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많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으니 마음이 많이 찡해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부모님이란 존재는 나이의 여부에 상관이 없이부모님 이라고 생각만 해도 참 뭉클해 지는 거 같습니다.저 역시 글을 보고서 여러모로 공감이 가는 부분인데요~나이가 들고 철이 들면서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부모님의 그림자가 눈에 밟히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부모님 생각이자연스럽게 자주 나는 거 같기는 해요어릴때는 당연하게만 여겼던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을나이가 들수록 더 깊이 이해가 되지요~일단은 나도 성인이 되었다보니 부모님과 비슷한 처지가 되어서사회의 쓴맛 들을 매일같이 견뎌내고 있기 때문인데매일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우리 부모님이 나 어릴적에이렇게 매일 힘들고 피곤하게 사셨겠구나 생각이 드시는거지요어릴 때는 부모님을 항상 강한 어른으로만 보였는데내가 어른이 되어보니 부모님 역시 그 시절에 너무 젊으셨고얼마나 힘들도 버거우셨을까..? 같은 마음이 드는 거 같아요또, 나이가 들수록 내가 어릴적 받아온 일상들이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노력과 희생 덕분에내가 그동안 학교를 잘 다닐 수 있었던 것이고또 밥을 잘 먹고, 옷도 잘 입고 다닐 수 있었다는걸 알기 떄문에더더욱 부모님의 감사함이 생각이 나는 거 같습니다.원래 사람이란게 나도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면서부모님이 더 생각이 나고,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되는 거 같아요철없던 시절에는 미처 몰랐던 미안함과 고마움이어른이 되고 삶의 경험을 통해서 다 느껴지는 것이지요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자녀들이 부모님한테 연락하고자주 만나뵈어서 함께 지내는 것이가장 큰 효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부모님과 앞으로 더더욱 많인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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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에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다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선크림을 자주 놓치고 다니나 보네요~~아침에 먼저 출근하셔야 해서 챙겨주기도 힘든데아이들이 번거롭다고 선크림을 자꾸 거르면 자외선때문에당연히 신경이 쓰이실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이렇게 더울때 선크림 발라주는거 굉장히 중요해요아이들은 피부가 연약하기 떄문에, 자외선을 강하게 받으면피부가 타기도 하고 심할경우 햇빛화상도 입게 되거든요~ 그런데 스틱형으로 챙겨주셨는데도 안 바르는 건 아이들 입장에서그것마저 귀찮거나 손에 대는 것 자체가 귀찮아서 일 거 같은데이럴때는 현관문 앞이나 신발장 거울 옆처럼아이들이 꼭 보이는 곳에 놔주시는걸 추천을 드려요!그리고는 아이들한테 선크림을 매일 바르라는 것을 알려주시고선크림을 바르고 다니지 않으면, 피부에 대해 얼마나 안좋은지위험성을 꼭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구요!지금 안 바르면 나중에 얼굴에 주근깨나 잡티가 생기거나심할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다며 피부 고민과 연결지어부드럽게 이유를 설명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말씀해 주신 후 며칠동안 스스로 잘 바르고 다녔을 때는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주는 식으로충분히 찬을 이어가시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행동이 바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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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둘이 뜨거운 햇빛 아래 걸어갈 생각 하니 마음이 안좋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 잘 보내셨지요?주말에 이어 우늘 월요일 아침부터 계속 더웠어서폭염이 계속 되었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이 폭염속에서학교에 갔을 거 생각하니까 많이 걱정되셨을 거 같아요ㅠㅠ아침 기온이 벌써 30도가 넘었다 보니까아이들이 등교하는 짧은 시간이라도 당연히 더워서아이들도 등교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을 거에요그래서 부모님이 아이의 더위를 조금 식힐 수 있도록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한데, 가방에 시원한 얼음물을 챙겨주시는 것도물론 좋지만! 마시는 용도 외에도 걸어가면서 더울때 목덜미나 손목에열을 식힐 수 있도록 차가운 손수건으로 감싸서 손에 쥐여주면아이의 뜨거운 체온을 낮추는데 고움이 될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아이한테 넓은 모자를 꼭 쓰게 해주시는것도 좋고옷은 땀 배출이 잘되고 통풍이 잘되는 기능성 티셔츠나헐렁한 옷을 입혀서 몸에 열이 갇히지 않도록등교 복장도 함께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요즘 아이들이 많이 쓰는 휴대용 손선풍기를 손에 들려주거나쿨패치? 같은것도 붙여주시면 괜찮을 거 같아요아니면 미리 등교전에 시원한 물한잔 마시게 하셔서미리 수분보충을 해주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몸속 수분을 미리 채워 보내시면 아이들이 더운 등굣길을조금이나마 덜 힘들고 지치지 않게 다닐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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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시기가 지나고 아기 침대 뭐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신생아 시기가 지나고 아기가 본격적으로 뒤집기를 시작하면활동 반경이 넓어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잠자리를 조금이라도 넓게마련해 주는것이 필요하다고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말씀하신 대로 바닥에 토퍼만 깔고 재우는 방식은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질 위험이 전혀 없고엄마가 옆에 누워 함께 돌보기에도 편해서~ 실제로 몇몇 부모님들이많이 선택하시는 거 같기도 해요^^만약 바닥에 토퍼를 깔고 재우실 계획이라면일단 너무 푹신한 소재는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왜냐하면 아기가 뒤집었을때 숨이 막힐 위험이 있기도 해서손으로 눌렀을때 탄탄한 스타일의..? 