택이 있는데 해당 주택은 5~10년간 임대기간이 끝나면 우선분양권을 받아 해당 주택을 매입할수 있는 우선권을 주는 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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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은 계속 오를까요? 언제 사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구매시점을 고려할때 누구나 기준이 되는 요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장가격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고 주택구매시점을 노린 경우에는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적습니다. 단순하게 부동산 구매는 심리에 따른 영향이 큰데, 가격이 오르면 비싸게 사는 것 같아 구매를 망설이고, 가격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봐라는 불안감으로 구매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실거주목적의 주택을 구매할때에는 내가 현시점에 해당 주택을 구매하는데 필요한 자금의 조달이 충분한가, 그리고 주택을 유지하는데 있어 원리금부담등이 소득대비해서 무리가 없는지를 보고 시점을 정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식이라 판단이 됩니다, 거주주택의 경우 장기거주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주거안정을 누리면서 장기거주에 따른 지가상승의 효과가 있어 과거지표상 지금끼지는 주택가격이 하락하여 발생되는 손실은 크지 않았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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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의 단점이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데이터센터는 말그대로 데이터를 모아 저장해두는 곳으로 고성능 서버와 스토리지, 냉각설비가 구축된 곳입니다.쉽게 중앙컴퓨터처럼 전자기기가 몰려있기에 많은 전력과 송배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게 특징입니다. 지역에서는 이러한 데이터센터가 들어올 경우 냉각탑소음과 열섬, 특히 고압선 매설로 인한 전자파, 경관등 심리적불안감이 높아지게 됩니다. 일반적인 인구유입이 동반되는 기업이전과는 완전 차원이 다른 문제로 대부분 이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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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서는 누구를 선출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지방선거가 개인당 투표할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요, 요약하면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략 7~8장까지 투표를 하셔야 합니다. (단, 세종, 제주도 기본 4장)우선 시.도시자(광역시장, 특별시장) , 시장,군수,구청장 , 교육감,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비레대표 (시,도의원), 비례대표(시,군,구) 이렇게구요, 거기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지역에서는 해당 투표까지 포함이 됩니다. 단, 비레대표는 사람에게 투표하는게 아닌 정당에 투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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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계속 납입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무조건 25만원이 좋다" 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청약제도상 25만원씩 넣는게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본인의 계획에 따라서는 금액보다는 횟수를 꾸준히 유지하는게 유리할수 도 있습니다,가장 단순하게 설명드리면, 공공분양에서 전용면적 40제곱 초과주택을 목표로 하면 25만원씩 넣는게 유리하지만, 40제곱이하의 경우는 납입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또한 민영주택 청약을 노리는 경우에는 사실상 청약인정금액에 따른 중요도가 낮기에 굳이 25만원까지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적 생각으로는 생활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 정도로 꾸준하게 납입을 이어가시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단 혹시라도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25만원을 넣어야 하는게 다른 예금통장에 비해 청년드림통장만의 공제나 이자율이 매력적이라서 그런다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지만, 충분히 대체가능한 적금 또는 재테크가 있고, 25만원이 부담스럽다면 매월 10만원씩만 넣는것도 괜찮은 유지 방식으로 보입니다. 청약통장에 대한 이해로써 참고로써 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 주소남겨드립니다. 청약통장 만드는 이유와 초보자를 위한 완벽정리!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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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왜 지금 사야한다고 그러죠?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2차전지는 미래먹거리 형태로 실질적인 실적이 나오는 업종은 아닙니다. 2년전쯤에 한번 주도섹터로 급등이 나오긴 했으나, 그에 따른 실적확보가 되지 않아 상승분을 거의 다 반납하고 지금은 반도체와 AI에 밀려 눌려있는 섹터입니다. 그런데 현재 대장주 격인 LG엔솔등에서 실적개선이 나타나고 있고 에코프로도 실적은 흑자로 개선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앞으로는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이 함께 움직일수 밖에 없는데, 핵심인 2차전지, 그중에서 대장격인 관련주가 흑자로써 전환되었다는 이야기는 충분한 주가회복을 기대하기 좋은 상황으로 이해가 됩니다. 에코프로의 경우 관련 그룹주와 함께 자체로도 코스닥에서도 시총 TOP5에 속하는 종목으로 최근 국민성장펀드 자금유입과 코스피로의 전환등의 이슈로 주가상승 기대치가 충분히 있기에 추천을 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만 투자는 결국 본인이 확실한 기준에 따라 실행을 하는 것인 만큼 투자전문가,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명확한 기준없이 투자를 하시는것은 같은 종목이라도 손실로 이어질수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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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인가족 이구요 .집을 사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로써 방3개 화장실 2개를 찾으신다면 평수는 10년이상된 구축에서는 전용84제곱이상이여야 하고 신축이라면 59제곱정도도 위 구조로 나오긴 합니다. 이제 문제는 지역인데, 현재 서울내에서 59제곱도 평균가격이 6억원을 넘었기에 현 자금과 대출을 통해서는 사실상 구매자체는 어렵다 판단이 됩니다. 수도권이지만 서울 외 인천,경기지역 비규제이라면 대출을 풀로 한다는 전제하여 최대 3억까지는 입주가 가능할듯 보이긴 하는데, 실제 해당 금액으로 신축 59제곱이나 구축 84제곱 아파트를 구매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매물에 대한 한계가 있습니다. 평수나 구조에 대한 조정이 어렵다면 일단은 매물의 형태를 아파트가 아닌 빌라로 전환하시면 그나마 서울이라도 일부지역에서는 위 금액대 매물은 있을수 있어 보이기에 일단은 네이버부동산이나 다른 앱을 통해 원하는 지역단위를 기준으로 아파트와 비아파트 시세를 확인해보시고 최종적으로 선택을 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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