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이들이 몇개월부터 말을 하나요?

요즘 아이들이 부쩍 말을 많이 하는데 아직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말이 대부분이라 궁금해졌어요. 보통 아이들이 몇개월이 되면 말을 또렷하게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

    아기가 이제 말을하기 시작했다니..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 귀엽고 신기하게 느껴질 거 같아요!

    일단은 아기마다 조금은 말이 트이는 시기는 다르지만

    보통 아기들이 처음 말하는 엄마 아빠 라는 단어는

    최소 10개월부터나 돌 때 많이들 말을하는 편입니다 !

    가장먼저 엄마아빠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고서

    조금 더 지나면은 "응가", "맘마" 같이 실생할에 필요한

    간단한 언어들도 서서히 시작하기도 헤요~

    물론 아이마다 발달 속도 차이가 커서 조금 더 늦게 첫단어를

    뗴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마다 언어 부분에 대해서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보통 한국나이로 3세때 기본적인 언어들을 하게되고

    한국나이로 4세가 되면은 성인의 사람들과도 장문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기가 오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언어능력을 더 트여주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아이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많이 보여주시고

    말로 소통하며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거에요!

    그리고 일상의 모든 행동에서도 말을 많이 해주세요

    예를들면은 기저귀를 갈때 "이제 기저귀 갈자~"

    옷을 입을 때는 "팔을 쏙! 잘입었네" 하면서

    부모의 행동과 상황을 짧고 명확한 단어로 자꾸 들려주면

    아이도 단어의 말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아직은 아기가 많이 어리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자금의 시기를 잘 즐기시면서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말을 또렷하게 하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겠습니다.

    보통 2~3세 무렵에 문장에 빠르게 늘어 또렷한 말이 늘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언어 발달은 아이마다 정말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몇개월에 말을 한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6개월 이후 옹알이를 시작하게 되고, 12개월부터는 엄마, 아빠, 맘마같은 의미 있는 첫 단어를 말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18개월부터 단어의 수가 빠르게 늘기 시작하면서 "엄마 물", "엄마 싫어" 같은 두 단어를 이어 말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세부터 짧은 문장이나 본인의 의사, 생각을 표현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보통 12~15개월에 의미 있는 첫말을 하고, 18~24개월에는 두 단어를 이어 말하기 시작합니다 .발음은 3~4세까지 점차 또렷해지며 개인차가 큽니다. 18개월에도 말이 없거나 퇴행하면 소아과에서 청력, 언어발달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보통 돌 전후가 되면 간단한 단어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8~24개월 무렵부터는 단어를 2개 이상 조합하여 문장 형태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36개월에 되면 다른 사람도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또렷하게 다양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돼요. 아이가 옹알이를 할 때, 아이의 눈을 맞추며 올바른 단어나 문장으로 리액션을 크게 해주시면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시는 것이 언어 발달에 좋으니 책을 읽으며 많은 시간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보통 생후 12개월 전후에 엄마, 아빠처럼 의미있는 첫말을 시작하고, 18-24개월에는 두 단어를 이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렷한 문장으로 의사소통하는 것은 보통 2-3세 무렵부터 가능합니다. 개인차가 크므로 발달 속도가 조금 달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9개월 이상 부터, 마마, 빠빠 같은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2개월 이상 부터는 맘마, 물 같은 친숙한 단어들을 말하기 시작하고

    18개월 이상부터는 단어 두개를 합쳐서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자 님이 말하는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또렷하게 말하려면 두돌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