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맛있게 끓이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삼계탕집 가보면 닭만 넣고 끓이는 게 아니라 맛집들은 사실 육수 싸움입니다.집에서 영양감과 맛을 확 끌어올리려면:기본 재료영계 1마리찹쌀 1/2컵마늘 10~15알대추 5~8개인삼 또는 수삼 1뿌리여기까지는 정석.맛집 느낌 내는 추가 재료1. 황기삼계탕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약재. 은은하게 달큰한 향이 나고 국물이 깊어집니다.2. 엄나무백숙집에서 많이 씀. 국물이 깔끔해지고 닭 비린내를 잡아줍니다.3. 오가피향이 강하지 않으면서 국물에 구수함을 추가해 줍니다.4. 통후추 10알 정도국물이 훨씬 시원한 맛이 납니다.5. 양파 1개육수 단맛 담당이니 끓인 뒤 버려도 됩니다.6. 대파 뿌리 부분육수 향이 좋아지니 넣어주세요.진짜 맛집 비법닭을 바로 끓이지 말고닭을 찬물에 30분 담가 핏물 제거하고끓는 물에 2분 정도 데칩니다.물 버리고 다시 새 물로 끓임이렇게 하면 국물이 훨씬 맑고 깔끔해요.국물 맛 확 올리는 조합황기 + 엄나무 + 마늘 듬뿍 + 대추이 조합이면 웬만한 전문점 느낌 납니다.기력 회복용으로는전복 2~3마리능이버섯 조금밤 3~4개넣으면 거의 보양식 코스가 됩니다.마지막 팁소금 간은 끓일 때 하지 말고 먹을 때 따로. 그래야 닭고기가 덜 퍽퍽하고 국물이 깔끔합니다.한여름처럼 더운 날에는 삼계탕 한 그릇에 수박 몇 조각 곁들이면 꽤 괜찮아요.맛있고 든든한 삼계탕 맛나게 드시고 기력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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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는 삼겹살이 좋나요?? 목살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다이어트 기준으로만 보면 목살이 삼겹살보다 유리합니다.이유는 아주 단순해요. 삼겹살이 지방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대략적인 차이는:부위100g당 열량(대략)특징삼겹살450~500kcal지방 비율 높음목살250~350kcal단백질 많고 지방 적당안심120~150kcal가장 살코기 위주등심180~250kcal비교적 담백실제로 삼겹살을 굽다 보면 기름이 엄청 빠지긴 합니다. 하지만 빠지고도 지방이 상당히 남아 있어서 최종 섭취 열량은 여전히 목살보다 높은 편입니다.다이어트 중 고기 먹는다면추천 순서는안심등심목살삼겹살입니다.다만 현실적으로는:목살 200g + 쌈채소 듬뿍 → 훌륭삼겹살 200g + 소주 + 볶음밥 + 냉면 → 다이어트와 결별 선언이 되는 경우가 많죠.오늘 먹는다면 저는 목살을 고르겠습니다. 포만감도 좋고 단백질 섭취도 괜찮고, 맛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기름 빠진 목살을 쌈채소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는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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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의 효능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블루베리는 꽤 몸에 좋은 과일입니다. "맛있는 걸 먹고 건강도 챙기고 싶다"는 욕망을 수천 년째 포기하지 못했는데, 블루베리는 그나마 그 둘을 어느 정도 만족시키는 편이죠.블루베리의 주요 효능1. 항산화 작용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만드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2. 눈 건강안토시아닌이 망막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눈의 피로 완화와 시력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3. 식이섬유 공급변비 예방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과일 중에서는 당이 아주 높은 편이 아니라 부담도 비교적 적습니다.4. 