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말이 트이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체적으로 아이가 2단어 및 3단어
이상을 종합하여 말을 하는 시기와
말문이 트이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의 경우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 말이 트이는 시기는 보통 돌 전후 첫 단어가 나오고 18~24개월 무렵 두 단어를 연결해 말하며
본격적으로 말이 늘어나기 시작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언어적 발달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언제 트이냐 보담도 아이가 언어를 이해하는 것 과 의사소통 시도, 상호작용이 함께 이루어지는를 점검하고
아이의 언어적 발달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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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아이의 말 트이는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의 언어 발달은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생후 12개월 전후에 간단한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고, 18~24개월 무렵에는 두 단어를 이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2~3세가 되면 세 단어 이상의 문장을 사용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점차 발달합니다. 다만 언어 발달 속도는 아이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다른 아이와 비교하기보다는 꾸준히 대화를 나누고 책을 읽어주며 언어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24개월 이후에도 의미 있는 단어 사용이 매우 적거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통 6개월이상이되면 옹알이를 활발하게 하면서 단어 하나를 계속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름에 반응하는 호명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생후 10개월이상이 되면 "엄마, 아빠, 맘마"와 같은 의미있는 단어를 1~2개 정도 반복하게 됩니다.
12개월 이상이되면 빠른 아이들은 10개이상의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되며 18개월이 넘었을 때 빠른 아이들은 말문이 트였다고 느낄 정도로 단어 수가 급격히 늘어나며 2문장 단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보통 18~24개월에 말문이 트였다고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직 아기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보네요~
일단 말씀하신대로 아이마다 말이 트이는 시기가
모두 다 다르기는 하는 부분인데요
보통 아이들이 엄마, 아빠 외에 간단한 단어를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는 시기는 대개 돌 전후에
사용하는 것이 많이 나타나기는 합니다.
그리고 나서 두 단어를 조합해서 말을 하게 되는데
이때는 최소 18개월 이상일때 나타나게 되며
한국나이로 3세이후로 부터 언어가 늘어나게 시작해요
"이거 뭐야?" "나도 줘" 같은 두 단어를
이렇게 조합해서 말을하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서 더 많은 단어를 조합해서
사용하게 되는 시기에는 한국나이로 4세이상 부터
슬슬 언어가 더 터지게 되기도 해요
4세이상이 되면은, 작년의 3세때보다
훨씬 많은 단어들을 사용할줄 알게 되기도 하고
이때에는 더 많은 문장들을 사용하게 되며
주어, 목적어, 동사가 갖춰진 문장을 구사하게 됩니다.
이 시기가 되었을때는 정말 부모님이 일상적인 대화가
편하게 될 정도로 말이 많이 트이는걸 볼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아이마다 언어능력이 발휘하는 부분에 대해서
속도의 차이가 분명히 있는 법이기도 하니..
아이가 좀 언어가 느리더라도 속도의 차이를 이해해 주고
존중해 주시려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
다만 4세이상이 되었을 떄에도
언어가 너무 또래에 비해 느리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때는 전문가를 찾아가 보셔서
아이의 언어치료를 받아보게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아이들마다 발달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영아들이 18개월~24개월 사이에 짧은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곤 합니다. 물론 더 빠른아이도 더 늦는 아이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현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말이 트이는 시기가 궁금하셨나보네요.
보통 말문이 트이는 시기는(첫 단어 시작) 생후 12개월~ 18개월 사이입니다.
'엄마'. '아빠', '물', '까까' 등 의미 있는 첫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고 이 시기에는 완벽한 문장이나 단어가 아니어도
특정 대상을 가리키며 일관된 '어어' '아' 라는 소리를 낸다면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이후18개월~24개월(만 2세 전후)에는 "엄마 맘마" 처럼 두 단어를 붙여서 표현하게 되지요.
아이의 말문이 트이는 데는 부모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이가 소리를 낼 때 눈을 맞추며 반응해 주시고,
일상에서 부모님이 기분 좋은 수다쟁이가 되어 끊임없이 말을 건네주시면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마다 발달 속도는 제각각 다르니 편안하게 기다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18-24개월부터 두 단어를 이어 말하기 시작하고, 2-3세에는 세 단어 이상으로 문장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문이 트이는 시기는 개인차가 크므로 꾸준히 대화하고 책을 일겅주며 언어 자극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 마다 성장 속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12~18개월 전후로 의미 있는 단어들을 내 밷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로는 2개의 단어를 조합하여 문장도 말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보통 돌 전후부터 “엄마”, “아빠” 같은 첫 단어가 나오기 시작해요. 그 뒤 18개월 전후로 단어가 늘고, 2살 무렵에는 2단어, 3단어를 이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문이 트이는 시기는 아이마다 차이가 커서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중요한 건 말하는 속도보다도, 아이가 말하려는 의지와 이해력이 함께 자라고 있는지예요.
보통은 돌 전후에 시작해서, 2~3세 사이에 문장으로 점점 자연스럽게 이어지니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통 첫 단어는 12~18개월 전후에 나오고,
18~24개월 즈음이 되면 엄마 물, 이거 줘 등과 같은 2단어 조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3단어 문장은 보통 2~3세 사이가 되어야 점차 늘어납니다.
이 시기에는 말이 갑자기 확 늘어나는 언어 폭발기가 2~4세 사이에 한 번 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개인 차이가 커서 같은 3세라도 문장 수준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기준은 단어 수보다 의사 표현을 말로 하려는 시도가 꾸준히 늘어나는지 여부입니다.
만약 2~3세 이후에도 단어가 거의 늘지 않거나, 이해도까지 낮다면 상담을 받아보는 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