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4살 여자아이인데 장난감 추천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여자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딸 아이가 집안에서 늘 가지고 놀던것만 가지고 놀다 보니까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한테 새로운 것들도 가지고 놀게끔 하고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실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를 위해서 장난감을 사주시려는 거 같은데요일단 4살 여자아이라면 이제 소근육 발달도 애기때보다 훨씬발달해져서 정교하게 사용을 할줄도 알고 또 움직임이 애기때보다훨씬 활발해지기 때문에 움직임도 많아지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의 발달에 맞는 장난감을 사주시며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제가 추천을 해드리고 싶은것은4살이면 움직임이 한참 많아질 시기라고 생각이 드는데집안에서도 에너지를 풀 수 있는 장난감은 어떨까 싶습니다.그래서 저는 가정용 미니 트램폴린 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특히나 아파트에 사시는 경우에는,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서아이들이 집안에서 함부로 움직이거나 뛰어다니는 것이 조심스러운요즘이라서, 어쩔 수 없이 제한이 될때가 많은데요!트램폴린을 집안에 놔주시면은 체력이 넘치고 움직이고 싶을때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또 역할놀이 장난감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미 집안에 있으실 수도 있지만 병원놀이나 주방놀이 세트는 어떨까요?이 시기 여자아이들은 인형이나 아빠엄마를 대상으로 환자 진찰하기,요리해 주기 같은 역할 놀이에 깊이 몰입하기 때문에이런 놀이들을 통해서 언어적인 부분과 사회성에 엄청 도옴이 됩니다.마지막으로 블록놀이 장난감도 추천 드리고 싶어요~이미 블록놀이 장난감이 집안에 있더라도, 새로운 다른모양의블록놀이 장난감을 사주시면은, 아이는 또 새로운것이 흥미가 생겨집중을 하면서 열심히 놀이를 할 가능성이 많아요.블록놀이도 역시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되고, 또 조작능력에도 함께도움이 되어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놀이이니, 블록놀이를 많이 하게해주시는 것은 발달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아니면 아이와 함께 장난감 매장에 가셔서 직접 보게 하셔서아이가 고르게 해주시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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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깐족거리는 아이 어떻게 대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아이들이 아침부터 엄청 깐족거렸나 보네요!아무래도 남자아이들 이다 보니까, 확실히 여자아이들 보다는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들이 보이기 때문에, 집안에서 가장 편한엄마한테 그렇게 장난도 치면서 깐족거리는 모습을 보이나 보네요~아무래도 어쩌다 가끔씩 그렇게 장난치면서 깐족대는 것은당연히 귀엽게 보이고 웃으면서 겨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때문에 평소에도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 같은데아침부터 그렇게 깐족대는 모습들을 보였다면은 엄마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셨을 거 같아요~아시다시피 남자아이들이라 장난끼있는 모습들이 많을수도 있고또 부모님의 관심이나 반응들을 얻어려고, 아침부터 심심한 마음에그렇게 오랜시간 깐족거리는?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어떻게 보면은 관심을 이끌어내려고 장난을 치는걸수도 있구요그래서 아이들이 엄마의 반응이나 관심을 얻어냐고 싶어서 그러는구나~이렇게 생각을 해보시고, 아무리 짜증나거나 화나는 감정이 드셔도너무 크게 반응을 안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깐족거림에 매번 반응하시게 되면은, 오히려 아이들은 반응을 보고더 재미가 들려서 행동이 심해지게 되기 떄문에~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시고차분한 태도를 유지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하지만, 아무리 장난이라도 부모님한테 절대로 선은 넘어선 안되는 부분이니아이가 혹시나 장난이합시고 과한 행동이나 말을 하게 될경우에는그떄는 아이의 눈을 차분하게 바라보며 "장난이라도 그런말은 기분 나빠""그렇게 행동하고나 말하면 안돼" 하면서 진지하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주말이라 집에있다보니 심심해서 더 그럴수 있어요~아이의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대에는 집안에서 장난칠 여지를 줄이도록공놀이나 야외 활동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게 도와주시거나집안에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면서 관심사를 돌려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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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면서 자꾸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가르쳐주지다 보면 정말 많이들 겪는 모습이기는 해요일단 아이가 계속 작성자분한테 물어보는 행동을 하는건 아이가 틀리면 어쩌나 불안해서 그러는 거예요.아이는 어떻게보면 틀리면 혹시나 엄마가 실망해할까봐눈치 보는 마음에 계속 물어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이한테 그 마음부터 먼저 알아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그렇기때문에 아이는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에 그러는건다"틀릴까 봐 걱정되구나? 괜찮아. 틀려도 배우는 거야" 라고먼저 말해주세요. 그리고 다시 독려해 보세요 "한 번 스스로 끝까지 풀어보자""다 풀고 나면 엄마랑 같이 한번 확인해보자" 라고아이랑 한번 의견슬 나누어보셔서 약속을 정해보세요.