비타민과 미네랄비타민 C, 비타민 K, 망간 등이 들어 있습니다.면역 기능과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5. 혈당 관리일부 연구에서는 인슐린 민감성 개선 가능성이 보고되었습니다.6. 블루베리 1kg 평균 가격국산 블루베리 경매가격 기준으로 보면:등급1kg 평균 가격특약 4.5~5만원상약 3.5~4만원중약 2.8~3.3만원하약 1.8~2.5만원 정도의 추이를 보입니다.블루베리 먹고 건강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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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의 절반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맛없는 걸 오래 먹으려는 계획"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우리는 합리적이지 않아서 닭가슴살과 브로콜리만 보면 3일 뒤에 치킨 앱을 열게 되어 있습니다.제가 추천하는 건 "적당히 맛있고, 적당히 건강하고, 귀찮지 않은 메뉴"입니다.1. 참치두부덮밥재료두부 1모참치 1캔(기름 제거)계란 1개간장 1큰술밥 반 공기만드는 법두부 으깨기참치 넣고 볶기계란 풀어 넣기간장 살짝밥 위에 올리기장점단백질 많음포만감 좋음한 그릇이라 설거지 적음2. 양배추 계란전재료양배추 듬뿍계란 2개소금 약간만드는 법채 썬 양배추에 계란 섞어서 부치면 끝.장점칼로리 낮음씹는 양 많아서 배부름야식 땡길 때 좋음케첩 대신 스리라차 소스 조금 찍어 먹으면 꽤 괜찮습니다.3. 그릭요거트 볼재료무가당 그릭요거트바나나 반 개견과류 한 줌냉동 블루베리장점준비 1분아침 식사 대용단맛 욕구 해결4. 오이참치비빔밥재료밥 반 공기오이 1개참치 1캔고추장 1큰술만드는 법그냥 다 넣고 비비기.포인트오이 한 개를 통째로 넣으면 부피가 커져서 배가 꽉 찹니다.5. 닭가슴살 또띠아재료통밀 또띠아닭가슴살양상추토마토머스터드장점햄버거 먹는 느낌들고 먹기 편함질리지 않음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이 자주 쓰는 꼼수① 국물 활용미역국북엇국맑은 콩나물국식사 전에 한 그릇 먹으면 포만감이 확 올라갑니다.② 밥을 줄이지 말고 부피를 늘리기예시밥 150g양배추 300g오이 1개버섯 한 팩이렇게 먹으면 배는 터질 것 같은데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③ 냉동 채소 적극 활용브로콜리혼합채소버섯믹스전자레인지 3~4분이면 끝.신선 채소 사놓고 냉장고에서 시들게 만드는 인간의 오랜 전통을 끊을 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 가장 추천1위: 참치두부덮밥2위: 닭가슴살 또띠아3위: 양배추 계란전이 세 가지는 맛, 포만감, 귀찮음 방지 측면에서 균형이 좋습니다.굳이 극단적인 식단보다 "평소 먹던 양의 80% + 단백질 추가 + 음료 칼로리 줄이기"가 훨씬 오래 갑니다. 다이어트는 스프린트가 아니라 마라톤이라서, 닭가슴살에 영혼을 갈아 넣는 사람보다 적당히 맛있게 먹는 사람이 끝까지 가더군요.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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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거나 즐겨먹는 음식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요즘 닭다리살을 즐겨먹어요.체중조절하려고 닭가슴살 먹었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꾸준히 먹긴 힘들더라구요.그래서 닭안심도 닭목살도 먹어봤는데 닭다리살 만한게 없습니다.체중조절이 드라마틱하게 나타나진 않지만, 이게 꾸준히 먹을 수 있어서 아침과 저녁은 닭다리살에 샐러드와 올리브를 먹고 점심은 자유식으로 먹어요.오늘은 소고기 무한 뷔페에 와서 살치살이랑 부채살, 등심, 업진살, 우삼겹을 실컷 먹었네요.닭다리살 먹다가 소고기 먹으니 맛이 배가 되네요.