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승부욕이 지나치게 강할 때 부모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승부욕 자체는 목표 의식과 도전 정신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성향입니다. 다만 지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결과보다 과정과 노력에 의미를 두도록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졌지만 끝까지 한 점이 멋지다. 다음에는 어떻게 해볼까? 처럼 감정을 인정해 주세요. 화낼 때 바로 훈육하기 보다 진정한 뒤 대화하며 감정 조절 방법을 연습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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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엄마와의 불화에 따른 고민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빠는 어느 한쪽 편을 들기보다 두 사람의 감정을 중재 해주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딸의 말투는 바로 잡아야 하지만 사춘기 특성상 감정 표현이 거칠어 질 수 있고 엄마도 상처받은 마음을 조절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싸운 직후 판단하기보다 각각 따로 대화하며 서로 사랑해서 생긴 갈등 임을 알려주세요. 아빠가 두 사람의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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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막내를 호적에 옮겨 달라는데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있는 자리에서 어른들의 갈등이나 입양 이야기가 나오면 아이는 내가 버려지는건가? 라는 불안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막내에게는 너는 절떄 미아가 아니고, 엄마 아빠가 사랑으로 키우는 우리 가족이다, 어른 들 사이에 의견이 다른 일이 있었을 뿐, 너와는 아무 상관 없다 고 안심시켜주세요. 아이 앞에서는 호적문제보다 가족의 안정감을 먼저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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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들이 몇개월부터 말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통 12~15개월에 의미 있는 첫말을 하고, 18~24개월에는 두 단어를 이어 말하기 시작합니다 .발음은 3~4세까지 점차 또렷해지며 개인차가 큽니다. 18개월에도 말이 없거나 퇴행하면 소아과에서 청력, 언어발달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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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파슬리를 잘 먹는 아이와 그 반대인 아이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파슬리는 영양이 있지만 꼭 먹어야 하는 만능식품은 아닙니다. 둘째 음식에는 억지로 뿌리지 말고, 따로 아주 소량 맛보게 해보세요. 거부하면 강요하지 말고 브로콜리, 시금치 등 다른 채소로 영양을 보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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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생이 64년생에게 야라고하면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7년생이 64년 생에게 친분이나 합의 없이 "야"라고 하면 무례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아들이 목격했다면 그 자리에서 싸우기보다 어른 꼐는 존중하는 말투를 쓰자"고 차분히 말하고 이후 따로 상황과 관계를 확인하세요 .나이보다 상대가 불쾌하지 않게 말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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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부지 아부지.. 왜..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좋은 모습입니다. 부모가 서로 존중하는 말투를 쓰면 아이들은 관계의 안정감과 갈등을 다루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다만 남자는 여자와 싸우면 안된다 보다 성별과 관계없이 서로 존중하고 ,다툴 때도 모욕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면 더 건강합니다. 존칭 자체보다 배려,협력, 사과하는 태도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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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매주 교회를 가는게 나쁜건 아니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교회에 가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즐겁고 강요받지 않으며, 달느 생각도 존중받는다면 긍정적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와 교육 목적 횟수를 충분히 상의하고 , 아이의 의사도 함께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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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말로 하는 상담 대신 놀이치료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아이는 감정과 경험을 말로 정확히 설명하는 능력이 아직 부족합니다. 놀이는 아이의 언어처럼 인형 그림 역할놀이등을 통해 불안이나 갈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됩니다. 치료사는 놀이 속 반복되는 주제와 관계방식을 살피고, 안전한 환경에서 감정 조절,문제 해결, 대인관계 기술을 연습하도록 돕습니다. 연령이 높아지면 대화 상담도 함께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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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회사에서 일하면 안되냐는 아들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빠가 여러 일을 책임지고 해내는 모습이 멋져 보이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회사가 익숙해 안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진로로 단정하지 말고 안전한 견학, 간단한 업무 체험부터 시켜보세요. 중장비 조작은 성인이 된 뒤 자격을 갖춘 후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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