그러면 아이도 다시 자신감을 얻는 부분이기 때문에계속 중간중간 물어보지 않고 자기 힘으로 풀어보려고 노력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가장 중요한 건 100점이 목표을 목표로 두시기 보다는'스스로 풀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다 맞았을 때보다 "스스로 끝까지 풀어봤네! 잘했어!" 라고노력한 걸 칭찬해주시면 아이도 점점 불안함이 줄어들고혼자서도 자신 있게 풀어나가게 된답니다그래서 아이의 불안한마음을 잘 이해를 해주시되아이스스로 끝까지 잘 풀어볼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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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 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가 간혹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보이는군요~일단은 아이가 심중에 거짓말을 하는 거 같다고 느끼면자꾸만 아이에게 실망을 하게되고 의문을 갖게되고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답답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하지만 확실한건 아니라고 하니 너무 단정짓지는 마시고아이가 거짓말인지 아닌지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만약에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것이 확실하다 느끼시면은그때는 지켜만 보지 마시고, 얼른 지도를 해주시는게 필요한데요일단, 아이가 계속 부모님한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들키고 싶지 않은 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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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남자 형제가 집에서 장난을치고시끄럽게 행동을 하는 모습들을 매일 보시게 되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오죽하셨으면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려 하실까 싶은데요아무래도 활달한 남자아이들 이다보니까지치고 스트레스가 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집안에 클래식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놓는 것은아이들의 흥분된 뇌를 진정시키고 분위기를 가라앉히는데실제로 큰 도움이 될수는 있기는 해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소리를 지르고 거칠게 놀때집안 전체에 일정한 클래식이 깔려 있으면시끄러운 소음이 완화시켜 주는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클래식 이어도 계속 듣는건 힘들수도 있어요하루 종일 틀어두면 귀가 피로해져서 효과가 떨어지니아이들이 하교한 직후나 저녁 식사 시간, 시간대 정해주시고그리고 잠들기 전처럼 집중적으로 들려주세요물론 클래식 음악이 아이들을 단숨에 얌전하게 만들긴 어렵지만어느정도 반복적으로 틀어주다 보면은조금은 완화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리고 평소에 아이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셨을부모님의 마음에도 안정이 되는데 좋을 거라 생각들어저는 어느정도 틀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이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해 지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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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발달 단계에 따라 필요한 양육 방법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발달 상황에따라 양육방법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 먼저 갓난아기 때는 가장 중요한게 안정하게 해주는 거예요 울면 빨리 반응해주고 많이 안아주고 이야기 많이 들려주는것만으로도 충분해요. 그렇게 하면 아기는 마음의 안정얻고부모로부터 애착이 생기고 마음속에 믿게 된답니다. 그 다음 유아기는 3살부터 6살까지는 내가 직접 해보려하는그런 마음이 커지는 시기예요. 그래서 혼자 하려고 할때너무 서둘러 도와주지 말고 기다려주세요.잘하면 칭찬해주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거죠~그림 그리거나 블록 쌓거나 친구랑 같이 노는 것마음껏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초등학생이 되면 이제 자기 생각도 생기고친구들도 정말 중요해져요. 그래서 아이의 이야기를 진심으로들어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잘못했을 때는 혼내기 전에먼저 이유를 물어보고, 스스로 생각하게 이끌어주세요.책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거나, 규칙 있는 게임 같이 하는 것도이 시기에 가장 많이 필요하고 정말 좋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의 역할도 조금씩 바뀌게됩니다아기때는 부모님이 든든한 보호자였다면, 아이가 크면서는옆에서 아이를 독립적으로 어느정도 이끌어주시는게 필요하며,그리고 필요할땐 상담도 해주는 역할이 되어야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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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교복을 자율화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시 충분히 걱정하실 만한 이야기 같아요~어느 한쪽이 딱 맞다고 하긴 어려운 부분이기는 한데양쪽 이야기 간단히 말씀드러 볼게요 먼저 교복 자율화가 좋다고 하는 분들은, 학생들 각자 편한 옷을 입으면 활동도 자유롭고 자기 스타일도 찾을 수 있다고 해요. 또 교복값도 만만치 않으니 그 돈을 다른 데 쓸 수도 있고요. 반대로 걱정하시는 분들은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인지 구분이 어려워지면 사회에서 혼란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해요. 학교라는 공간에서 함께 다니는 소속감이 흔들릴 수도 있고, 오히려 옷으로 더 비교하는 분위기가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답니다. 