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낮잠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고민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낮잠이 불규칙하니 아무래도 여러모로 어려우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그 시기의 아기가 육아하기 힘들긴 하지만이 시기 아기들은 낮잠 패턴이 아직 일정하지 않으니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먼저 4~5개월 아기들의 낮잠은 하루에 총 3~4시간정도고보통 2~3번 나눠 자는데요.아기가 너무 짧거나 너무 오래자거나 뒤죽박죽이라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힘드실 수도 있겠지만이건 성장 과정이라 점차 안정이 될거라 생각들어요일단 적당히 누워서 오래 잘 수 있게 하는 방법 으로는아기가 졸린 신호를 보이면 바로 침대에 눕혀보세요!안아서 완전히 자게 하면 눕히는 순간 깰 수 있으니졸리기 시작할 때부터 누워서 재우는 훈련을 해보세요.또 아기가 자려고 할때 손을 가볍게 대주거나부드럽게 자장가를 들려주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아기가 엄마의 자장가를 듣고나서안정감이 생기고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거든요~또 혹시나 아기가 깨어도 바로 안아주지 말고잠시 지켜봐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가끔은 아기가 다시 자기도 하기때문에만약 계속 울면 안아주시거나 눕혀보는 식으로반복해서 수면을 시켜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낮잠시간에 어두운 방에서 재우는 건 좋지만가끔 낮잠 시간에 살짝 커튼을 열어서채광을 조금 들어오게 해주시면 아기도 자연스럽게밤낮 구분도 잘 되니,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단기간에 끝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천천히 반복하다 보면 아기도 누워 자는것에 익숙해져서수면습곽이 많이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기운내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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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저학년이 각종 생물을 많이 키우면 좋은점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저도 어릴적에 병아리를 키웠던 경험이 있었는데..ㅎㅎ옛날에는 학교 운동회때 병아리를 많이 판매를 했었어서그떄 아이들은 참 병아리를 꼭 키웠던 거 같아요!오랜만에 그때 생각이 나서 추억이 생각이 나긴 나네요~일단 아이가 여행지에서 잡아 온 개구리를 직접 키워보고 싶어해서그래도 아이가 참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어릴적 병아리를 키우면서 귀여워했던 경험이 있던 것처럼지금의 아이도 개구리를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하고귀여워 해서 아이가 키워보고싶어 하는 마음이 들 거 같습니디.일단 어린나이부터 작은 생물들을 먼저 키우게 되면은아이들도 이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게 먼저인 거 같아요내가 밥을주고 물을 갈아주지 않으면 생물이 아프거나살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면서생명이 얼마나 소중하고 책임감이 필요한지 아이들도 알게 됩니다.그리고 또 동물이나 생물들은 인간보다 한참 작기도 하고연약한 동물이기에,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아끼고 보듬어주는그런 동정심..? 다정한 마음이 또 함께 생길 거 같아요그리고 생물을 돌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좋아지지요그동안 개구리 같은것을 책이나 영상속에서만 봤을 거 같은데개구리가 여러가지 움직이는 모습들을 매일 눈앞에서 관찰하면서아이도 신기해하고 관찰하는 능력이 좋아진답니다.또 어떻게보면 아이들한테 힐링요소?가 될 수도 있어요저같은 경우는 어릴적에 강아지를 키웠던 경험이 있는데학교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반겨주는 강아지를 보면은그렇게 기분이 좋고 스트레스가 풀렸던 경험이 있어요~그런것처럼 아이도 개구리를 관찰을 하면서나름 놀이처럼 재미나 힐링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개구리는 자연속에서 살아가야는 생물이다 보니까집에서는 키우기가 많이 까다롭기도 하고..또 집안에서는 오래 못 살수도 있는 부분도 있을거에요^^;그래도 아이가 집 안에서 이렇게 애정을 주면서 키우는 것도나름 어릴적의 추억의 경험이라고 생각이 드니아이가 키우고 싶어 한다면은,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고키우게 해주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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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첫째가 집에서 둘째를 너무 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첫째아이가 자꾸 둘째아이를 건드나 보네요그러다보니 형이 자꾸 동생을 건드리고 다녀서결국에는 형제끼리 주먹싸움 까지 일어나는 거 같아요.형제끼리 자주 다투게 되면은 지켜보시는 부모님 입장에서도당연히 걱정이 돠고,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죠~일단은 첫째아이는 동생이 아무래도 같은 한 가족이라제일 편하다보니 살짝 만만하개? 