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초1 아이에게는 영어를 완벽하게 습득하는 것보다무엇보다 영어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는 것이그 시기에는 가장 중요하답니다학원에 다니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자연스럽게 접하는 것이 훨씬 오래 기억하고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매일 15~20분만이라도쉬운 영어 동요나 애니메이션을 틀어주면서귀를 익히게 해주세요. 듣다 보면 발음도 저절로 익혀지고익숙해진답니다그리고 그림이 예쁜 쉬운 영어책을 함께 읽어보세요.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너무 뜻을 일일이 설명하기보다그림을 보며 이야기 흐름을 잡게 해주시면 돼요반복해서 읽다 보면 저절로 외우고 말하게 된답니다. 또 일상에서 "Good morning", "Thank you"처럼간단한 영어 말을 자주 섞어서 쓰면 아이가 영어를 낯설어하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게 돼요무엇보다 영어를 공부로 느끼게 하기보다는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세요. 아이가 흥미를 보일 때 천천히 함께하면 실력은 저절로 늘어나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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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공부가르치다 화내게 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시다가 결국 답답해서화까지 내는 상황이 되어버리신 거 같네요ㅠㅠ일단은 작성자분도 부모의 마음으로서 잘 가르치고 싶었는데결국 마음같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화를 내버린 바람에..아이도 울고 그래서 더더욱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가르치다가 화를내고 싶어서 내는 부모들은 없지만그 심정이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 여러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아이는 학습때문에 절대 스트레스를 받아서는 안돼요.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오히려 아이들의 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학습능력만더욱 떨어트리게 되는 부분입니다.작성자분의 마음도 부모로서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겠지만아이도 역시 마음아프고 힘든 부분이니..울었던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에게는 아직 숫자가 낯설을 수도 있어요수학 문제를 말로만 설명하면 아이는 답답하고 이해를 못하는데 돌이나 과자, 젤리 같은 진짜 물건을 놓아두고"젤리 3개에 2개를 더 가져오면 모두 몇개지?" 하고 직접 손으로세어보게 해주시면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할거에요그리고 아이를 오래 붙잡는다고 해서 절대 늘어나지 않아요아이의 공부시간은 30분안쪽으로 꼭 짧게 끝내주세요~1학년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아니면은 당분간은 아이도 스트레스 에서 회복이 되도록며칠간은 학습을 쉬우주시는 것이 아이에게도 그렇고어른들에게도 서로가 도움이 될수가 있어요내 자식을 가르칠 때는 유독 기대치가 높아져서 더 쉽게 화가나고답답해지기 마련이니 잠시나마 학습을 쉬게 해주세요또 아이마다 학습을 습득하는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너무 다그치시기 보다는 다독여 주시면서아이가 이해할때까지 인내를 가지고 가르쳐 주시는 게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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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아마존 워터파크 가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당진 아마존 아쿠아파크로 물놀이를 가시는 군요ㅎㅎ일반 워터파크와 다르게 이곳은 평상을 빌려서고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취사가 가능한 곳이라고 하네요~이런 부분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초4아이도 물놀이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네요!일단 기본적으로 어떤 워터파크든 물놀이를 가면은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아이와 부모님 모두아쿠아슈즈를 꼭 신으셔야 안전해요!또 햇빛이 낮에는 강할수가 있어서 긴팔의 수영복을 추천드리고물에 들어갈 때는 캡모자나 수영모를 꼭 착용해 주세요.또 샤워하고 나올때 집에서 쓰시던 샴푸와 바디워시랑개인 각자 수건도 잊지 말고 챙겨가세요~그리고 물놀이를 하고오면 어떤것이든 맛있게 느껴지지만저는 나들이갈땐 고기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무난한 삼겹살이나 목살을 구워드시면 좋을 거 같아요!소시지나 떡 같은것도 함께 챙겨가셔서 같이 구우시면 좋고밥도 필요하니 햇반 같은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외에 잘라놓은 과일이나 시원한 음료수를 챙겨가시면아이들과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기 좋죠~이정도만 기본적으로 챙겨주셔서 물놀이장에서아쉬움 없이 잘 보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구워주는 맛있는 고기도 먹고 신나게 물놀이도 하면서아이가 정말 즐거운 막바지 여름을 보낼 거 같아요!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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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면 계속 티비만 틀어달라는 30개월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돌보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정말 힘드시죠!