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미분양 오피스텔을 구입 이후 생에최초 디딤돌 대출 자격이 유효한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거나 용도변경할 경우,주택으로 간주되어 생애최초 대출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중개인의 말처럼 업무용 오피스텔이면 주택이 아니지만,주거용 전환 후 실거주는 문제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생애최초 디딤돌 대출을 이용할 계획이라면,오피스텔 구매 전, 한국주택금융공사(☎1688-8114)에 직접 문의하여사례에 따른 공식 해석을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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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조합원이고 분양권에 대한 문의사항이 잇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조합원 분양 자격 핵심 조건1. 조합원 자격은 1세대 1자격이 원칙2. 1인이 2주택을 보유 중이면 2개의 분양권이 나올 수 있습니다3. 공동소유(지분 소유)인 경우, 1개의 분양권만 부여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형제 4명이 지분 25%씩 공동소유자라면 보통 조합원 1명으로 간주됩니다주택이 2채로 등기되어 있으면 물리적으로는 분양권 2개 가능합니다따라서 현실적으로는 분양권 2개가 나오는 게 정석입니다분양권 4개가 나오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단, 지분을 등기상 분할하고 독립세대로 세대분리, 실거주 요건을 충족시 개별 분양이 일부 가능할 수는 있지만, 이미 시기상 불가능하다고 보입니다조합원 순위가 높을수록 좋은 평형, 좋은 동, 좋은 향 선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조합사무실에 가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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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반환대출과 생애최초주택구입 관련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동거인 전입신고만으로는 세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대출 요건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상황에 따라 주민센터 전입신고 방식에 따라 실제 세대분리가 되었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세대원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로 묶여 있는 사람이면 대출 심사에 영향을 미칩니다동거인 같은 주소에 거주하되, 주민등록상 세대를 함께 구성하지 않는 사람은 보통 대출 심사에 영향이 없샙니다따라서, 전입신고 당시 임대인이 질문자님의 세대와는 분리된 동거인으로 전입신고 했다면 질문자님의 세대원은 아니므로 생애최초 대출 요건(세대원 전원 무주택 요건)에는 저촉되지 않습니다전입세대열람내역서 발급받아 임대인이 내 세대원이 아닌지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온라인: 정부24 / 오프라인: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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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유인이 크다‘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그 행동을 하고 싶은 동기나 이유가 강하다그렇게 행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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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모이를 주는것도, 아파트에서는 불법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정원에서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는 행위는 불법이 될 수 있습니다.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공용 공간 이용에 대한 규정이 있으며,비둘기에게 모이를 주어 다량의 조류가 모이게 하면 위생·소음·배설물 등의 문제가 생깁니다이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사무소는 금지 조치를 내릴 수 있으며,이를 무시하면 경고나 민사적 책임(예: 청소비 부담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일부 지방자치단체(서울시, 부산시 등)는 조류에게 모이 주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가 있습니다대표적으로는 조류(비둘기 등)에게 먹이 주는 행위를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다 반복되거나 주민 민원이 많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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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주택(양원S2 46형) 입주자 선정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자녀가 있을 경우 우선 배정에 유리하며 자녀 없이 지원한다면 잔여 물량 추첨에 기대해야 합니다LH청약플러스 등의 모집공고에 경쟁률 정보가 공개되면 확인하시고 동일 단지 내 44형 등 작은 평형에도 함께 청약하여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46형은 모집호 2호만 존재하며, 우선배정 영향으로 자녀 없는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으로 1호 정도가 남습니다따라서 경쟁이 치열할 경우 당첨이 어려울 수 있으며, 가능하면 다른 평형/단지도 함께 지원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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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비중이 800만 가구를 돌파했다는데 이거 너무 심한것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1인 가구는 이제 일시적 트렌드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구조적 변화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에 따라서 정책들도 가족 단위 중심이 아닌, 개인 중심 맞춤형 설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지자체·중앙정부는 이미 소규모 실험 중이고 일부 지자체에서 고령 1인 가구 안부확인, 청년 전용 소형 공공임대 도입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규모로 확대하기엔 부족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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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부동산 매물이 많이 감소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매물이 대폭 감소하고 있다는 표현은 일부분은 맞지만, 전체를 대표하려면 부정확합니다현재는 고수준 매물 위에서정체 후 일부 회수 흐름이 있는 국면입니다실수요자는 관망하고 있고투자자는 지역적 전략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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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흔히들 재벌이라고 부르는 순자산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재벌의 의미: 법적 정의는 없음, 공정위의 대기업집단 지정이 실질적 기준한국에서 재벌이라고 부르는 건 사실상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지정과 동일시됩니다.이 지정은 동일인(총수)을 중심으로 여러 계열사를 지배하는 기업집단에 적용됩니다.2025년 기준 공정위 기준 요약:분류 기준 (2025년)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자산총액 5조 원 이상공시대상기업집단 자산총액 1조 원 이상즉,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이면 공정위에서 재벌로 관리되는 실질적인 재벌 기준입니다.여기서 말하는 자산총액은 기업집단 전체(계열사 포함) 기준입니다. 개인이 8000억 원 보유해도, 법적으로는 재벌로 분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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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이 올해엔 어떻게 달라졌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1. 보유·거주 요건 – 조정대상지역에서 실거주 필수보유기간: 기존과 동일하게 2년 이상 소유 필요거주기간:조정대상지역: 2년 이상 실제 거주 필수비조정지역: 보유만으로 가능2025년부터는 단순 주소 이전(등본만 변경)으로는 실거주 인정이 어려워전기·수도 사용 내역, 우편 수취 등 실제 거주 증빙이 중요해졌습니다2.장기보유특별공제 – 보유·거주 분리 계산 방식 도입기존: 보유+거주 합산으로 총 80% 공제2025년부터: 보유 최대 40% + 거주 최대 40% 분리 적용 보유만 오래 해도 거주가 부족하면 공제율이 크게 줄어듭니다3.비과세 기준금액 – 12억 유지양도가액(실거래액 또는 기준시가)이 12억 원 이하일 경우 전액 비과세12억 초과 시 초과분만 과세 대상일부 보도에서 15억까지 상향 가능성이 언급되었으나 이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검토안입니다.4. 1주택자 정의 – 세대 구성 주택 포함1세대 1주택으로 인정받으려면 가구(세대) 전체가 양도일까지 주택 1채만 보유해야 합니더분양권, 입주권, 오피스텔 등도 포함되며 주의가 필요합니다5.구제 규정 – 거주요건 예외 가능불가피하게 2년 미거주 시에도, 병역·이사·취학 등 사유 입증 시 비과세 구제 가능합니다6. 일시적 2주택 특례 – 혼인 요건 확대혼인으로 일시적 2주택이 된 경우, 5년 → 10년 이내 종전 주택 처분 시 비과세 인정합니다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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