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아침에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다니네요
제가 매번 선크림을 바르고 학교에 가라고 해도 잘 바르지 않습니다. 제가 먼저 출근해서 선크림 발라줄수 없거든요. 바르기 쉬운 선스틱으로 사줬는데도 잘 안바르고 다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선크림을 바르지 않음이 크다 라면
아이들에게 선크림을 발아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정확하게 전달을 해주면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을 시 우리 피부에 어떠한 안 좋은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전달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은솔 유치원 교사입니다.
선크림을 집에서 바르면 어떨까요 습관화하도록 가정에서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선크림 안 바르면 어때요 피부가 타봐야 왜 발라야하는지도 알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선크림을 자주 놓치고 다니나 보네요~~
아침에 먼저 출근하셔야 해서 챙겨주기도 힘든데아이들이 번거롭다고 선크림을 자꾸 거르면 자외선때문에
당연히 신경이 쓰이실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일단은 이렇게 더울때 선크림 발라주는거 굉장히 중요해요
아이들은 피부가 연약하기 떄문에, 자외선을 강하게 받으면
피부가 타기도 하고 심할경우 햇빛화상도 입게 되거든요~
그런데 스틱형으로 챙겨주셨는데도 안 바르는 건 아이들 입장에서
그것마저 귀찮거나 손에 대는 것 자체가 귀찮아서 일 거 같은데
이럴때는 현관문 앞이나 신발장 거울 옆처럼
아이들이 꼭 보이는 곳에 놔주시는걸 추천을 드려요!
그리고는 아이들한테 선크림을 매일 바르라는 것을 알려주시고
선크림을 바르고 다니지 않으면, 피부에 대해 얼마나 안좋은지
위험성을 꼭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구요!
지금 안 바르면 나중에 얼굴에 주근깨나 잡티가 생기거나
심할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다며 피부 고민과 연결지어
부드럽게 이유를 설명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후 며칠동안 스스로 잘 바르고 다녔을 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주는 식으로
충분히 찬을 이어가시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행동이 바뀔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로션을 바르는 곳, 로션 바로 옆에 선스틱을 두시고 학교 갈 때마다 계속 이야기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들은 원래 하던 것은 금방 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 로션을 바르는 것처럼 원래 하던 것은 그대로 루틴대로 따라하는 것을 잘하기 때문에 습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챙겨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선스틱을 스스로 발랐을 때는 격하게 칭찬해주셔서 칭찬으로 인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관문이나 신발장 앞에 선스틱을 두면 등교 전에 한 번 더 눈에 띄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대신에 제자리에 잘 보관할 수 있도록 지도는 필요합니다.
가족끼리 선크림 바르기를 아침 약속으로 정해서 함께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피부를 보호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아이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되니 꾸준히 실천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뭐든 습관을 형성하기에는 시간이 걸리는 법이에요. 아침에 신발장 앞에 체크리스트를 붙여 선크림 바르는 것을 출발 전 필 수 항복처럼 습관화 시켜보세요. 초반엔 매일 확인하고, 바른 날은 스티커나 칭찬으로 바로 피드백을 주면 아이가 루틴으로 받아들이기 좋습니다. 선스틱은 아이들 손이 자주 닿는 곳에 두고, 옷 입은 후 바로 바르는 순서로 고정해두면 곧 습관화 될거에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선크림을 빼먹는 것은 흔한 일이라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바르라고 잔소리하기 보다 세안 양치처럼 아침 루틴에 포함시키고, 현관이나 가방 옆처럼 눈에 띄는 곳에 두면 도움이 됩니다. 선스틱은 아이가 직접 바르기 쉽지만 귀찮아 할 수 있으니 얼굴 전체가 아니라 햇빛 많이 받는 부위부터 바르는 연습을 시켜보세요.. 부모가 함께 바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바쁘게 등교 준비를 하면서 잊어 버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방을 메고 나가는 현관문 앞에 선스틱을 배치해 보세요.
그리고 포스트잇을 사용하여 선크림을 사용하도록 메모도 적어 놓으시구요.
선크림을 안바르고 다녔을때 생기는 피부 트러블 영상이나 사진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들에게 충격 방법으로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관문이나 신발장에 선스틱을 눈에 잘 띄게 두고, '신발 신고 선크림 바르기'를 등교 전 순서로 정해보세요. 달력에 스티커를 붙이는 등 작은 보상을 활용하면 꾸준히 바르는 습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