ㅠㅠ 30개월 아이가 티비만 찾는건다른 가정집에서도 볼 수 있는 흔한 부분이긴 합니다.티비는 소리도 크고 색깔도 예뻐서 아이 입장에서는계속 빠져들고 재미있는 거죠~ 그래서 티비보다 더 재미있는 놀이를함께 찾아주시면 충분히 바뀔 수 있답니다티비를 그냥 끄고 장난감만 주면 아이는 당연히티비를 다시 찾게 돼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먼저 다가가서함께 놀아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블록으로 탑을 쌓고 무너뜨리거나, 인형으로 밥 먹는 놀이나책 보고 동물 흉내 내기 같은 것들을 함께 하면티비보다 훨씬 재미있어한답니다.장난감은 너무 많이 꺼내두기보다는 몇 가지만 꺼내고나머지는 숨겨두었다가 조금씩 바꿔주세요.그래야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오래 놀 수 있어요. 티비를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밥 먹고 나서 1번만 보고 놀자"라고 약속하고 지켜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에게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티비보다훨씬 더 정서적으로도 도움도 되고 좋아한답니다~조금씩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늘려가다 보면아이도 티비보는 횟수가 조금씩 줄어들거라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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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꼐 애견카페 가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애견카페에 가볼까 고민 중이시군요~일단은 작성자분은 동물을 평소에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그래서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동물들하고 교감을 하게 되면정서적으로도 좋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아마 매견카페에 같이사실 생각이셨을 거 같아요~아이들에게 귀여운 강아지를 가까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좋고반대로 배우자분이 반대하며 걱정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그런데 남편분께서 반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아무래도 동물이 싫어서라기보다는 동물이다 보니까아이들에게 위생과 안전문제 때문에 혹시나 해서걱정이 먼저 들었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어요ㅠㅠ"강아지 털이 아이들한테 묻으면 어쩌지?""개들이 아이들을 물면 어떡하지?하는 마음들이 남편분의 입장에선 들수도 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가고싶은 마음이 들으시다면은우선 덩치가 큰 강아지가 있는 곳보다는작고 순한 소형견만 있는 애견카페로 한번 알아보시고아이들 곁에 붙어서 강아지 함부로 안 만지게 잘 볼테니걱정하지 말라고 잘 말씀을 드려주세요~또 애견카페에 생각보다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는부모님들도 많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부모님이 잘 관리해 주신다면 대부분 사고가 나지 않으니그런 부분도 말씀드리면 좋아요!애견카페에 가기 전에 아이들에게도 강아지 꼬리를 당기거나혹시나 자는 강아지를 건드리면 안된다며아이들에게 미리 알려주신다면은 훨씬 좋을거에요.한번 남편분과 다시한번 상의를 해보신 후에잘 결정하셔서 안전하게 다녀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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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고력 및 추리력을 위해서 보드게임을 하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들이 할 보드게임을 찾고 계시는 군요~일단 꼭 공부뿐만이 아니라 보드게임도 공부 못지 않게충분히 두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들이 많기 떄문에아이들하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사고력과 추리력을 함꼐키울 수 있는 보드게임들이 정말 많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중에서인기 많은 보드게임중 하나인 부루마블 과 루미큐브 추천합니다1. 루미큐브숫자로 즐기는 게임이며 관찰력이 필요하고 추리하기에 두뇌활동에도 좋구요! 성공할 경우 성취감도 주지요2.브루마블세계 여러나라 도시들을 알 수 있고 주사위를 던지면서 다니는 것이기에, 아이들이 엄청 흥미를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건물도 짓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집중있게 참여 할 거 같아요저는 이 두가지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워낙 인기가 많고 유명해서 아실만한 게임이지만그만큼 아이들이 하기에 너무 어렵지도 않고또 루미큐브 같은 경우는 어른들도 많이 좋아하는 게임이라어른도 함께 같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실 수 있을거에요~아이들과 함께 이번주말에 재밌게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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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생일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살 남자아이에게 생일선물 주려고 하시는군요~아무래도 생일이라 여러모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 뻔한 내용이지만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새로운 장난감을 많이 선호하기도 합니다ㅎㅎ이미 장난감들이 많다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선 흥미를 더 느끼지 못하고익숙해진 바람에 관심을 안 두는 경우도 있거든요.