보는 경향이 있어서동생을 계속 건드리는 상황이 되는 거 같아요아니면 동생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건드리게 되다가크게 싸움까지 벌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어릴적엔 서로 싸우면서 자란다고는 하지만은너무 잦은 다툼이나, 동생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것은무조건 단호하게 나서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일단은 형이 먼저 건드는 상황이 있다고 한다면은큰 싸움이 나기전에 형의 행동을 막아주시고"동생을 괴롭히는건 안돼" 하면서 단호하게 말해주세요이때 중요한 것은 둘째가 보는 앞에서 첫째를 혼내면첫째는 동생 때문에 혼났다는 생각에나중에 동생을 더 괴롭힐 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첫째부터 먼저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해주시고동생을 건드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첫째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신 이후에동생을 괴롭히지 않도록 약속을 받아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둘째에게는 형의 놀림에 반응하지 않도록 지도해 주세요아마 첫째가 계속 놀리는 진짜 이유는 둘째인 동생이 짜증을 내는 반응이 재미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요ㅠㅠ그래서 "기분나빠, 하지마" 하고 무덤덤하게 말한 뒤그냥 다른곳으로 가버리라고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동생의 반응이 재미없어지면 첫째도 놀리는 걸 그만두게 돼요~물론 갑자기 아이들의 행동이 좋아지지는 않겠지만아이들이 행동이 바뀌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니조급해하지 마시고, 두 아이가 싸우지 않고 웃으며 지낸다면꼭 칭찬해 주시면서 기다려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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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전화영어 활용 꿀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원어민 전화영어 신청 하셨군요정말 용기 많이 내셨네요!! 일단 처음이시라고 한다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처음에는 느끼는 거라전혀 부끄러워. 하시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먼저 수업 전에 미리 준비해보세요~5분만 투자해서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나 질문을간단히 적어두시고 간단한 말이라도 미리 준비해두면입이 훨씬 쉽게 열린답니다.심지어 모르는 단어는 한글로 적어둬도 돼요.선생님께 "이 말을 영어로 어떻게 하나요?" 물어보면되니ㅎㅎ 그리고 완벽하게 말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단어 하나만 말해도 되고, 문법이 틀려도 괜찮아요~선생님은 그런거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오히려 말하려고노력하는 모습을 알아주실거라고 생각이들어요예스예스만 하게 될까봐 걱정된다면, 미리 천천히 말해달라고해보시거나~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한번 해보시거나모르는것은 그냥 모른다고 말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배우시는 입장이시니 틀리는게 어떻게보면 맞아요틀려야 배우는 거고, 실수할수록 실력은 더 빨리 늘어요~20분 동안 완벽하게 말하려고 하기보다는오늘 한 마디라도 더 말해보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작성자분도 조금씩 익숙해지다 보면 어느새 대화가술술 이어지게 되실거라고 생각이듭니다.계속 하다보면 정말 잘하실 수 있으니까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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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 공부도 좀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예전부터 드론이나 생명과학에 관심을 가졌었다니 정말 좋은 일이에요! 그 흥미를 그대로 이어가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과학은 책으로만 공부하기보다 직접 보고 만지고해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고 기억에 남아요집에서 간단한 실험 세트로 이것저것 해보게 해주시거나식물을 키우거나 곤충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도아주 좋은 과학 공부가 된답니다. 아이가 드론을 좋아했다면 "왜 드론은 하늘을 날까?" 하고 질문해보는 것도 좋아요.좋아하는 것에서부터 궁금한 점을 찾아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도 배울 수 있답니다. 또 과학관이나 박물관, 식물원 같은 곳에 함께다녀오시는 것도 추천해요.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것만큼 좋은 공부는 없답니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에서과학 관련 영상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왜 그럴까?" 하고 물어볼 때는 바로 답해주기보다 "우리 함께 찾아보자" 라고 말해주시면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진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을 '해야 하는 공부'로 느끼게 하지 않는 거예요.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것부터 자연스럽게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깊이 알고 싶어하고 스스로 찾아보게 된답니다. 지금처럼 아이의 관심을 귀하게 여겨주시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자라고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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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학교에서 자꾸 오줌을 쌉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의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일단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아이가 다녔을 때는아무런 대소변 실수 문제없이 잘 다녔던 아이인데.. 