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산용붐으로 어느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번 분유포트의 경우 육아에 꼭 필요한 필수품이지만 이미 준비했거나 원하는 브랜드가 있을 수 있습니다. 2번이 소모품으로 매일 쓰기에 실패 없는 선물이 될 수 있다 생각해요.이 외에 백일 이후 입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내복, 필요한 것을 골라서 살 수 있는 상품권을 준비하시는 것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거에요. 좋은 선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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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재우는 방법이 고민되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개월 아기가 스스로 뒤집어서 잘 수 있다면 목과 상체의 힘이 충분히 발달했다는 증거입니다. 자유롭게 호흡할 수 있는 주변 환경만 갖춰져 있다면 억지로 다시 뒤집어 놓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괜찮아요.침대 주변의 푹신한 이불/ 베개/ 인형과 같은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치워주시고, 낮동안에 되집는 연습을 놀이처럼 연습시켜 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스스로 편한 자세를 찾을 수 있습니다.등을 대고 자는 것을 거부할 때는 수면 조끼나 좁쌀 이불로 포근함을 느끼도록 도와주시며 천천히 기다려주시면 아이도 곧 적응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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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학숙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페트병] 아랫부분을 잘라 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로 꾸며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가 책상 위에 두고 실제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정리함이 될 수 있습니다.[우유팩] 윗면을 동전이 들어가는 크기로 적당히 잘라 아이의 취향껏 꾸미면 예쁜 [저금통]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든 저금통으로 직접 용돈을 모으는 경험도 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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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자주하면 안좋나요? 안돼라는 말 대신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안돼라는 말을 너무 많이 쓰면 아이의 뇌가 자극에 무뎌져 실제로 위험할 때 제어력을 잃을 수 있기에 주의하셔야 합니다.안돼라는 말 대신 [뛰지 말고 사뿐사뿐 걷자/ 소리지르지 말고 조용히 말하자]처럼 아이가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긍정적인 대안 행동]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안전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중요한 순간이 아니라면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짧게 바람직한 행동을 짚어 주시고, 평소 부모의 안내에 아이가 잘 따랐을 때 아낌없이 칭찬해 주면 긍정적 행동이 습관화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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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택권을 어디까지 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안전/ 건강/ 예의처럼 타협할 수 없는 영역에 한해서는 단호하게 부모가 한계를 설정해 주고, 아이가 일상 생활에서 선택할 수 있는 소소한 취향의 영역에서는 아이의 결정권을 허용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자율성은 키워주되 부모가 가이드라인인 큰 틀을 정해 놓고, 그 안에서 [이 옷 입을 래? 저 옷 입을 래?] 처럼 한정된 선택지를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모든 선택권을 아이에게 넘기면 오히려 아이가 과도한 주도권에 고집을 갖제 될 수 있습니다. 이건 부모가 정하는 규칙/ 이건 네가 선택할 수 있는 것 처럼 경계를 설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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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히 알면서 일부러 대답 안하는 5세 여아 어떻게 하나여?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특유의 영악함 때문에 일부러 선생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눈싸움을 하는 아이를 매일 케어하시느라 심적으로 지치실 것 같아요.아이의 대답 없는 눈싸움이나 반항하는 듯한 표정은 어른의 화를 유발하려는 통제 행동이므로, 그런 아이를 대할 땐 감정 기복 없이 [대답을 해야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어줄거야]라고 단호하게 한번만 규칙을 전달한 뒤 무관심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효과적입니다.훈육할 때 소리를 지르거나 반응을 보이면 오히려 더 고집을 피울 수 있기에, 규칙과 그것을 지키지 않았을 때 결과(타임아웃)만으로 단호하게 제지하셔야 아이의 고집이 꺾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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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1일 아기의 적정 수유량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생후 21일 아기의 하루 적정 수유량은 보통 체중 1kg당 150ml내외라 하루 600ml정도입니다. 한번에 먹는 양은 80ml정도에 수유텀은 3시간 간격이 적당해요.조리원이나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하루에 800ml를 먹는 것은 아직 위의 조절 능력이 부족하거나, 빨기 욕구를 배고픔으로 오인해 과식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쪽쪽이를 활용해 빨기 욕구를 충족시켜 주시고 과식을 달래주시는 것이 좋아요.아기의 소화 상태(게우거나 배앓이를 하는지)와 체중 증가 정도를 살펴보시면서 한번에 먹는 양을 80ml로 일정하게 맞추어 텀을 점차 넓혀 주시면 자연스럽게 적정량이 안정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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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위한 오늘의 학습지를 만들다가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버님의 기발한 연상 암기법 덕분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외울 수밖에 없겠어요. 어려운 건설 재료학을 유쾌한 스토리로 녹여내셨기에 아이들의 머리에 오래도록 깊이 기억될거라 생각합니다.아버님의 남다른 열정과 교육적 집념이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시니 아이들도 아빠의 지원에 발맞춰 열심히 공부할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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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보통 언제부터 외출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통 면역력이 생기고 예방접종을 시작하는 생후 50일~100일 정도부터 본격적인 외출을 시작해요. 생후 4주, 신생아기에도 가까운 집 앞 산책 정도는 가능합니다.첫 외출 장소로는 수유실이 잘 되어 있고 붐비지 않는 평일 낮 시간대의 대형 쇼핑몰이나 탁 트인 야외 공원을 추천드려요.아직 아기의 면역 체계가 미숙하기에 사람이 너무 많은 주말이나 밀폐된 공간은 피하시고, 감염 예방을 위해 타인과의 직접적인 접촉(아기 만지기)은 차단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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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너가 하는거야 아빠는 물 마시는 법만 가르쳐 주고 거들 뿐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시험장에 대신 들어가 줄 수 없든 결국 공부를 하는 주체는 너희 자신이라는 현실을 일깨워 주는 진정성 있는 조언이라 생각합니다.부모가 모든 걸 대신해 줄수 없음을 짚어주고, 아이들도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고 시험과 공부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말투나 분위기만 너무 무겁지 않다면 아이들에게 뼈가되고 살이되는 도움이 되는 말이니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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