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을 아빠가 안 해 줍니다 과제식으로 하는 공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아이가 스스로 채점하게 하고틀린 이유를 자발적으로 찾아보세 하셨군요~~이 방식에 대해서 사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렇게 지도를 해주신것도훌륭한 교육방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어른이 꼭 직접 짚어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틀린 부분들을직접 찾아내고 고민하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길러주는게 상당이 도움이 될 거 같아요!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어른의 지도가 없이도아이가 무엇이 틀렸고 무엇이 맞았는지 스스로 파악해서알기떄문에 훨씬 받아들이기가 쉽다는게 장점이에요또 어른이 시켜서 억지로 하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더욱 하기가 싫어질수도 있는데.. 본인이 직접 끝까지 마무리를짓다보니까 공부에 대한 책임감도 어른이 지도할때보다훨씬 더 자라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아이들이 서로 돌아가며 단어시험을 불러주는 방식도공부를 지루해 하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는 것이기에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다는것도 장점이 되지요다만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은아이가 귀찮거나 혹시나 틀리는걸 들킬까봐 부끄러워서몰래 동그라미를 치거나 답안지를 볼수가 있는 부분이니작성자분께서 중간중간 살짝 봐주시는것도 좋아요(다만 너무 자주 보면 간섭으로 느껴지니 살짝만요~)또 아직은 아이다 보니까 아무리 혼자 공부를 하려고 해도분명히 막히는 부분이 있을테니.. 그떄는 아빠에게 꼭 물어보라고말씀해 주시면서 그때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이 현재 그래도 올바른 방식으로 잘 해내가고 있는 거 같으니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5.0 (1)
1
마음에 쏙!
500
코미디언이 될 것 같은데 공부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고 하는데ㅡ,.ㅡ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굉장히 밝고 장난꾸러기미가 있나보네요ㅎㅎ부모로서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행복하시겠어요~일단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오히려 아이의 그런 재밌는 부분이 정말 큰 장점이에요.아이들도 너무 조용하고 진지한 친구들 보다는그렇게 쾌활하고 재밌는 친구들을 더 좋아한답니다.그런 아이가 또 사교성도 밝고 학교안에 반에서도정말로 인기가 많기도 해요~~!! 아빠가 태어났을 때부터 계속 웃겨주셔서아이들 마음속에 함께 있으면 즐겁고, 공부도 재미있는거라고 자연스럽게 배운 거 같아보여요~보조개까지 예쁘게 물려받고 언제나 웃고 있는 모습이니좋은 유전자를 받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공부하면서 장난치고 웃는 것도 사실은 긴장을 풀고즐겁게 하려는 아이들만의 방식이에요.억지로 꾹 참고 딱 앉아있는 것보다 훨씬 머리에도잘 들어오고 오래 기억에 남는답니다. 너무 우려가 되신다면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주세요."너희들 즐겁게 지내서 보기 좋아""그런데 공부할 때는 조금만 참고 하고나서 놀자”라고 다정하게 꼭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의 현재 웃는 성격 그대로 간직하게 해주시고공부도 재밌는 것이라고 계속 이어주시면 됩니다아이가 이 상태로 계속 자라게 된다면은나중에 크면 웃음주는 멋진 남자로 자랄 거 같네요~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애들 시켜서 해명하는 편지를 3명이서 같이 읽으라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이 쓰신 글을 읽고서 순간적으로 웃음이 또 났네요ㅎㅎ아이들을 시켜서 편지를 읽게 하신 상황도 그렇고아내분의 반응이 웃기면서 슬프기도 한거 같아요~~그래도 아내분께서 집을 나가시면서 그냥 나가시지 않고소고기 된장찌개와 돼지 목살을 구워두고 가셨다는 것은기분은 상하셨더라도 그와중에 가족분들에 대해 애정이 아직은남았다는 증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만약에 아내분께서 이번 일로 정말 마음이 완전히 돌아서거나화가 계속 풀리지 않고 그대로인 상황이라고 한다면밥상을 차려두고 나가지 않으셨을 테니..