학교에 가면서갑자기 실수를 해서 마음도 많이 쓰이기도 하고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선 걱정도 되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잘 다니다가초등학교에 가고 나서 갑자기 실수를 자주 한다고 한다면제가 볼때는 아이가 다시 대소변을 못 가리는 것이 아니라아무래도 심리적인 부분이 조금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아이들도 익숙했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벗어나서학교라는 큰 공간에 가면은, 이전 기관하고는 너무 다르다보니새로운 환경에 긴장이 되기도하고, 아이 나름대로 속으로많은 스트레스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제가 볼떄는 심리적인 요인이 클 거 같고새로운 학교 환경에 적응하느라 너무 긴장해서 실수하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학교랑 유아교육기관은 너무나 다른 곳이기는 해요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비교적 자유롭게 화장실을 오갈 수 있었지만초등학교는 40분 동안 자리에 앉아있어야 하고10분이라는 짧은 쉬는 시간 안에 모든 걸 해결해야하는 차이가 있지요그러다 보니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선생님께 말하기가 부끄럽거나 용기가 안나서 참기도 하고..어나면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놀다가 타이밍을 놓쳐서소변을 참고참다가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도 충분히 수치스럽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나이기 때문에아이가 실수를 하고 오면 부끄러워서 위축 되었을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수업시간에 아이가 혹시 화장실이 급하다면은"선생님, 저 화장실 가고싶어요" 하고 손을 들고 말할 수 있도록꼭 아이에게 말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집에서 나가기 전에 꼭 화장실에 들리게 되면은아침에 실수할 가능성도 줄어들으니 등교전에 화장실 가게 해주시고또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 종이치면 제일 먼저 화장실부터다녀오자고 이런 부분도 꼭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실수하는 부분을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선생님도 당황해 하시지 않도록, 아이의 가방안에 당분간은여러개의 여벌 옷을 꼭 가방에 챙겨 보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7세때에는 실수하는 일이 없다고 하니까아이가 금방 다시 또 예전처럼 실수하는 일이 줄어들거에요~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런 부분또한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니너무 다그치시거나 불안해 하시지는 마시고아이가 용기내서 표현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주시며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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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선택을 할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계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내년에 유치원으로 옮기실 생각이라고 한다면은아마 아이가 현재 4살이 되어 있을 거 같아요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유치원 입학 신청은 유보통합포털 사이트에서한번에 신청이 가능하다고 알고는 있습니다보통 매년 연말쯤,,? 11월이나 12월쯤에 입학신청 기간이다 보니한번 그떄가 되기전에 날짜를 미리 확인해 두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포털에 접속하셔서 원하시는 유치원을 검색한 뒤에입학 신청을 진행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또, 유치원도 어린이집 처럼 인기가 많은 곳들은당연히 대기가 있는 경우도 많기도 헤요.보통의 규모가 크고 유명한곳이면 대기가 많더라구요~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제 경험상좋은 원을 선택하는 기준을 말씀 드리자면1. 원장님/선생님들 표정이 밝고, 성품이 좋은곳2. 행사와 활동들이 과하지 않는곳(행사나 활동이 많으면, 선생님과 아이 모두 지칩니다)3. 학습적인 것을 과하게 시키지 않는 곳(되도록 놀이위주의 곳을 추천드려요)4. 식단이 잘 지켜지는곳5. 거리가 너무 멀지 않는 곳(불가피한 상황들이 많기 때문에 너무 멀면 힘들거에요~)그리고 아직 유치원을 정하신 상황이 아니라면은어린이집도 7세까지 다양하게 운영하는 곳이 많으니유치원 뿐이 아니라 어린이집도 한번 폭넓게 알아보셔서아이한테 잘 맞는곳으로 옮기시면 좋겠습니다.유치원 어린이집 다 근무를 해본 경험으로서는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똑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고별반 차이가 없는 부분이라. 어린이집도 폭넓게 알아보시면더 아이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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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수 있게 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 아이가 수학관련 공부에 대해서 많이 힘들어 하나보네요~평소에는 유쾌하고 밝은 첫째 아이인데.. 수학 문제만 잡으면과도하게 몰입하고 화까지 낸다고 하면..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선마음이 복잡하고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 수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작성자분의 아이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수학을 힘들어 하고어른들 조차도 어려워 하는 공부가 수학이기는 합니다.