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2주간 협상은했는데 과연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2주 협상으로 바로 끝날 가능성은 낮을거 같습니다하지만 긴장 완화 신호는 긍정적이고휴전하면 물가 상승 속도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이미 오른 가격은 쉽게 안 내려간다는것이 문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사가는게 맞는걸까요?? 여쭤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은 이미 삶의 질이 꽤 많이 깎인 상태라어느 정도 돈을 쓰는 게 정상적인 선택입니다무리 없이 감당 가능하다면 1번 (월20)을 선택하고 수입이 꽤 안정적이고 여유 있다면 2번도 고려 가능합니다본인에게 맞는곳으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득 낮은 사람이 6억 이하 아파트 매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집값이 6억이라면 대출 가능액은 약 2억입니다필요한 자기자본이 4억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현금 4억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구매시 최대 대출 가능 금액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모든 대출을 다 쓴다는 것은 많이 받는 게 아니라, 결국 DSR 한도 안에서 최적 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요즘은 종류보다 총량(DSR)이 더 중요합니다예시 (10억 아파트)대출: 4억 (DSR 제한)자기자본: 6억 필요요즘 집 사기 어려운 이유가 이 구조 때문입니다요즘은 LTV보다 DSR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름값이 리터당 어느 금액까지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안정: 1,800 ~ 2,000원현재: 2,000원 근처상승 시: 2,200원위기 시: 2,500원+평소 기준으로는 이미 비싼 구간이고,전쟁/공급 충격이 오면 2,500원까지도 오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 지하철 중에서 부동산이랑 연관이 높은 지하철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신분당선부동산 상승 치트키 노선강남 ↔ 판교 ↔ 광교IT·판교 테크 기업 수요 집중판교 직주근접 + 강남 연결로 개통 후 집값 상승 사례 매우 많습니다,3호선전통 부촌 + 업무지구 라인압구정, 신사, 고속터미널, 대치 인근 연결강북(종로)까지 연결학군 + 부촌 + 도심 접근성으로 오래된 안정 자산 라인입니다,7호선강남 우회 + 서남권 상승 축건대, 청담, 가산디지털단지 등 연결강남 접근 대체 노선으로 가산·구로 산업단지 영향이 있습니더,GTX (예정 포함)향후 부동산 판 바꿀 핵심지입니다수도권 ↔ 서울 초고속 연결시간 단축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아직 진행 중이라 기대감 반영 단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매매를 지금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신혼부부 기준으로 보면 집값에 맞추려 하지 말고, 리스크를 줄여야 합니다무리해서 비싼 곳과 외곽의 싼곳도 피해야 합니다적당한 가격과 위치가 좋은 곳으로 선택하는게 그나마 답이 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년전세임대 주택에서 거주하다가 매입 가능?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대표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지방공사가 운영하는 청년전세임대는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맺고청년에게 재임대(전대) 해주는 방식이고집 소유자는 LH가 아니라 기존 집주인입니다그래서 입주자가 LH를 통해 그 집을 매입하는 구조 자체가 없습니다사고 싶다면 집주인과 직접 별도로 매매 협의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치인의 도덕성은 정책 능력보다 더 중요한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도덕성과 정책 능력이 모두 중요하나, 부패·윤리 문제는 정책 수행 능력보다 더 큰 위험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부도덕한 지도자는 능력이 있어도 장기적 피해가 크기 때문에, 유권자 입장에서는 도덕성을 우선 확인하고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이 안전할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 때문에 회사 숙소에서 생활하는데 작은 아파트 매수후 전입신고 안하면..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히 소유하고 잠만 자는 용도라면 전입신고는 필수가 아닙니다다만, 세금·보험·청약 등 행정적 편익에서는 본인 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일치하지 않아 불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주거지로 신고하고, 소유한 작은 아파트는 전입신고 없이 두는 건 법적으로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