사실 장난감은 특정 브랜드를 따지기 보다는장난감의 종류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남자아이들은 보통 공룡 자동차 로봇 이런것들을 가장 좋아하기도 합니다.공룡이나 자동차 로봇을 주제로 한 장난감을 추천드리며또 꼭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남자아이라면 여자아이들 보다더욱 에너지가 넘치고 활동적이기 때문애신발이나 캐릭터 상하 추리닝 세트도 추천 드려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선물이라면 더 좋아합니다.그 외에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도 높여주는 좋은 놀이인클레이 놀이세트 선물도 추천드려요네이버에 '플레이 도우' 검색해 보시면 클레이 점토와 함께점토를 활용한 놀잇감 장난감들도 같이 들어 있답니다.종류별로 다양하니 한번 들어가서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흥미가 높은 놀이라 아이가 오랜시간 집중도 잘 하기도 해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아이가 기뻐하는 날이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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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한글은 언제부터 공부시키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 아이가 4살이다 보니까 아이가 한글을 이해할지언제부터 한글이나 숫자를 가르쳐야 하는지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보통 대부분 한국나이로 5세부터 한글이나 숫자를기본적인 것부터 천천히 가르치는 편입니다.4세때까지는 무조건 놀이위주의 교육을 하다가5세부터 조금씩 글자학습을 가르치는 추세이기도 하고그때부터 아이가 조금씩 이해를 해요(물론 아이마다 속의 차이는 천차만별입니다)하지만 6세가 넘어서도아직 한글이나 숫자를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못쓰는 것을 생각보다 많이 봤고남들에 비해 뒤처진 것이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실제로 현장에 한글과 숫자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답니다.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글자를 빨리 시작하는 아이들도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글자를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일단은 마취학 아동이라면 한글과 숫자를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한글을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꼐 읽어 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련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지금 시기 또한 억지로 주입식으로 가르치시기 보다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시면은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받아들이게 될거에요나중에 아이가 커서도 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아이도 금방 자신감을 얻게 되어서한글과 숫자를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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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칭찬해야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칭찬에 대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사실 칭찬이란 것을 꼭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칭찬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어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가장 글에서도 쓰신것처럼 먼저 결과가 아닌아이의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칭찬 자제가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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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해 줄까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알리오올리오 자주 해주시면 식상해할 수도 있죠~토핑만 살짝 바꿔도 완전히 다른 느낌이 되니까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라 생각합니다ㅎㅎ먼저 토핑으로는 새우를 넣으면 정말 좋아요마늘기름에 새우를 살짝 볶아서 같이 섞기만 해도맛이 훨씬 풍부해지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소세지나 베이컨을 잘라서 바삭하게 구워 넣어도 좋고고소해서 정말 잘 먹을거에요!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살짝 볶아 넣으면 상큼해서 느끼함도 잡아줘요또 저같은 경우에는 파마산 치즈를 자주 뿌려주는데그러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더라구요ㅎㅎ같이 내면 좋은사이드 메뉴로는 마늘빵 추천합니다파스타랑 정말 잘 어울리고 아이들도 빵에 소스 찍어먹는 걸 정말 좋아해서 잘 먹을 거에요~~또 샐러드를 곁들이면 새콤해서 더 맛있지요!!조림닭이나 샌드위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주말이라면 파스타에 조림닭을 곁들여서 든든하게먹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샌드위치를 사이드로 내면아이들이 골라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거에요~아무쪼록 맛있는 음식 해주시는 작성자분 때문에아이들이 너무 기대할 거 같네요!!맛있게 해주셔서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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