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한 연차 미사용 연차수당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가 미사용한 연차휴가에 대하여는 퇴사로 인하여 연차휴가 사용기간이 종료된 시점에서 미사용 연차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퇴사일이 포함된 주에는 주휴일까지 고용관계가 계속되었다면 주휴수당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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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입사자 월급 문의입니다 5인미만사업장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중도입사자의 월 급여를 일할계산하는 경우, 1)일수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2)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3)월 총 유급일수 중 유급일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다만 어떤 방법에 의하여 계산하더라도 최저임금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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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 때 희망퇴직 여부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채용 면접 시 채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하여 일률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통상적인 견지에서 희망퇴직을 채용 결격사유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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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에 관한것 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포괄임금제란 근로계약 체결시 근로형태나 업무 성질상 법정기준 근로시간을 초과한 연장·야간·휴일 근로 등이 당연히 예정돼 있는 경우나 계산의 편의를 위해 노사 당사자간 약정으로 연장·야간·휴일 근로 등을 미리 정한 후 매월 일정액의 제수당을 기본임금에 포함해 지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포괄임금에 포함된 법정수당이 근로기준법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된 법정수당에 미달한다면 그에 해당하는 포괄임금제에 의한 임금 지급계약 부분은 근로자에게 불이익하여 무효가 되며, 이 경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그 미달되는 법정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포괄임금계약을 적법하게 체결하였더라도, 포괄되어 있는 고정 시간외근로시간을 초과한 부분에 대하여는 시간외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하며, 고정 시간외근로시간에 미달하여 시간외 근로가 이루어지더라도 임의로 고정시간외수당을 감액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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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시 어떤 경우가 더 유리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3월을 초일로 하는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퇴사 시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중 더 많은 일자로 연차휴가를 정산하며, 입사일 기준으로 재정산한다는 규정이 있는 경우 이에 따르게 됩니다. 따라서 먼저 연차휴가의 정산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퇴직금은 근속기간과 퇴직일 전 3개월 간의 임금총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연차휴가를 소진할지 또는 사용할지 여부는 사전에 판단할 수는 없고, 예상되는 시간외수당을 고려해서 직접 산정/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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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 근무하시는 분이 직장민방위 훈련을 몇일 가셔야 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민방위기본법에 따라 타인을 고용하는 자는 고용하는 자가 민방위 대원으로 동원되거나 교육 또는 훈련을 받은 때에는 그 기간을 휴무로 하거나 이를 이유로 불이익이 되는 처우를 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해당 직원에게 민방위 훈련 기간 중 휴가가 부여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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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근로자의 업무상 과실(업무능력 미달 포함) 등귀책 사유가 징계해고 정도는 아니지만 사업주가 퇴직을 권유하여 이직한 경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 상실신고 시 상실사유가 실제와 다른 경우 근로자는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함으로써 상실사유를 정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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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을 채우지 않고 퇴사시 퇴직금 책정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직금 산정 시 평균임금은 3개월 간 임금총액을 3개월 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임금총액에는 해당 기간중의 급여 및 1개월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의 3개월분이 산입됩니다.질의의 경우 6월 15일이 퇴사일이라면 3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의 임금총액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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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명의 사업장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후 실업급여 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친족이 운영하는 사업장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이 경우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하지 않습니다.이와 별개로, 부모나 동거 친족의 질병·부상 등으로 30일 이상 본인이 간호해야 하는 기간에 기업의 사정상 휴가나 휴직이 허용되지 않아 퇴사한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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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동의 없이 알바 시간을 깎았는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근로시간의 변경은 당사자의 동의에 의하여 변경할 수 있고, 당사자가 이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근로조건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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