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본인명의 두집도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가능합니다전세 계약은 임대차 계약이기 때문에, 본인 명의로 두 채 이상 전세계약을 체결하는 데 법적 제한은 없습니다다만, 실거주 요건, 세제 혜택, 보증보험 가입 여부에서 약간의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원칙적으로는 가능하나, 제한 조건이 있습니다.전세보증보험(=전세금 반환보증)의 가입 조건 중 일부 핵심은 보증신청자(세입자)는 실제 거주자여야 합니다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갖춘 상태여야 하고 하나의 세대(주민등록상)에서 여러 주택에 동시에 거주 중인 것으로 인정받긴 어렵습니다따라서 기존 전세집에서 전입신고가 계속 유지된 채 신혼집까지 보증보험을 들기 위해선, 두 집 모두 실거주 목적임을 입증하거나 각 집에 다른 세대주로 등록되는 방식 등 현실적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동일한 세대원이 둘 이상의 주택에 대해 보증보험 가입을 하는 경우 HUG나 SGI에서 가입을 거절하거나 보증한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그러니 보험사(HUG 또는 SGI서울보증)에 사전 문의해서 기존 보증보험 유지 상태에서 새로운 집도 가입 가능한지 확인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보험사별로 정책이 다르고 중복 거주 여부를 엄격히 따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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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였음에도 지속적으로 상승이 가능한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과매수 구간은 기술적 지표일 뿐이고,지금 반도체는 AI + 고부가 메모리 + 공급 제한 + 정책 지원이라는 4박자가 맞아떨어지며,주가 상승이 논리적으로 뒷받침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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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준으로 임대 기간에 따라 어떤 혜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사업자로 등록했을 때 임대 기간이란 말은 보통 의무 임대기간, 즉 등록할 때 정해진 최소 유지 기간을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기간을 지켜야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위반 시 혜택이 취소되거나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과거에는 4년 단기, 8년 장기 임대주택 제도가 많이 언급되었었고, 등록 시 이 기간을 준수해야 혜택이 유지된다는 조건이 많았습니다그러나 최근 정책 변화로 단기임대제도 도입 또는 개정 논의가 있습니다예컨대, 2025년 기준 일부 자료들은 6년 단기임대 등록 제도가 도입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장기임대 등록 시 더 많은 혜택이 부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예컨대 종부세 합산 배제, 양도세 중과 배제 등은 장기임대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의무기간을 지키지 못하면 등록 혜택이 취소되거나 이미 누린 감면세가 추징될 수 있음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임대 기간(또는 의무 보유 기간)의 선택은 혜택 규모와 리스크의 균형을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렌트홈 (RentHome): 임대사업자 등록 및 관리 시스템 (국토교통부 / 지자체 연계),국토교통부 – 민간임대주택 제도 관련 공지,국세청 홈택스 – 사업자등록, 소득세 / 양도소득세 / 종부세 관련 공지,지자체 (시/군/구청) – 지방세 감면 조례, 임대주택 등록 안내이런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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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매로 나온 매물들은 사면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급매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은 아닙니다오히려 제대로만 확인하고 매수하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급매물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그래서 급매물이 나오는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급매물이 나오는 5가지 주요 이유 (그리고 주의할 점)1. 집주인이 돈이 급해서 시세보다 싸게 내놓음등기부등본 확인으로 근저당·채권 압박 여부 파악2. 이사 가야 하거나 전입 시점이 급함 집 상태·권리관계 꼼꼼히 보기3. 보유세·양도세 부담으로 빨리 팔고 싶음 시세보다 싸게 나올 수 있어서 기회일 수 있습니다4. 집에 하자(누수, 구조 문제 등) 있어 회피용 급매 꼼꼼한 실내 확인 필수5. 