아마 아내분도 이제는 상황을 어느정도 풀고 싶어서그렇게 행동을 하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다만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은편지의 내용 중에 "그러려니 하십시오" "어차피 사야 되는 책입니다"같은 문장이 들어가서, 작성자분의 본심은 그것이 아니겠지만아내분 입장에서는 미안해하기보다 정당성만 우기는 것처럼오해를 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서 염려가 돼요어떻게 보면 조금 속상해 하실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이들을 방패로 삼기보다는 아이들을 배우자분과의마음을 이어주는 다리로 활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우선 아이들한테 엄마가 해주는 음식 맛있게 잘 먹었다고연락을 하도로고 은근슬쩍 귀뜸을 한번 해주시고아내분꼐서 집으로 돌아오셨을떄 더 화가 나사지 않게..?아내분이 음식을 차려놓고 가주셨으니작성자분이 설거지 잘 해주시고 집안정리를 말끔하게잘 해놔주시면 아내분이 조금이나마 풀리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나서 조금 상황을 지켜봐 보신 후에아내분꼐 톡으로 라도 사과를 건네보시면서 미안하다 하시고차려준 음식도 맛있게 잘 먹었다며 고마움의 표시까지 해준다면아내분도 서서히 풀리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내분도 식사를 차려두고 나가실 만큼 가족을 챙기시는 분이니한번 진정성있게 다가가 보시길 바랄게요~~가족싸움은 칼로 물베기 이니 금방 또 해결이 될겁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드론을 가르쳐 주기로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드론까지 가르쳐 주려고 하시는군요~동생분한테 드론까지 배우다니..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드론이 꼭 비행기 같아서 신기하고 재밌는 놀잇감으로 보일텐데아이들 기준에선 당연히 좋아할거라 생각이 드네여ㅎㅎ일단은 쌍둥이 동생분이 일반적으로 다루시는 분이 아니라드론 전문 교관이시고 아이들도 이제 어느정도 꽤 컸으니아이들한테 가르쳐 주셔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다만 가르쳐 주시는것도 좋지만 아이들의 안전도 중요하고 바다 촬영의 특성상 유의해야할 부분이 있어요일단 촬영용 드론을 날리려면 만 10세 이상이 듣는온라인 안전 교육이 있다고 하니까한편 찾아보시고 먼저 무료로 듣게 해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아이들은 습득이 빨라서 드론의 조작을 금방 배우지만자칫 또 다루다가 호기심에 사고가 날 수 있으니시동이 걸린 드론은 절대로 손으로 잡지 않도록아이들한테 주기적으로 안전을 강조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바다 위에서 찍을때는 바다로 떨어질 수 있으니바닷가 수면 가까이 내려가지 않게 조심해 주시고바닷가는 일반 육지보다도 바람이 강해서 육지로 돌아올때배터리가 빨리 닳기 때문에 배터리가 거의 없어지기 전에미리 돌아오도록 가르쳐 주시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아무리 아이들이 습득이 빨라서 잘 조정한다고 해도처음부터 무작정 바닷가에 데리고 가시기 보다는처음에는 바다로 가기 전에 사람이 없는 넓은 운동장에서기본 조종 연습을 충분히 한 뒤에 바닷가 쪽으로가서날려보시는 게 더 좋지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성인들도 드론 날리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아이들은 정말 신나겠네요 ㅎㅎㅎ드론 날리는것은 좋지만 안전수칙 잘 지켜가면서아이들이 즐겁게 경험하도록 도와주세요!
