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구매 및 계약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통상적으로 계약일 90일(2~3개월) 로 정하는 게 일반적입니다매도자(집주인)나 매수자 일정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잔금일에 동시에 등기이전 + 열쇠 인도(입주) 가 이뤄집니다,세입자 계약은 잔금 전에 미리 진행 가능하고,실무상 1~2개월 안에 세입자 구하고잔금일 맞춰 전세보증금으로 잔금 치르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만약에 방이 안나갈경우를 대비해서 잔금날자를 더 여유있게 잡을수도 있습니다,가능합니다은행은 실제 계약금 지급 여부와 무관하게대출 한도 상담(사전심사, 사전승인) 을 해줍니다,이미 갱신된 기간 중에는 임대인이 실거주 이유로도 세입자에게 중도퇴거 요구 불가입니다계약 만료 때만 가능하지만 서로 협의가 될때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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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백지신탁제를 추진해 보겠다는 하는데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백지신탁제란 고위공직자 등이 주택‧부동산을 일정 지분 이상 보유할 경우,본인이 직접 관리·처분을 못 하도록 제3자 신탁 기관에 맡기도록 하는 제도입니다구체적으로는 주거 목적의 1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신탁하라는 취지입니다이 제도가 도입되면 다주택 보유나 고가주택을 가진 고위 공직자에 대한 투기·이해충돌 우려를 제도적으로 차단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금방 통과된다거나 저항 없이 순조롭게 실행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입법과정에서 설계 논의, 대상 범위, 이해당사자 설득, 시장 영향 평가 등이 충실히 이뤄져야 합니다만약 이 제도가 통과된다면, 고위공직자나 다주택자들에게는 보유 부담 증가 및 처분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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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로살고있는집이거미가너무많아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집이 오래되다보면 거미가 많은거 같습니다정말 그런부분때문에 살기가 힘들다면 임대인께 사정얘기를 하고 방을 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만기전에 이사하게 된다면 방이 빠질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부동산 수수료도 임차인이 부담해야 됩니다우선 임대인과 협의를 해보시고 좋은 방향으로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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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 된다면 집을 산다면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이야기만 들어도 설레는 부분입니다로또 당첨 후 집을 산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는 정말 현실적인 고민이자, 동시에 꿈 같은 상상 입니다물론 자금에 따라 아파트를 선택해도 되지만 본인이 전원주택이 끌린다면 그쪽을 선택해야 겠지요당첨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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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월세 품귀현상은 빌라 같은 곳에서 뻗쳐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시장에서는 매물 자체가 부족하거나 전세 유지가 어려워 매물이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이 더 뚜렷합니다서울에서 전세수급지수가 상승하며 공급,수요 불균형이 뚜렷하다는 조사도 나왔습니다반면 빌라 쪽에서는 전세가율이 하락했던 조사도 있어(즉, 전세값 대비 매매가 비율이 떨어졌다는 의미) 공급 과잉이나 투자수요 감소 등의 영향도 나타나고 있습니다즉, 빌라는 전세 매물이 부족이지만 품귀까지는 아니더라도 전세 유지가 어렵고 월세로의 전환이 빠른 변화기 상태라고 이해하는 게 현실적으로 적절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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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1주택 서울 아파트 매수후 거주하지 않고 매도할 경우 양도세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은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입니다.따라서 단순히 2년 보유만으로는 비과세 안 되고, 2년 실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단기 양도(보유 1년 미만)→ 45% (기본세율 6~45% 중 최고세율 적용),보유 1년 이상~2년 미만→ 35%,보유 2년 이상 (일반세율 적용)→ 기본세율 (6~45%)이 경우 비과세는 안 되지만, 누진세율로 계산됩니다여기에 지방소득세 10% 추가됩니다이렇게 세율적용이 됩니다만약 실거주가 어렵더라도, 리모델링 착공 전 2년 실거주를 채워두면 추후 비과세를 받을 수 있으니 활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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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권 설정이 되어있는 부동산 근저당권 설정 가능 유무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상 전세권이 말소되지 않은 경우,근저당권을 새로 설정하는 것은 가능합니다다만,근저당권은 전세권 뒤 순위(후순위) 로 등기됩니다따라서, 만약 전세권이 말소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면,제3자(예: 금융기관)는 전세권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하여담보가치가 낮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근저당권 설정 전에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시고 전세권이 말소등기 되어 있지 않다면,전세권자(B, 구청)의 말소동의서 또는 전세권 말소등기를 먼저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금융기관을 통한 대출이라면,전세권 등기가 남아 있으면 대출 실행이 거절되거나 한도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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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계약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만약 아직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았거나 확정적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다면,이는 계약 협의 중 결렬 상태입니다계약이 성립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지나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2025년 계약 이미 체결 후 해지는 계약 성립으로 (계약금 규정 등 적용) 계약금 또는 위약금 발생 가능합니다기존 23년 계약 아직 유효한 경우는 기존계약 유지 중도해지 시 합의가 필요하고 합의 시 조정 가능합니다어떤 상황인지 처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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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장기적 빌라투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방 거주자분들이 서울 진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서울 내 자산을 확보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빌라(다세대주택)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가 요즘 정말 많습니다다만, 빌라 투자는 아파트보다 훨씬 변동성과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정확한 전략과 입지 선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장기보유(10년 이상), 노후·자녀를 생각한다면 적합한 지역으로 장위,휘경,신림,독산,불광 이런지역을 알아보셔도 좋습니다재개발 가능성이 있고 교통개선의 호재가 있고 우선은 저평가된 지역입니다거래하실때는 꼭. 실거래가를 확인 하시고 재개발 속도나 공실 리스크 관리를 할수 있는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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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말고는 독립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부모님과 완전히 떨어져서 혼자 살 수 있는 공식적인 제도는 아직 학생 신분(특히 중학생)에게는 거의 없습니다다만, 일시적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지낼 수 있는 방법은 기숙형 고등학교 / 자율형 공립고 (기숙사 생활)에 들어가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거 같습니다전국에 기숙사가 있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특성화고가 있습니다이런 학교들은 평일엔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고, 주말에만 집에 가는 구조라서 부모님과의 물리적 거리를 두면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특히 시·도 교육청 사이트에 들어가면 기숙형 고등학교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성적도 좋다고 하니 이런쪽으로 부모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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