맛있는 식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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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는데 어떤 주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정리하면:지속 가능하면 잡곡, 속 편하고 꾸준히 먹을 거면 백미 + 단백질/채소 강화가 정답1) 백미 vs 현미 vs 잡곡, 진짜 차이백미소화: 가장 편함포만감: 낮은 편혈당: 비교적 빨리 올라감장점: 맛, 지속성, 위 부담 적음“다이어트 실패 안 하는 밥”현미식이섬유 ↑포만감 ↑혈당 상승 완만단점:소화 부담 있음배 더부룩할 수 있음꾸준히 먹다 포기하는 사람 많음“이론상 좋지만 현실에서 탈락률 높은 밥”잡곡 (현미+보리+콩 등)식이섬유 + 미네랄 다양포만감 좋음혈당 안정 도움단점:역시 소화 부담사람에 따라 가스/복부팽만“잘 맞으면 최상, 안 맞으면 최악”2) 그래서 뭐가 베스트?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밥의 “종류”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스트레스 없이, 같은 패턴으로 먹을 수 있느냐입니다.3) 현실적으로 가장 성공률 높은 선택1순위 (추천)백미 + 단백질 + 채소대신 밥 양 줄이기 (이게 핵심)가장 실패 확률 낮음2순위 (업그레이드)백미 70% + 잡곡 30%맛 유지 + 건강 보완3순위 (도전형)현미/잡곡 100%위장 강하면 OK아니면 “건강식인데 포기하는 루트"4) 중요한 오해 하나“현미 먹으면 자동으로 살 빠진다”고들 하는데 실제는 현미 먹고도 과식하면 살 찝니다.되려 백미 먹고도 적게 먹으면 살 빠지구요.5) 한 줄 정리현미/잡곡은 “더 좋은 음식”이 아니라“버티기 힘든 다이어트를 조금 더 힘들게 만드는 옵션”일 수도 있습니다.다이어트는 결국 건강식 선택 싸움이 아니라 “꾸준히 덜 먹는 구조 만들기가 중요합니다.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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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뺄려면 흰쌀밥을 많이 먹지 말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흰쌀밥이 “살찌는 악당”이라서 금지해야 한다는 건 좀 과장된 겁니다.1) 흰쌀밥이 진짜 문제냐?아니요. 문제는 이겁니다:“총 섭취 칼로리 + 단백질 부족 + 과식 구조”흰쌀밥 자체는 그냥 “빨리 흡수되는 탄수화물”일 뿐입니다.2) 사람들이 현미, 잡곡밥 추천하는 이유이건 반쯤 맞고, 반쯤 과장입니다.장점은 있음:식이섬유 ↑ → 포만감 ↑혈당 상승 속도 ↓배고픔 재발 조금 늦어짐 그래서 “덜 먹게 만드는 효과”는 있음3) 그런데 중요한 현실살 빠지는 핵심은 밥 종류가 아니라 이거입니다. 밥을 뭘 먹든 결국 얼마나 먹느냐가 90%예를 들면:흰쌀밥 1공기 + 반찬 과식 → 살 안 빠짐흰쌀밥 반공기 + 단백질 충분 → 살 빠짐현미밥 2공기 → 그냥 더 건강한 과식4) 오히려 중요한 포인트1. 단백질근손실 방지포만감 유지요요 방지 핵심2. 총 칼로리흰쌀 vs 현미보다 훨씬 중요5) 현실적인 추천흰쌀밥 계속 먹어도 됨대신 “양을 고정” (예: 반공기~2/3공기)단백질(계란, 닭, 두부) 꼭 같이업그레이드하고 싶으면흰쌀 70% + 잡곡 30% 정도또는 “밥 줄이고 채소/단백질 늘리기”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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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러닝 후 꼭 무언가를 바로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공복 유지냐 근손실 방지냐”를 이분법으로 구분해 비교해 보면, 둘 다 중요하지만 우선순위가 다릅니다.1) 공복 러닝 + 안 먹고 유지 (지금 방식)이건 이렇게 작동합니다:장점:인슐린 낮음 → 지방 연소 “느낌상” 잘 됨간헐적 단식 루틴 유지 쉬움하루 총 섭취량 줄이기 쉬움단점:러닝 강도 높으면 근손실 리스크 증가회복 느려짐 → 다음 운동 질 하락배고픔 누적되면 폭식 트리거 가능핵심: “살은 빠질 수 있는데, 몸이 같이 마를 수 있음”2) 러닝 후 단백질 섭취 (공복 깨는 방식)이건 몸에 좋은 방식입니다.