5.0 (1)
응원하기
빤히 알면서 일부러 대답 안하는 5세 여아 어떻게 하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태권도장 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 선생님 이시군요~태권도장 에서 유치원생 아이들을 상대를 하시면서여러모로 고충이 많으신 거 같아보여요일단 아이의 그런 태도를 매일 참아가며 챙겨주시느라그동안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나이에 비해서 머리가 좋고어른들의 마음을 잘 이용하려다 보니 정이 안 가고안겨오는 것도 부담스러운 것은.. 저도 교사로서 어느정도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해요(하지만 그런 마음이 잘했다는것은 아닙니다)사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자기 주관이 생기기 떄문에상황에 따라서 내가 먼저 강해져야 빼앗기지 않는다는 불안감에더욱 고집을 부리고 뗴를 쓰기고 하는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한테 훈육중에 대답을 강요하는 것은조금은 조심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대답을 강요하면은 아이가 주도권을 쥐게 되므로대답을 요구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는 절대 감정적이지 마시고 차분하게아이한테 이야기를 해주세요"친구 물건 뺏는것은 절대로 안돼""대답 안 해도 알아들은 걸로 할게"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하고곧바로 다른 아이들에게 신경써 주시는게 좋습니다.물건을 낚아채서 끝까지 놓지 않을 때에도 감정적으로화를 내시기 보다는 "계속 안 놓으면 이 물건은 아무도 못써" 하고말한 뒤 조용히 치워두시는 게 좋습니다.혹시나 아이가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거나 굴리려 할때도즉시 분리를 시켜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다른아이들도 피해를 받지 않으니까요아무쪼록 아이가 계속 고집을 부르고 뗴를 쓴다는것은어떻게 보면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아이일수도 있어요.관심과 애정이 부족해서 표현이 그렇게 나갑니다.아이가 고집을 부릴때 훈육을 하시는것도 중요하지만그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고평소에도 다정하게 잘 지도해 주시면서아이의 마음도 함꼐 다독여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애들 공부...복사기가 필요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복사기를 사주실지 고민이 되시는군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할지 안 필요할지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은 아무래도 복사기가 있으면없는것보다는 훨씬 편하고 실용적이긴 합니다~세아이 키우시면 특히 복합기(프린터+복사기+스캔기)흫정말 추천 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숙제나 시험지, 학습 자료를 집에서 직접 뽑아야할일이 정말 많아요.ㅜㅜ 세 아이면 양도 꽤 많을테고필요할때마다 밖에 나가서 뽑기도 번거롭기도 하고비용도 점점 더 들어서 차라리 사는것이 더 낫습니다.집에 있으면 아이들이 필요할때 언제든지 자유롭게쓸 수 있고, 스캔 기능으로 받은 자료를 저장하거나시험지 복사해서 다시 풀게 하는등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그렇다고 구매하실때 처음에는 너무 비싼 것 말고토너 값이 저렴한 레이저 복합기나 무한잉크 프린터를고르시는 게 좋아요. 초기 비용은 조금 들지만 오래 쓰면쓸수록 훨씬 경제적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한번 잘 고민해보셔서 선택해서 구매결정 해보시길 바랄게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애들을 위한 오늘의 학습지를 만들다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위해서 학습지도 만들어 주셨군요ㅎㅎ정말 아이들에 대한 학습열정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아이들한테 매번 학습쪽으로 신경을 써준다는 것이쉬운것이 아닌데 정말 많이 힘써주시는 거 같아요특히나 또 이렇게 재미있고 기억에 쏙 들어오게만들어주시니아이들도 금방 외울 수 있을 거 같습니다ㅎㅎ 수성암은 수 사 자 중에 점이 두 개인 녀석은 응 석 받이 라고 하니 사암, 점판암, 이판암, 응회암, 석회암이모두 딱 맞아떨어지고, 힌트까지 있어서 헷갈리지 않아요.화성암은 “화성에서 온 안산사는 현무는 화끈한 감부” 라고이야기처럼 이어지니 그냥 읽다 보면 저절로 외워지고변성암은 “변대리 석사” 네 글자로 간결하니아이들도 한 번 보면읏 잊지 않겠네요.ㅎㅎ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지않게 잘 외우도록 해주신 거 같아요 아빠가 직접 만든 비법 암기법 이라고 알려주시면아이들도 더 신기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거예요~사실 아이들이면 더 놀고싶고 공부가 하기 싫을텐데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려 노력하니까아이들도 아빠의 정성을 알아서 감사해 할거고여러모로 학습적으로도 정말 든든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
