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 검사에 있어서 cutoff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임상심리 검사에서 Cut off 는 그나마 우울증이나 불안 장애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객관 지표이기 때문에 여기서 낮게 측정되는 경우에는 우울증이나 불안 장애가 있을 확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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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이 막혀있어서 눈에서 눈물이 마를날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수술 시간이 긴 것은 아니며 부분 마취 및 국소 마취를 통해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입원이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수술 부위 이물감이나 비강으로 출혈이 있을 수 있지만 부작용이 많은 수술은 아니며 통증이 많은 수술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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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거의 안먹는데 간 수치가 높아요
안녕하세요. GOT에 비해 GPT 즉 ALT 가 높게 나오는 경우는 지방간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방간은 과체중인 경우에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운동 없이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경우에 체내 남은 탄수화물을 지방의 형태로 변경하여 보관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때 지방간 형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간기능 때문에 피곤할 수 있으며 혹은 그 원인 이 주로 운동 부족이기 때문에 피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방간은 약으로 치료되기 보다는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조깅, 등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릴 때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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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접촉후 증상 발현시기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접촉 후 대부분 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14일 까지 잠복기를 거치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48시간 정도의 시간이 경과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가 증식하여 충분히 증상을 나타낼 때 까지 시간이 필요하여 바로 증상을 나타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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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입니다 약복용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지로이드나 철분제제 모두 공복에 먹는 것을 권하고 있기 때문에 두가지 약제를 복용할 때 시간의 차이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는 철분제제와 신지로이드를 같이 복용하는 경우, 신지로이드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두시간 정도의 차이를 두는 것이 좋은 것이 사실이며 철분제제를 드신 후 1시간 정도 간격으로 식사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아침 식전 신지로이드를 드신 경우, 점심 이나 저녁 식전에 철분제를 드시는 것이 흡수에 영향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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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찰영시 떨림 통증 느끼는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MRI 를 찍는 다고 손, 다리, 엉덩이에 통증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수술을 받은 부분이 있거나 뼈에 철심이나 볼트가 있다고 해도 현재는 MRI 촬영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자성을 띠는 보철물을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보철물이 있다고 해서 MRI 촬영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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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치핵이 맞나요?(사진O)
안녕하세요. 치핵은 항문 입구 안쪽에서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는 치핵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치열이나 염증인 경우에는 고름이나 통증을 느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증상이 없다면 치열의 가능성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특이 증상이 없는 경우는 경과를 지켜 보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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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레이저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레이저가 나오는 상태에서 아무 곳으로 레이저 조사기의 방향을 바뀌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치료를 할 때에만 레이저를 조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 스스로 레이저 조사를 컨트롤 할 수 없다면 할 때마다 직원에게 레이저를 켜고 끄는 것을 지시해야 하는데 그 보다는 조사기 손잡이에 On/Off 기능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다음번 진료 시에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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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 환자, 특정 음식 소화시키는 방법?
안녕하세요. 크론병으로 인해 복용하는 약으로 인해 설사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며 현재의 약제 중에 유산균은 반드시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지사제를 같이 복용하여서 설사를 줄이기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선식을 드셔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현재 복용하는 약제에서 설사를 유발하는 약이 있을 수도 있어 진료 시에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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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에 대해서 선생님들께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많은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것은 추후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 약제 종류가 많다고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간기능이 반드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줄일 수 있는 약이 있다면 줄이는 것이 좋지만 당뇨, 혈압약은 감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신경안정제의 숫자를 줄이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한알의 약을 감량하는 것이 간기능 부담을 줄일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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