정답은 딱히 없어요. 옷이 아니라 학생으로서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지만, 그래서 서로 안전하고 예의 지키며 지낼 수 있는 방식이 뭔지 함께 이야기해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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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어떤 간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간식을 뭘로해야할지 고민을 적어주셨었네요~~견과류는 좋다는데 정작 아이들은 잘 안 먹으니 답답하시죠 먼저 과일이 제일 간단하고 최고예요. 바나나, 사과, 배 이런 거 썰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요거트에 섞어주면 더 맛있게 잘 먹어요. 고구마나 감자 쪄주는 것도 든든하고 달달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거기에 치즈 살짝 얹어주면 더 인기 만점이에요. 삶은 달걀도 간편하고 좋아요. 케첩 조금 찍어주면 훨씬 잘 먹는답니다. 견과류는 그냥 내놓지 마시고 잘게 부숴서 요거트 위에 뿌리거나 과일이랑 갈아서 스무디로 만들어보세요. 맛이 잘 안 느껴지니까 거부감이 훨씬 줄어들어요. 과자를 갑자기 완전히 끊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찾게 돼요. "평일에는 맛있는 집 간식 먹고, 주말에 과자 하나 고르자" 이렇게 약속 정해보세요. 조금씩 천천히 바꿔도 되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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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춘기가 시작된 것 같은데,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부모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사춘기가 시작 되었다보니사춘기의 모습을 보고는 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부모님 으로서 고민이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ㅠㅠ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됩니다.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라서 이 시기의 부모님들이정말 많이 고민하시고 속상해 하시는 모습을 보이지요일단, 이런 자녀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서 아이에게 필요한 말만 해주시는게 좋고아이의 소소한 행동에 너무 의미를 담아두시거나 감정적으로되받아 치시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방문을 쿵 닫고 되게 예민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셨는데이런 행동이 물론 사춘기의 증상인 모습이기도 하지만반면에 사춘기랑은 또 별개로 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따로있지 않는지도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이가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가 꼭 나눠봐야 할 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하는 부분이에요..하지만, 아무리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부모님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엄마아빠의 말에 너무 예민한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엄마아빠하 하는말에 짜증 안내고 차분히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아이에게 부모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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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누워서 아빠와 농담 하다 잠들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랜만에 글을 올려주셨네요~ 글을 읽어보니 요즘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아이들이랑 함꼐같이 매일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잠이 드시나 보네요ㅎㅎ부자지간 끼리 같이 주무시고, 또 오손도손 잘 지내시는 거 같아서일단 글만 보아도 너무 부럽고 보기가 좋아보인단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을 너무 사랑해 주시고, 또 아이들하고도 관계가 가깝다보니아이들한테 어렵거나 진중한 아빠가 아닌.. 친구같은 아빠나친한 형 같은? 그런 아빠가 되고싶은 마음이 드시는 거 같아요~특히 또 아이들이랑 마트에 갔을 때 아이가 "아빠 이거 산다" 하니까"아빠 말고 형이라 불러라" 하고 재치있게 받아신 것도 보면은아무 아빠나 하실 수 있는 유머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이런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당연히 재미있어 했을테고아이들이 왜 평소에 아빠를 많이 좋아했는지 알 거 같기도 해요~아무쪼록 지금처럼 아이들이랑 밤에 잠들기 전에 누워서 아이들과서로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잠드시는 하루하루 일상들은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분명히 소중한 추억이 될거라 생각합니다.친구같은 아빠가 되고싶다고 하셨는데, 제가볼떄는 지금도 충분히친구같이 편안한 아빠로 지내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요~지금처럼 아이들이랑 밤에 함께 이야기하면서 같이 잠들어 주시고또 아이들한테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주시고, 가끔가다 아이들에게농담도 해주시면서 지금처럼 잘 유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다만, 친구같은 아빠랑 또 함부로 대해도되는 아빠는 분명히 다른 것이니아이들이 편하단 이유로 함부로 선만 넘지않도록 잘 기준만 두신다면저는 지금처럼 게속 보내셔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에게는 평생 친구 같은 아빠로 기억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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