5.0 (1)
응원하기
아이에게 선택권을 어디까지 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선택권을 어디까지 정해주는지에 좋을지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너무 자주 정해주는것도 문제가 될수도 있고아무래도 선택권을 너무 박탈을 하는 것도아이한테 존중을 해주는건이 아니라 여러모로 많이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은사소한 것은 아이가 선택해서 고르게 하고꼭 지켜야 할 건 부모가 정하는 것입니다. 옷 색깔이나 사용할 물건 아이가 먹게될 간식 종류와책 읽는 순서처럼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들은아이가 눈치보지않고 마음껏 고르게 해주세요.스스로 정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책임감도 자라게 됩니다~ 반면에 안전이나 건강, 예절, 규칙 같은 것들은부모님이 꼭 필수로 정해주셔야 해요위험한 일이나 건강에 나쁜 일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고예의 없는 일은 아이가 싫어해도 분명히 지켜야 한다고꼭 단호하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서 이야기해보세요.“이건 네가 골라도돼, 그대신 이건 꼭 지켜줘” 라고 명확히 알려주시면, 아이도 자유롭게 선택할 부분과따라야 할 부분을 차근차근 배워가게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공부는 내가 알아서 시킬테니 신경 쓰시지 마시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처음에 많이 놀라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아내분께서 말없이 나가시고 연락도 없으셔서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놀라고 답답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제가볼떄는 처음에 아내분께서 조금 화가나셨던 이유가단순히 그저 책을 사서라기보다는..?아내분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서혼자서 결정했다고 느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특히나 또 아내분의 입장에서는 감정이 조금 상한 상태에서농담식의 문자를 받으면 마음이 더 상할 수 있으니제가볼때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아내분이 스스로 마음이풀어질때 까지 당분간은 조용히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내분을 집안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은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거나 변명을 하시기 보다는마음대로 결정해서 미안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시면서아내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내일 또 책들이 여러권 아내분이 더 기분이 상하실수는 있으니조용히 받아서 보이지 않는 다른곳에 두어 보시거나욕심을 내다보니 마음만 앞섰다며 사정을 잘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일단 현재 집안 분위기가 냉랭한 분위기 같아 보이니..아이들도 상황을 눈치채고 많이 눈치보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들에게는 아내분의 상황도 잘 설명해 주시면서안심을 시켜주시고, 금방 사이가 좋아질거고 이야기 해주세요가족싸움은 사실 칼로 물베기 인 거 같습니다.자존심을 조금 내려놓고 다정한 태도로 다가가시면아내분도 마음열고 금방 또 풀어지실 거에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기들 보통 언제부터 외출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기를 집안에서 육아를 해보시다 보면은몸도 힘들뿐만 아니라 집안에만 계속 있다보니정신적으로 답답하고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아기의 외출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가정마다 살짝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보통 생후 한달 이후에,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하시는 게많은 거 같습니다.다만 아기를 데리고 폐쇄적이고 너무 사람이 많은 곳이나장거리 이동 같은건 자제하는 분위기 이며보통 부모님들이 아기가 100일까지는 바깥에 오래있기에면역력이 조심스럽고 좋은 시기가 아니어서100일까지는 장거리 이동은 자제하시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아기가 생후 한달이 지났으면은조금씩 아기를 데리고 외출하셔도 된다는 생각이에요.물론 너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는아기데리고 외출을 자제 하시는 게 좋겠지만요~아무리 무장을 해도 아기한테는 호흡기로 들어가기에미세먼지가 없으실때 외출을 추천드릴게요~힘든 육아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