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낫는데 허리가 너무아퍼요
안녕하세요.허리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허리 디스크 혹은 척추 협착증인 경우가 많으며 오랜 동안 누워 있을 경우, 증상이 더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염진통제 및 단순히 스트레칭으로도 호전이 될 수 있지만 한번은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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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키트 하고나서 병원방문여부??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이 나오는 경우는 선별진료소에 결과를 갖고 가셔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양성 여부를 판정받게 되며 현재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도 확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의 절차이기 때문에 임의로 보건소에 연락하고 자겨 격리를 진행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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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던 사람이 다시 코로나에 걸리면 처음 걸렸을 때 보다 덜 아픈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재감염은 가능하나 확진된 분은 백신 접종자 보다도 우수한 면역을 보유하게 되어 재감염으로 인한 가능성과 재감염 시 임상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1년간 추적 관찰 결과 재감염의 확률인 0.2% 에서 2.5%로 다양하지만 낮게 보고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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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먹는약의 치료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팍스로비드가 현재 사용 중으로 이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면 자신의 RNA를 긴 단백질 가닥으로 번역한 다음 이 가닥을 작은 조각으로 잘라 복제를 한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3CL 프로테아제를 사용하는데, 팍스로비드는 이 기능을 억제하는 프로테아제 저해제 계열의 약물이다. 프로테아제 저해제의 분해효소를 억제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저용량의 리토나비르(Ritonavir)와 함께 투여된다. 이는 니르마트렐비르의 분해를 늦춰 효과를 더욱 높인다. 따라서 팍스로비드는 억제 작용이 목적이지 바이러스를 죽이는 치료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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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일정도 목만 살짝 아픈데 코로난가요?
안녕하세요.인후통의 원인이 코로나 바이러스 외에도 다른 원인도 있으며 주로 구강 내 상재균인 Streptococcus 에 의해서도 발생하게 됩니다. 자가 검사가 음성인 경우는 반복 검사 보다는 따뜻한 물이나 음료수와 함께 종합 감기약을 드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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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를 자주 파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귀지를 자주 파는 경우, 결국 다시 만들어지며 필연적으로 외이도를 자극하게 되어 염증이 유발되고 고막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두는 경우에는 귀지로 인해 청력이 저하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귀청소를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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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포진은 수포가 나와야만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실제로 수포가 발생할 때 대상 포진을 의심할 수 있으며 단순 증상만으로는 확진이 어렵습니다. 단순 통증만 있는 경우는 진통제 복용으로도 증상 개선이 가능하며 수포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를 적극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전 대상포진이 발생한 위치와 같다면 의심만으로도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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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시
안녕하세요. 실제로는 코로나 검출이 가장 잘 되는 곳은 코 후벽 즉 Posterior nasopharynx 가 가장 정확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자가진단키트로 직접 하려고 하면 실제로 코 후벽까지 면봉을 넣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깨닫게 되어 콧털 부분만 열심히 건드리는 경우가 많은 데 이로 인해 정확도가 50% 이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후부로 검사를 하는 경우에도 Posterior Oropharynx와 Nasopharynx 는 가깝게 붙어 있어 양성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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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꿉치 엘보로 치료중인데
안녕하세요. 테니스 엘보우의 경우, 재발을 할 수 있으며 물리 치료나 진통제 등으로 치료를 하는 경우가 일차적이며 무리하게 운동을 줄임으로써 증상이 개선됩니다.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경우에는 인대 수술을 받기도 하지만 경미한 통증에 대해 수술을 권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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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았는데 회사에서 소견서 제출을 원했는데
안녕하세요. 아마도 이는 r-GTP 를 낮추기 위해 처방한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이며 Thiamine 의 경우는 만성 알코올의 경우, Thiamine 결핍이 있는 경우가 있으며 이것이 알콜성 간염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보충해 줌으로써 알콜성 간염의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려움 등의 부작용이 있으며 알콜 섭취가 많지 않은 경우는 반드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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