장점:근손실 방어 확실회복 빠름근육 유지 → 장기적으로 기초대사 유지에 유리단점:간헐적 단식 시간 깨짐체감상 “공복 다 망한 느낌”핵심: “지방도 줄이고, 몸 형태는 유지하는 방식”3) 진짜 중요한 사실지방 감량은 결국 이거 하나입니다:하루 총 칼로리 적자 + 단백질 충분히공복 러닝이 “지방을 더 태운다”는 느낌은 맞지만 하루 단위로 보면 큰 차이는 생각보다 작습니다.대신 차이를 만드는 건:근손실 여부운동 지속 가능성폭식 여부4)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선택공복 러닝 + 12~16시간 단식 유지 중을 기준으로 보면:추천 1순위 (가장 효율적)러닝 후 단백질 20~30g만 섭취그리고 식사 시작을 “단식 종료”로 인정즉, 하루 루틴으로 재구성추천 2순위러닝 강도를 낮추고 러닝 후 물 + 전해질만단백질은 첫 식사 때 몰아서대신 근손실 방어는 조금 포기건강하게 먹고 자고 운동하고 좋은 성취가 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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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당근은 왜 세척되어서 수입을 하는 건가요? 평소 흙당근을 시켜 먹는데, 세척당근은 수분감이 덜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흙당근이 수입되면 큰 문제가 생기냐” 그 자체로 문제 생기는 구조는 아닙니다.다만 시스템이 좀 다르게 돌아갑니다.1. 흙당근 vs 세척당근 = “상태 차이”지 “위험 차이”는 아님🥕 흙당근 (국내산에서 흔함)수확 후 흙이 붙은 상태로 유통저장성 좋고 수분 증발 적음대신 씻는 노동을 소비자가 떠안음🥕 세척당근 (수입/대량유통에서 흔함)유통 과정에서 기계 세척 + 표면 정리흙, 잔뿌리 제거대신 보관/운송 효율이 좋아짐즉, 유통 방식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2. 중국산이라서 위험하냐? → 이건 흔한 오해수입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 중금속 검사, 검역 절차를 통과해야 들어옵니다.그래서 정상 유통되는 제품이라면원산지보다 ‘검사 기준 충족 여부’가 핵심이에요. 국내산도 똑같이 농약 검사 받습니다.3. “맛 차이”는 왜 느껴지냐흙당근 → 저장 중 수분 유지 → 단맛/향 유지되는 경우 많음세척당근 → 표면 수분 손실, 신선도 차이4. 진짜 핵심 포인트얼마나 신선하냐, 어떤 품종이냐, 저장 상태가 어땠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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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려고 하는데 어떤 영양 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골고루 잘 먹고, 특히 과일을 어떻게 챙기냐를 물어보신걸로 파악됩니다.1. “골고루 먹는다”의 최소 기준은?단백질: 고기, 생선, 달걀, 두부 중 1~2개 매 끼니채소: “초록색 한 줌” (샐러드든 나물이든 볶음이든)탄수화물: 밥, 고구마, 빵 중 하나 (과하게만 안 먹으면 됨)과일: 하루 1~2회이 정도면 골고루 잘 먹는 사람이라고 봅니다.2. 과일,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건가?핵심 규칙하루 1~2종류면 충분한 번에 “주먹 1~2개 분량”주스 말고 “그대로”추천 루틴 (귀찮음 기준으로)아침: 바나나 1개 (씹지도 않고 그냥 해결 가능)간식: 사과 or 귤 1~2개저녁 후: 키위 or 베리류 조금3. “잘 먹게 되는” 현실적인 방법은?잘 먹게 되는 건 의지가 아니라 눈에 보여서 먹는게 더 성공적입니다.과일은 씻어서 눈에 보이게 냉장고 앞껍질 까기 귀찮으면 → 바나나, 귤, 방울토마토한 번에 많이 사지 말고 3~4일치만“디저트로 과일” 고정 (밥 먹고 자동 루틴화)4. 이건 피하면 좋습니다.과일 주스로 때우기 → 당만 먹는 지름길“건강하려고 과일 폭식” → 위만 바빠짐한 종류만 계속 먹기 → 영양 편중정리하면“매 끼니 단백질 + 채소 조금 + 과일은 하루 1~2번, 귀찮지 않은 걸로”이거면 이미 평균 이상으로 잘 먹는 사람입니다.골고루 먹고 건강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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