토퍼를 고르시는 것이아기한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또 아기가 자면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굴러다니다방 벽면에 부딪혀 다칠 수 있으니 벽 쪽에는 푹신한걸대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일단은 아기가 잘때 공간이 넓고 안전성을 중요히하게 여기신다면지금 어머님께서 생각하신대로 거실이나 안방 바닥에탄탄한 토퍼를 깔고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잘 대처해 주는 것이아기한테 편안한 잠자리가 될 거 같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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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6살아이가 가도 놀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여름을 맞이해서 캐리비안베리에 가실 에정이시군요~캐비는 정말 인기있는 워터파크중 한곳이죠ㅎㅎ사실 캐비는 거의 보통 젊은층 분들이 가장 많기는 한데아이 게리고 오는 가족단위의 손님들도 많으니6살 아이와 함께하는 첫 캐리비안베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너무 걱정말고 방문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우선 캐리비안베이에는 어른들 뿐만 아니라어린 아이들을 위한 전용 물놀이 공간도 함꼐 있답니다.키디풀이 실내와 실외에 모두 마련되어 있는데수심이 아이들이 놀기좋게 얕다고 하고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안전한 유아용 미끄럼틀이나 시소같은 것들이 있어서~ 옆에서 잘 지켜봐주신다면은 충분히 안전하게잘 놀다 오실거라 생각이 드네요!또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니는 유수풀이 실내랑 연결되어 있어서아이들이 엄마아빠 손을 잡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거에요!!아이들을 위한 전용공간도 충분히 있기는 하지만아이가 혼자 물놀이하지 않도록 잘 지켜봐 주시는것이 필요하고미끄러지지 않게 아쿠아슈즈를 꼭 미리 준비해 가신다면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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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두 딸의 공부습관과 계획표 작성 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생 따님들을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아무래도 한참 학습을 해야할 나이의 아이들이다 보니까부모로서 학습적인 부분에 대해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중학생인 두딸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지니게 하려면일단은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아이들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부담이 없는 것부터시작하게끔 도와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우선 계획표를 짤때는 시간 단위로 빽빽하게 계획하기 보다는적은 양부터 그날 끝내야할 공부양을 정해주시고아이에게 부담이 없게끔 학습량을 지원을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문제푸는데 절대 부담이 없을 뿐더러또 집중력도 올라가고 스스로 시간을 조절하는 요령도 생기게 돼요특히 계획을 세울때는 일주일 중 하루이틀 정도는어느정도 여유의 시간을 확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왜냐하면 아이들이 하교후 개인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서숙제나 수행평가 등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많을 것이기에여유의 시간을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이 과정에서 부모님이 도와주실 수 있는것은아이들이 공부할때에 tv를 보시거나 스마트폰영상을 트시거나아이가 유혹에되게끔 하는 행동들을 해주시기 보다는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아이가 공부에 더 집중을 할 수 있도록환경을 만들어주시면 더욱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처음부터 무조건 거창하게 게획을 세우시기 보다는작은 부분부터 실천하도록 해주시고아이도 그런 습관이 적응이 되면 자기주도학습 습관들이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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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공감능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공감능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이의 공감 능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은 일상에서 부모님이 먼저아이에게 공감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화를 내거나 떼를 쓸때 다짜고짜 화내거나 그러지 마시고아이가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을 해주시는 겁니다.이런 사소한 모습에서도 아이가 영향을 받고 배우거든요~이렇게 존중받은 경험이 쌓여야 아이도 상대방의 마음을 돌볼 여유가있고이때 평소 대화 속에서 다양한 감정 단어들을 자주 들려주면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이해할 뿐만 아니라타인의 표정이나 말투만 보고도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요또 동화책을 통해서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이나 만화 영화를 같이 보면서"이 친구의 마음은 어땠을 거 같니?" 식으로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질문을 자주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아이도 그런 질문을 자꾸 받다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상상해 보고이해를 해보며 그런 연습이 만들어지게 되게 됩니다.