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합의금 관련 질문드립니다.
질문자님은 고속 도로에서 주행 중 상대방이 제동도 하지 않은 빠른 속도로 후방 추돌을 당해 충격이 크나당장 아픈 곳은 충격을 받은 허리 쪽만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엑스레이 검사 만으로는 골절이 아니라면 척추 염좌 진단만 나오게 되며 그러한 경우 경미한 환자로입원을 한 경우 입원으로 인한 휴업 손해(휴업으로 인한 손해의 85%이며 도시 일용근로자 임금이 기준이되면 1일 9만원 정도)와 위자료 15만원, 통원 치료시 1일 8천원에 향후 치료비를 더한 금액이 합의금이 되며휴업손해의 금액에 따라 달라지게 되나 도시 일용 근로자 임금 1달 328만원 기준이면 100~200 정도에서많이 합의가 이루어집니다.다만 질문자님의 경우 사고 충격이 컸기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리 쪽으로 저리는 증상이 발현되어나아지지 않는다면 정밀검사 mri 검사를 하여 추간판 탈출증(디스크)에 대한 검사를 해 봄이 좋기에너무 이른 합의를 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고 검사시 이상이 있다면 단순 염좌보다는 조금 더 높은금액으로 합의를 하거나 치료를 이어나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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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본인의 이름으로 자동차 보험 중 책임 보험에 대해서는 법적으로의무적으로 가입이 되어야 합니다.따라서 자동차의 명의 변경을 위해서는 명의 변경을 신청하기 전에 본인의 이름으로 자동차 보험에가입을 해야 합니다.운전자 보험은 의무보험이 아니기에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자동차 보험은 가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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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불명 협심증으로 혈관이 90프로 막혀서 스텐트 했는데 보험금 진단금 나오나궁금합니다
i20.9 상세 불명의 협심증으로 확정 진단이 되었고 협착률이 90프로 스탠트 삽입술을 한 경우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가 보상이 됩니다.5대 질환에 포함되는 심장 질환은 허혈성 심장 질환으로 I20~I25 코드로 진단을 받고 수술을받은 경우에 보상이 되기에 5대 질환 진단금과 수술비가 보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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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 사고가 발생했는데 궁금합니다.
문콕 사고에 대한 법률이 바뀌거나 할 필요성이 거기에 있습니다.경찰은 문콕 사고는 민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면 피해 차량의 차주가 직접가해자를 찾아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렵기에 최후의 방법은 자차 보험이나 사비로 처리하는 수 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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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기하다 사고가 났는데,,,,,,,,,
일단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상대방이 그대로 넘어가기를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다만 이후에도 딴말을 할 수 있기에 사고 당시 영상이나 사진 등은 보관을 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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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동차 보험사 담당자들은 주말에는 전화 안 받나요?
네 보험사도 주말에는 업무를 하지 않고 9~18시의 업무 시간이 아닐 때에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다음 주나 되어야 담당자들에게 연락이 오게 되며 그 전에는 접수된 대인 접수 번호로 병원에 가서번호 알려주고 치료받으면 되며 대물 접수 번호로는 수리센터나 공업소에 대물 접수 번호 알려준 후차량 수리를 맡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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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보험 하루 안들었다가 차 사고가 났어요..ㅠㅠ
차량의 파손 정도에 따른 수리비와 수리 기간의 렌트비가 나오는데 상대방의 경우 신차라면 차량 시세하락손해(감가 손해)까지 주장을 할 수 있습니다.다만 해당 부분은 자동차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수리비가 차값의 20%를 초과하지 않는경미한 사고에는 보상이 되지 않기에 그 주장을 다 들어줄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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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바이크 gq바이크 운전면허없이도 탈수있나요?
전기 자전거의 경우에 3가지 종류의 자전거가 있으며 자전거의 종류에 따라 원동기 면허 이상이 필요할 수도있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전기자전거는 pas형과 스로틀형, pas 스로틀 겸용이 있는데 이 중 스로틀이 들어간 전기 자전거의 경우원동기 면허 이상이 필요로 하며 pas형만 구동이 되는 전기 자전거는 사람이 발로 페달을 밟아 모터를충전하는 식으로 일반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운전 면허는 필요없습니다.아무래도 짧은 거리를 이동하고 대여 및 반납하면 굳이 거치를 고민할 필요없는 장점은 있으나단점은 해당 공유 자전거의 보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동차 보험의 대인배상처럼 무한으로 보상이 되지않기에 사고시에 불리한 점이 있어 조심히 타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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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시 초동조치 대응하는 방법요
교통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환자에 대한 구호 조치이나 접촉 사고와 같이 경미한 사고로당장 구호 조치가 필요치 않은 경우에는 보험사에 접수한 후 현장 출동을 요청하여 도움을 받아수습을 하면 됩니다.사고의 과실을 따져야 하는 사고에서는 블랙 박스에 사고 영상이 잘 저장되어 있는지와 주변 cctv가있는지를 확인하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때에는 파손 부위와 함께 사고난 장소의 원거리에서양차량의 주행 방향이나 도로의 신호와 노면 표시 등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웬만한 사고에서는 양 차량의 블랙 박스 또는 한 차량이라도 전방 및 후방 블랙박스 영상이 있으면거의 과실이 정해지게 되며 양측 보험사의 대물 담당자들이 과실에 대해 협의한 후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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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자전거 사고 문의입니다..
자전거도 도로교통법상 차로 봅니다.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자동차와 사고가 나면 차 대 차 사고가 됩니다.반면 자전거를 끌고 가다가 자동차와 사고가 나면 자전거를 끌고가는 보행자로 보아 차 대 보행자 사고가 됩니다.법률상 그렇게 적용이 되며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횡단도가 없는 상황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면일부 과실이 산정되며 끌고가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 보행자로 보아 과실 적용에 유리하게 적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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