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4주 진단 및 입원. 퇴원후에 통원치료?
사고 이후 기본 4주의 치료기간 이후에 치료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는 것은경미한 부상인 상해 급수 12~14급인 경우에 해당하며 질문자님과 같이 부상이 큰 경우 4개의 늑골 골절로 8급 상해에 해당하면치료기간의 제한이 없고 추가 진단서의 제출없이도 입원 치료 후에 통원 치료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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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5세대 이전 기준일은 언젠가요?
그 기준은 2013년 4월을 기점으로 나뉘게 되는데 정확한 것은 질문자님의 실비 보험에 만기가 언제까지인지와재가입여부를 확인하면 해당 실비 가입 후 15년 이후그 때 당시 판매 실비로 재가입을 해야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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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할증기간과 사고 횟수로인한추가할증
22년 사고 이후 할증된 보험료는 3년간 할증이 되기에 23,24,25년 할증이 되었고 26년부터는 할증이 안 되어야하는데 25년 사고로 또 사고 건수가 발생하여 무사고 할인이 3년간 유예가 되게 됩니다.다만 200만원 이하로 처리가 되었기에 사고 건수 할증만 되어 10% 정도의 보험료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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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시 렌트카 반납 관련 질문이요..
렌트사가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부분에 대해서 렌트회사와 싸우는 것보다는 상대방 대물담당자에게 교통비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반납일시를 고지하여 렌트비와 렌트를 하지 않은 기간의 대체 교통비를 제대로 보상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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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접촉사고, 병원비 때문에 여쭤봅니다. 합의 하는게 나을지 병원을 더 다니는게 나을지요.
대인, 대물, 자상까지 처리하는 경우 사고 점수 3점으로 할증되는 것이 맞습니다.이미 대인, 대물로 2점 할증에 기존의 무사고 할인이 되지 않으면서 50% 이상 할증이 될 수 있습니다.여기에 자상을 추가하더라도 사고점수 1점에 대한 %는 얼마되지 않으나 이후에 할인할증 등급을 1점, 즉 한 등급 올리려면 1년을 무사고로 지내야하고 3년간 할증이 된다는 것을 보았을 때 단순히 1년 보험료의 금액적인 측면에서 따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허리 통증이 있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치료를 이어나감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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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음식점 문 파손시 배상(자동차보험 대물/현금처리)
대물 배상에서는 대인배상과는 다르게 별도의 위자료는 없습니다.따라서 상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한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할 필요는 없고 보험 처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보상되지 않습니다.다만 문의 파손으로 영업에 손해를 입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입증되는 금액에 대해서 보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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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손해사정사 선임 수수료 지급 여부
손해사정사에 따라 다르나 착수금을 일부 받는 곳은 있으나 수수료를 선 지급하는 일은 없고보험금이 보험수익자의 통장에 입금이 되면 그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는 계약을 하고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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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보장내용에 진단비1, 2라고..
원칙상으로는 진단비가 1,2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보험료를 내고 있어 별도의 담보인 경우두 담보에 해당하는 진단을 각각 받은 경우 두 담보의 보험금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정확한 사항은 보험 증권과 약관, 진단서와 검사 결과 기록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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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후 과실 비율은 어떻게되나요
B가 본인 차선에서 직진 중에 A차량이 차선 변경을 하여 사고가 났다면 A차량이 가해 차량이 됩니다.사고 장소가 교차로를 20미터 이상 벗어나서 사고라면 교차로 사고로 볼 수 없고 결국 A차량의 차선 변경사고로 보아야 하며 A차량이 방향 지시등없이 차선 변경을 한 경우 A차량의 과실이 80%정도 가량산정이 됩니다.다만 글로는 정확한 사고 상황을 알 수가 없어 양 차량의 블랙 박스와 사고 장소의 도로를 확인해 보아야정확한 과실을 알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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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갓길쪽에 있는 속도 카메라 진짜 찍는건가요?
요즘 과속 카메라는 예전 처럼 정해진 차선만 단속되는 것이 아니라 와이드 카메라로 전 차선의 과속 차량을 단속하는 카메라도 있어서 카메라에 따라 여러 차선을 단속할 수도 있고 와이드 카메라가 아닌 경우 정해진 차선의 과속만 단속할 수도 있습니다.예전에는 일명 깡통 카메라로 경제적으로 모두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고도 운전자들에게 과속을방지한 경우도 있었고 지금도 없지는 않지만 안심하고 과속하다가는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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