시장 하락기 예감 집주인이 시장 하락 예상하고 손절 미래 시세 흐름 예측 필요이런부분을 파악하셔야 합니다급매물 중에서도 정말 좋은 매물은 정보 빠른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이 먼저 잡습니다시간을 들여 공부하고, 주변 시세에 민감하게 반응하면 급매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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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집 근저당 질문드립니다 월세계약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위험성은 매우 낮습니다이유는, 보증금이 적고 집값 대비 근저당 비율이 임차인의 보증금을 위협할 수준은 아니기 때문입니다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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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입지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 부동산에서 입지를 따질 때,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통 접근성 + 교육환경의 조합입니다여기에 직장 접근성, 개발 호재까지 갖춘다면 거의 입지 끝판왕이 됩니다지하철역에서 5분 거리, 강남 8학군, 직장까지 30분 이내 이 세 가지를 만족하는 곳은 서울에서도 핵심 입지로 분류되고 가격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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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후 공동담보설정 선순위 확인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상태는 전세금이 선순위이지만, 위험 요소가 있는 상태입니다공동담보로 인해 경매 시 회수 우선순위가 꼬일 수 있고, 보증보험이 없으므로 법적 보호 장치가 없습니다지금이라도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확인 하시고 불가하면 계약 연장 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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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은 인근에 있어야 서로 잘된다고 하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상권의 크기와 타깃 고객의 성격에 따라 전략이 달라져야 합니다상권이 크면 모여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생 가능)상권이 작고 고객이 제한적이면 떨어져 있는 게 유리합니다 (경쟁 피하기)상도덕은 법은 아니지만, 무시하면 지역 내 관계나 이미지에 타격 받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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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에 두 개의 호실이 같이 잡혀있는 경우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자님이 들어갈 경우, 1층 세입자와 201호 세입자 모두 하나의 등기상 공간의 임차인이 됩니다만약 집주인이 부도가 나서 경매로 넘어간다면, 두 명 모두 보증금 일부밖에 못 받을 수 있습니다즉, 깡통전세는 아니지만, 권리경합이 발생할 수 있는 복합 리스크 구조입니다1층이 등기부상 개별로 안 잡혀 있고, 소액임대 중이라는 점은 이런 구성은 불법 증축 또는 비정상적 건물 분할에서 자주 발생합니다인터넷등기소에서 검색되지 않는 건, 1층이 등기상 독립 호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사실상 쪼개기 구조인데, 겉보기엔 합법처럼 보여도 실제 임대 구조는 비정상일 수 있습니다계약을 보류한 결정, 매우 신중하고 잘한 판단입니다전체 조건이 좋아도, 소유권·점유권 구조가 불명확한 매물은 피하는 게 원칙입니다임대차 계약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 권리를 확실하게 주장할 수 있는 구조인가 입니다단순히 세금 체납이나 깡통 여부만 보는 게 아니라, 법적으로 완결성 있는 등기 구조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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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책 최고가 290억까지 올랐네요.. 이게 정말 가능한 금액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보도된 한국의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 최고 매매가는 약 200억 원 선이 최근 갱신됐습니다,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가장 비싼 주택 매매 기록은 1997년 홍콩 블랙스 링크(Black’s Link)의 주택이 미화 약 1억 190만 달러에 거래된 것이 공식 기록입니다다만, 이 기록은 공개된 거래 기준이고, 사적·비공개 거래나 극히 고가인 자산의 평가액은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인도 뭄바이에 있는 Antilia라는 빌딩형 주택은 건축비와 자산 가치 평가가 수십억 달러 수준으로 거론됩니다.또 다른 기록으로, 가장 비싼 집 광고 금액으로는 미국 비벌리힐스의 저택이 1억 6,500만 달러 수준으로 광고된 바 있습니다공개된 최고 실거래 사례 중 하나로, 프랑스 리비에라의 등 극호화 저택들이 수억 달러대 거래 대상으로 거론되기도 합니다주택 가격이 수백억 원 수준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상위권 이야기이고, 대부분의 기록은 공개된 거래 혹은 광고가 기준으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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