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을 잘 재우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기들마다 잘 재우는 방법은 조금씩 다 달라요.어떤 아기들은 그저 토닥여주기만 해도 잠이 들기도 하고어떤 아기들은 스스로 잠들기도 합니다.제가 영아반을 맡았을때에는영아들을 재우기 위해서1. 잔잔한 클래식 음악틀기 (기본)2. 조용한 목소리로 동화책 읽어주기3. 품에 안고서 토닥여서 재우기4. 애착물건을 손에 쥐게 하고 재우기등등 아이의 특성에 맞게 여러 방법을 시도 했었어요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재우기 방법을 시도해 보셔서재우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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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면 습관을 위한 최적화된 환경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연령이 몇세인지는 모르겠지만아이들은 낮잠시간이 보통 2시간이고 2시간을 넘겨서 자고 있다면은낮짐시간을 살짝 줄여주시는 걸수도 있어요.아이가 밤마다 자주깨서 운다고 한다면.. 아이의 잠자리 환경이아이한테 혹시 불편한 점이 있을수도 있어요아니면 단기적으로 잠시 아이의 수면 스타일이 원래 그럴수도 있습니다.아이가 잠들기 전에,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거나 안아주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 주시는게 좋을 거 같구요계속된 노력에도 잠버릇이 좋아지지 않는다면심한경우 야경증 까지 생각해 볼 문제일수도 있으니한번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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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단둘이 놀러가려고 해도 아이가 난리쳐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애착형성이 아버님 보다는 어머님과 더 형성이 되었나 보네요.엄마와의 분리불안증을 겪고 있는 것일수도 있구요그럴때에는 아버님께서 조금씩 조금씩 아이하고 함께하는 시간을천천히 더 늘려보셔야 될 거 같아요.단순히 시간만 같이 보내는게 아닌, 함께 놀이를 해주신 다던지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활동을 함께하면서 애착을 형성하시는 거에요아이가 엄마와의 시간을 더 많이 겪고 애착을 느껴서 그러는 거 같은데아버님 께서도 다시 가까워지는 시간을 자주 만드셔야 될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단둘이 보내는게 아닌.. 엄마와 셋이서 함께 지내면서 놀아주시다기회를 보아서 아빠와 단둘이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거에요~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반복해서 아이가 아빠한테도 익숙함을 느끼도록 해야해요그리고 미리 미리 엄마가 다른곳으로 잠깐 가는것에 대해서대화를 나누면서 다시 엄마가 돌아올거라는 말을 전달을 하시고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를 안심시켜 주세요.아빠와의 시간에 재미를 느끼고 안정감을 느낀다면아이들은 엄마와 잠시 떨어져도 크게 불안해하진 않습니다~처음에는 좀 적응이 필요할순 있겠으나.. 반복하면 아이도 익숙해 질거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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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사춘기일까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꼭 초등학생 뿐만이 아니라.. 유치원어린이집 5세이상 유아기 때부터아이들은 언어가 발달하면서 자기주장이 심해져요^^;또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해서 말을 안듣기도 하지요물론 아이의 성향마다 강도의 차이가 있게 되지만!아이들은 인지사고가 어른들보다는 아직은 자기중심적 이고남을 이해하고 인내하는 마음이 훈련이 아직 덜 되어 있기 때문에아마 속히 말해서 말대꾸를 하는 상황들이 발생하는 거 같아요.그런데 아이들도 또다른 인격체 이고 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자신의 의견을 어느정도 표출하는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오히려 의견을 너무 억압하면 나중에 더욱 터치게 됩니다.그대신 감정적이지 않고 치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아이의 말대꾸가 심해지는건, 아이안에 또다른 억압되었던 감정들이나아이 입장에선 억울한 부분들이 있을수도 있으니아이의 의견도 조금은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문제행동이 변하는 것도 있어서잘 지도해 주시면 아이도 긍정적이 변화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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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혼자서 미용실 가서 이발할 수 있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초4면 이제 어느정도 혼자할 나이기는 하지만저 역시도 초등학생때는 항상 엄마와 같이 다녔던 거 같아요왜냐하면 사실 아이 혼자가는거랑 어른이 동행하는 거랑은아무래도 차이가 있을수는 있어요~머리하다가 중간중간 수정사항이 있으면 어른이 있어야아이보단 어른이 더 쉽게 요청 할수도 있고또 아주 극소수겠지만.. 잔머리쓰는 미용사를 만나게 되면은가격값을 좀더 올려서 받거나, 정직하게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아무래도 이런 부분들을 염려하는게 아닐까 싶어요.물론 그 미용사분이 정말 믿을만한 분이시고아이의 스타일을 잘 안다면, 아이 혼자 보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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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2학년 딸애의 사춘기 핛교생활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글만 읽어도.. 상황이 참 여러모로 안타깝고 마음이 많이 무거우실 거 같아요.