이런 노력들이 쌓이게 되면은 아이도 분명히 자연스럽게진정한 공감 능력이 발달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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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기제가 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이유가 무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방어기제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참 많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질문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그런 사람들이 조카나 가족들에게 차갑고 거칠게 대하는건질문자님 생각 그대로 내가 부드럽게 대하면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고또 상처 줄 거라는 그런 마음에 그러는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보통 대게 사람들은 가족에 대해 많은 안정감을 느끼고해친다는 생각보다는 가족을 편안하게 생각을 하는데..과거에 큰 배신을 당한 사람은 마음의 병이 생겨서그런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생각하지 못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옛날에 다정하게 굴었다가 호되게 당한 기억 때문에내가 친절하거나 온화해 보이면 만만하게 본다는 생각떄문에그래서 아무 잘못 없는 가족에게도 상처받기 싫어서방어기제를 세워서 일부러 세게 나가는 거 같아요..일단 참 여러모로 이해가 되면서도 안타까운 상황이지요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억울하게 누명을 쓰거나교도소 같은 쉽지 않은 곳을 이미 겪었다면.. 당연히 세상에 대한신뢰가 완전히 깨질 수밖에 없고 회복하기도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이런 사람관계 속에서 상처를 주고받는 사회이기 때문에그 안에서 내가 강해보이려 하는 버릇이 사회에서도 나와서그 영향이 가장 가까운 가족한테도 보여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결국 그런 방어기제의 사람의 태도는 가족이 정말로 싫거나미워서라기보다는, 가족한테 조차도 상처받기 싫은 마음에스스로 방어벽을 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무조건적인 비난 보다는먼저 그 사람의 마음을 먼저 읽고 다독여 주고심리적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는 것이참 필요한 사회인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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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차아기 분리불안 관련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쌍둥이 아이들을 키우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정말 쌍둥이 키우시면서 분리불안까지 겪으시면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정말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9개월쯤 되면 본격적으로 엄마를 알아보고떨어지기 싫어하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먼저 걱정하시는 부분 답변을 드려보자면짧은 시간에 엄마가 없어도 분리불안이 더 심해지는건절대 아니랍니다~ 오히려 아기가 다른 가족이랑잘 놀 수 있다는 걸 경험하게 되면 나중에 적응력도 키워지고다만 집에 돌아왔을 때 우는것은 엄마를 보고싶던 마음이터져나와서 울게되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6시간 이상 다른집에 아이를 맡기는것은지금 시기에는 조금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집이 달라서 환경 자체가 낯설고엄마도 없으니 아기가 더 불안해할 수 있거든요.아기들은 익숙한 환경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아이가 훨씬 편안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다른 가족에 아기를 맡기고 싶다면처음엔 우리집에서 짧은 시간부터 시작해 보시고아기가 익숙한 공간에서 다른 가족과 놀아보면서적응을 시킨 후에~ 나중에 조금씩 시간을 늘려보시는게 좋아요 지금처럼 잠깐 집안일 할 때는 얼굴을 자주 보여주면서엄마가 계속 함께있음을 어필하시는 것이 필요하고쌍둥이라서 한명씩 안아주기도 어렵지만가끔은 한명이라도 안고 다른 아이는 아빠가 놀아주면서번갈아 가며 애정을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분리불안은 원래 아이들이 다 겪는 과정이라서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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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오락기기 있는 펜션 놀러가자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 그렇죠~ 펜션에 오락기기가 있으면 아이들이 정말 빠져들어요수영장은 잠깐 하고 계속 오락기기만 붙어있더라고요! 걱정되시는건 당연해요. 잠도 늦게자고 오락하면너무 집중하면 건강에도 안 좋고 다른 것에 관심이줄어들 수 있거든요. 하지만 한번쯤 여행갈땐 조금은 너그럽게 봐도 괜찮아요! 다만 몇가지 조절하는 방법이 있어요.예를 들어 "오늘은 오락기기 30분만 하고 나중에 수영장 가거나 야외에서 놀자"라고 시간을 정해주는 거예요.아이들도 약속을 정하면 잘 지키려고 노력하거든요. 또 다른 재미있는 활동을 계속 제안을 해주게 되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려요. 예를 들어 야외에서 산책하거다 가족끼리 숨바꼭질 하는 것도 좋고요! 다음에 또 펜션 가자고 하면 미리 "수영장도 잘 놀고 야외에서도 놀아야 오락기기 좀 할 수 있어"라고 약속을 먼저 하고 가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은 미리 알고 있으면 마음 준비도 되고, 오락기기만 생각하지 않게 되거든요. 여행은 특별한 시간이니까 너무 엄격하게 규제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오래 붙어있는 건 피하는 게 좋겠죠?조금씩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활동을 즐기도록 유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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