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식사준비를 할때 아이들 먹일거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매끼 완벽하게 맞추려 하면 더 지칩니다. 아이들 식사는 고기만 챙기기보다 밥, 채소, 국처럼 자연스럽고 적당하게 구성하면 충분해요.단백질도 과잉이면 몸에 다 쓰이지 않고 남는 건 소변으로 나가기도 해서 무조건 많이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하루 한 끼 정도만 신경 쓰고, 나머지는 편하게 가도 괜찮아요.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지, 매번 완벽한 식단을 만드는 게 목표는 아닙니다. 내려놓고 마음을 가볍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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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정주행 중인데 나중에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좋은 생각이에요. 실제로 드라마나 직업 관련 콘텐츠를 보고 꿈을 키우는 사람은 많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흥미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나중에 아들과 함께 보면서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이야기 나누면, 직업을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드라마가 꿈의 전부는 아니지만, 관심의 시작점으로는 충분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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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나대는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 친구가 계속 무시하고 시키는 행동을 하면, 비위만 맞춰주면 버릇이 더 굳을 수 있어요.한 번은 감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그 말은 기분 나쁘고, 그렇게는 안 해”처럼 짧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보세요. 그래도 안 바뀌면 무리 전체가 같이 반응을 줄이고, 자꾸 대장 노릇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친구도 아직 어려서 실수하는 것일 수 있으니 망신주는 게 아니라, 친구도 알게끔 행동 기준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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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도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잠들기 전 루틴을 짧고 똑같게 만드는 게 제일 현실적입니다.예를 들면 세수-양치-책 1권-불 끄기처럼 순서를 고정하고, “10분 뒤 잘 시간” “5분 뒤 끝”처럼 미리 알려주세요. 떼쓰기가 심하면 더 읽어주기보다는,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차분히 끊는 게 오히려 다음 날 덜 힙듭니다.연령별로는 1~2세는 낮잠과 밤잠 리듬, 3~5세는 조용한 책읽기와 스킨십, 초등은 전자기기 줄이기와 취침 시간 고정이 도움이 됩니다.무엇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재우는 일관성이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습관을 만드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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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갤 아기대해서 질문합니다아아~~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희애도 그랬어요, 15개월엔 집에서 유난히 안 먹고 어린이집에선 잘 먹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낯선 사람보다 익숙한 환경에서 더 잘 먹기도 하고, 집에서는 “안 먹어도 된다”는 느낌이 생겨서 더 버티는 경우도 있슥니다.억지로 먹이기보다 식사 시간을 짧고 편하게 하고, 간식은 줄여서 배고픔 리듬을 잡아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은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특히 3살쯤 되면 식습관이 훨씬 좋아지는 아이들도 많아요.아이가 잘 먹는 메뉴를 찾으면서 천천히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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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교권보호국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참교육의 핵심은 학생을 벌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며 배우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권보호국은 교사가 안정적으로 수업할 수 있게 돕는 장치라는 점에서 필요성은 분명 있습니다.교사 입장에서는 수업권과 안전이 보장되어야 하고,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다만 현실에서는 강한 처벌보다, 갈등을 조정하고 예방하는 방식이 더 중요해서 쉽게 만들어지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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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에게 말을 잘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기질이 착하고 순한 아이일수록, 지금부터 자신이 필요한 걸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주는 게 좋아요.친구들과 잘 지내는 법은 타고나는 것보다 대화 시작, 부탁하기, 거절하기 같은 작은 표헌을 익히는 게 더 중요합니다.집에서는 “물어보기”, “같이 하자고 말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기”를 짧게 역할놀이로 연습시키면 도움이 돼요.또 아이가 말할 때는 바로 대신해주기보다, 한 번 스스로 말해볼 기회를 주는 게 좋아요. 사회성이 없는 게 아니라 표현 연습이 아직 필요한 시기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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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등교전 티비보는거 괜찮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습관이 되면 좋진 않아서, 저는 아침 TV는 줄이는 쪽이 맞다고 봅니다. 대신 바로 끊기보다 요일별로 책읽기나 다른 대체활동을 정해두면 아이도 덜 힘들어요.예를 들면 월수금은 책 10분, 화목은 그림그리기나 퍼즐처럼 바꾸는 식이요. 아침에는 TV 대신 음악 틀기, 간단한 독서, 준비 도우미 역할을 주면 습관 바꾸기가 쉬워집니다.TV를 허용하기보다 대체 루틴을 만드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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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 가장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는 실과가 가장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집안일, 간단한 생활 기술, 위생, 요리 같은 내용이 실제로 바로 써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어릴 때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커서 보면 생활 습관을 잡는 데 꽤 도움이 됩니다. 특히 혼자 생활할 때 실과에서 배운 기본이 은근히 유용하더라고요.그래서 실과는 공부할 때보다 나중에 더 고마운 과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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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교사 쪽인 고1인데 대학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치원 교사는 대학을 가는 게 사실상 필요해요. 유치원 교사는 유아교육과처럼 관련 학과를 나와야 자격을 얻는 경우가 많아서, 대학 없이 바로 가긴 어렵습니다.영어 학원 강사는 대학이 절대 필수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대학 졸업자나 관련 전공자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ㅛ.그래서 고1이라면 지금 성적이 완벽하지 않아도, 유아교육과나 영어교육 관련 학과를 목표로 하는 대학 진학은 충분히 현실적인 길입니다.지금은 영어와 수학을 중심으로 성적을 끌어올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늦지 않았으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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