그런데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단순히 수학때문에 스트레스를받는 것을 넘어서 아이가 수학을 엄청 잘하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다만 틀리면 안 된다는 잘하고 싶은 부담감이 마음을 자꾸 조급하고불안하게 만들어서 예민해 지기 되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를 그럴때는 다그치시기 보디는아이가 풀리지 않을때 답답한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고막히고 틀리면서 배워나가는 것이 공부라는 것을아이에게 긍정적으로 이야기 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완벽주의가 있는 아이들은 문제를 틀리는 것을스스로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거든요또한 정답을 맞혔는지보다 공부를 열심히하는 태도에 대해충분히 칭찬을 건네주셔야 해요."정답 맞혔네! 100점이다!" 같은 결과 중심의 반응은아이에게 틀리면 안 된다는 부감을 더 크게 심어주기 때문에아이의 노력하는 부분을 위주로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예민해지는 순간에 억지로 학습을 붙잡다 보면은오히려 더 문제가 안 풀릴수도 있어요~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면은 학습을 잠깐 중단을 시켜주시거나내일 다시 풀도록 해주시고, 마음관리를 하는것이 더 중요하니아이의 반응을 보고 융통성있게 대처해 주시면은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실제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보면 문제가 쉽게 풀리는 경험을 하면서아이도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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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카페 메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좋아하는 카페 메뉴에 대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일단 사람들마다 카페가서 시키는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하기는 한데저같은 경우에는 과거랑 현재랑 시키는 음료의 종류가많이 달라진 거 같아서 굉장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일단 과거에 20대초중반 어린나이 때에는무조건 음료는 달달한 음료들을 위주로 많이 찾았던 거 같아요예를들면 커피를 마신다고 해도 시럽잔뜩 넣는 카페라떼나아니면은 초코음료나, 쿠키스무디 같이 달달한 음료를주로 즐겨 찾았던 기억이 있기도 하고..또 가끔은 상큼한게 땡길때는 레몬에이드를 자주 마셨습니다.그때는 무조건 달달하고 상큼한걸 좋아했던 거 같네요~그러다가, 20대 후반이 되고나서 30대후반까지 온 지금은무조건 카페가면 거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켜요!과거에는 이렇게 쓰고 한약 같은 걸?ㅎㅎ 왜 마시나 몰랐는데이제 아메리카노의 특유의 깔끔한 맛에 중독이 됐고밥먹고 나서 속이 기름진 거 같고 니글니글 하다 싶으면은아메리카노가 딱 깔끔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그래서 이제는 거의 오랜기간 아메리카노만 찾고 있고가끔씩 당충전이 필요할때는~ 어쩌다 초코음료를 시키거나몸이 좋지 않을때는 캐모마일차를 시키는 거 같습니다.디저트 같은 경우에는, 아메리카노랑 잘 어울리는치즈케익 초코케익을 주로 많이 시켜 먹기도 하고빵 같은건 크로아상 같이 담백한 것도 많이 중요해서크로아상 종류의 빵을 자주 시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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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서 하는데 익숙하여 친구들과 협동을 잘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 아이가 인성캠프에 다녀오고 나서 선생님 한테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셨나 보네요~음.. 가정안에서는 아이가 혼자서도 잘해내는 첫째 아이였는데캠프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나면은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당연히 마음이 쓰이셨을 것 같아서 이해가 돼요사실 제가 볼때는 이건 아이한테 문제가 있다고 단정짓기 보다는아이의 성향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들이 나와서선생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성향이 혼자서 잘해내는 자립심이 워낙 있기도 하고또 공동체 생활을 낯설어하는 성향이 있을 수 있어서성향차이로 그런 모습들이 나타난 거 같습니다.아이의 성향을 존중을 해야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밖에 나가면 단체활동이 아무래도 중요한 부분이니집안에서 라도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것들을 유도해 주시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예를 들면 가정안에서 아이에게 무언가를 혼자 하라고 하기보다역할을 나누어서 가족이 함꼐하는 경험을 하게하는 겁니다.예를들면은 식사준비를 할때 엄마는는 재료를 손질할 테니아이한테는 수저를 놓아달라고 시켜보시던지이렇게 가족이 함꼐하는 행동들을 시켜보시는 거지요~비상 물품을 함께 점검할 때도 부모가 목록을 부르고아이가 물건을 챙기는 식으로 힘을 모으는 경험을자주 쌓아주시면 훨씬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상황에 따라서 필요할때는 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꼭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도 함꼐 알려주세요혼자 해내려는 마음이 강한 아이들은 남에게 도와달라고 말하는 것도꺼려하거나 때로는 그런것들이 어색해할 수 있어요.아무쪼록 집안에서 부터 아이가 가족들이랑 함께하는협동심을 많이 길러주시면은, 아이가 바깥에 나가서도 자연스럽게잘 협동을 하는 아이로 바뀔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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