이혼의 상처도 있으시고, 그나마 나에게 가족이라고는 딸 하나가 전부인데..딸하고 관계가 자꾸만 서먹해 지는 거 같아서.. 더 외롭고 서러움 마음이 크시죠?일단 딸 아이가 사춘기가 와서 그러는 영향도 있을 수 있지만제가 볼때는 사춘기와는 별개로 또다른 원인들이 있을 거 같아요이혼하시면서 아이도 그 아픈 과정들을 옆에서 함께 보면서 겪었을테고딸 아이도 겉으론 티를 내지 않지만 속으로는 많은 힘든일들이 있었을 거에요.그리고 또 학교 안 생활이 힘든 부분들이 있으면집에와서 더욱 지쳐서 아빠와 이야길 안 하게 될 수도 있기도 하고혹시 어렸을때부터 서먹한 관계였거나..? 아니면 또 다른 상황은 없었는지여러가지를 한번 모두 살펴보셔야 할 거 같아요일단 딸 아이에게 한번 진중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시고아이의 힘든점은 없는지 어떤 속마음인지 들어보실 필요가 있어보여요.아이도 속으론 답답한데 차마 꺼내가 못 하는 부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해요그리고 둘만의 대화로 나아지지 않는다 싶으면은한번 전문가의 상담도 받아보셔서 서로의 생각을 또 들어보시고자세한 피드백도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 드려요.지금 당장 빠르게는 호전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아버님이 먼저 다가가셔서마음을 여시고 노력 한다면.. 아이도 알아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힘드시겠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세요~아이도 지금 살짝 서먹해서 더 그러는 걸수도 있어요기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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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싸우는 아이들때문에.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이무래도 남매끼리 또래다 보니까, 장난섞인 농담을 자주 하는 거 같은데요~학교나 유치원(어린이집)에서 또래들 간에 대화서 배워 왔을수도 있어요.그나마 다행인건 서로 싸워서 하는말이 아니라면! 악감정이 담긴 말이 아닌그저 서로가 재미로 하는 편한 마음에 장난식으로 하는 농담 같습니다.아이들끼리 서로 불쾌한 감정이 드는게 아니라면은가벼운 농담 정도는 아이들간의 친근감 표시니 그냥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구요다만 상황이 조금 심각해지거나, 언어 단어의 수위가 높아진다 싶으면은바로 선을 넘으면 안된다는걸 자녀들에게 알려주셔야 해요.혹시나 싸움으로 번져서 비방을 하는 말이라면무조건 아이들간의 대화를 중지 시키기 보다는안좋은 단어로 표현을 하지 않고 "이렇게 하지마! 난 싫어" 라는 식으로그런 단어를 쓰지 않고도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요.그리고 또 모든 친구들의 마음이 다 같지가 않아서다른 친구들 한테는 가벼운 농담이라도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니다른 친구들한테는 쉽게 하지 않도록 해야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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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기에게 간지럼 때우는건 건강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기한테 간지럼 피우면서 웃게 하는것은 어른들이 보았을때그저 귀여워서 계속 하고싶어 지기도 하시는데요~아기도 간지럼때문에 잠시나마 웃을 수는 있지만성인한테도 너무 잦은 간지럼은 괴롭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듯이아기라고 해도 너무 자주 간지럼을 태우게 된다면당연히 좋은 영향은 안 갈거라고 생각해요아기도 성인처럼 똑같은 고통을 느끼니너무 자주 태우거나 과하는건 안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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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짜증과화를내고있는나쁜엄마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도 사람이다 보니 늘 감정이 한결 같을수는 없는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들하고 오랜시간 함께 있다보면은정신척 신체적인 소모가 함께 되는데,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지치게 되고아이한테 순간적으로 감정이 나갈때가 종종 있게되지요일단 자신의 스스로가 너무 스트레스에 쌓여있고 지치지 않았는지 보시고평소 스스로를 위해서 스트레스를 잘 관려해 주시구요.아이랑 너무 오랜기간 붙어있다보면 지치게 될 수 있으니하루에 정해진 시간까지만 함께 놀아주시고아이 혼자서도 놀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야 해요.아이도 혼자 노는것에 대해 조금은 익숙해져야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공통체 안에서,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그리고 부모도 사람이라 감정이 올라올 수 있음을 인정해 주시고아이한테 너무 크게 짜증을 냈다 싶은 날에는아이에게 사과하시는 모습도 보여주면, 아이도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똑같이 본 받게되고 부모님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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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놀이기구 타는 순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저는 사실 놀이기구를 자주 타는편은 아닌데요^^;예전에 제 경험으로 보았을때는일단 바이킹이나 롤러코스터 같이 무섭고 힘이 많이 들어간?놀이기구 들을 먼저 탔던 거 같아요.체력이 가장 좋을때 무서운 놀이기구들을 타준 후에체력이 어느정도 빠지면 쉬엄쉬엄 갈겸해서회전목마 같이 느린 속도의 놀이기구를 타면서주변 분위기를 바라보며 힐링했던 거 같네요.정답은 없으니 에버랜드 가면 끌리는거 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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