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선택권을 어디까지 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선택권을 어디까지 정해주는지에 좋을지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너무 자주 정해주는것도 문제가 될수도 있고아무래도 선택권을 너무 박탈을 하는 것도아이한테 존중을 해주는건이 아니라 여러모로 많이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은사소한 것은 아이가 선택해서 고르게 하고꼭 지켜야 할 건 부모가 정하는 것입니다. 옷 색깔이나 사용할 물건 아이가 먹게될 간식 종류와책 읽는 순서처럼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들은아이가 눈치보지않고 마음껏 고르게 해주세요.스스로 정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책임감도 자라게 됩니다~ 반면에 안전이나 건강, 예절, 규칙 같은 것들은부모님이 꼭 필수로 정해주셔야 해요위험한 일이나 건강에 나쁜 일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고예의 없는 일은 아이가 싫어해도 분명히 지켜야 한다고꼭 단호하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서 이야기해보세요.“이건 네가 골라도돼, 그대신 이건 꼭 지켜줘” 라고 명확히 알려주시면, 아이도 자유롭게 선택할 부분과따라야 할 부분을 차근차근 배워가게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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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내가 알아서 시킬테니 신경 쓰시지 마시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처음에 많이 놀라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아내분께서 말없이 나가시고 연락도 없으셔서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놀라고 답답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제가볼떄는 처음에 아내분께서 조금 화가나셨던 이유가단순히 그저 책을 사서라기보다는..?아내분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서혼자서 결정했다고 느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특히나 또 아내분의 입장에서는 감정이 조금 상한 상태에서농담식의 문자를 받으면 마음이 더 상할 수 있으니제가볼때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아내분이 스스로 마음이풀어질때 까지 당분간은 조용히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내분을 집안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은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거나 변명을 하시기 보다는마음대로 결정해서 미안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시면서아내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내일 또 책들이 여러권 아내분이 더 기분이 상하실수는 있으니조용히 받아서 보이지 않는 다른곳에 두어 보시거나욕심을 내다보니 마음만 앞섰다며 사정을 잘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일단 현재 집안 분위기가 냉랭한 분위기 같아 보이니..아이들도 상황을 눈치채고 많이 눈치보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들에게는 아내분의 상황도 잘 설명해 주시면서안심을 시켜주시고, 금방 사이가 좋아질거고 이야기 해주세요가족싸움은 사실 칼로 물베기 인 거 같습니다.자존심을 조금 내려놓고 다정한 태도로 다가가시면아내분도 마음열고 금방 또 풀어지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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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보통 언제부터 외출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기를 집안에서 육아를 해보시다 보면은몸도 힘들뿐만 아니라 집안에만 계속 있다보니정신적으로 답답하고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아기의 외출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가정마다 살짝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보통 생후 한달 이후에,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하시는 게많은 거 같습니다.다만 아기를 데리고 폐쇄적이고 너무 사람이 많은 곳이나장거리 이동 같은건 자제하는 분위기 이며보통 부모님들이 아기가 100일까지는 바깥에 오래있기에면역력이 조심스럽고 좋은 시기가 아니어서100일까지는 장거리 이동은 자제하시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아기가 생후 한달이 지났으면은조금씩 아기를 데리고 외출하셔도 된다는 생각이에요.물론 너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는아기데리고 외출을 자제 하시는 게 좋겠지만요~아무리 무장을 해도 아기한테는 호흡기로 들어가기에미세먼지가 없으실때 외출을 추천드릴게요~힘든 육아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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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자주하면 안좋나요? 안돼라는 말 대신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사랑하는 자녀라고 해도, 아이들하고 함께 있다 보면은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안된다고통제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자주 생기게 되지요~그래서 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아이에게 매일 안된다고 소리치게 되는 마음도당연히 편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구요~하지만 때로는 상황에 따라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지만필요 이상으로 안된다고 습관적으로 말을 하게 되면은아무래도 아이가 이 말을 너무 자주 듣게되어 나중에는 익숙해져서나중에는 그런 소리를 들어도 크게 경각심을 느끼지 못하게 돼요.또 아이 입장에서는 행동을 막기만 할뿐내가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여러모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에게 앞으로는 하지 말라는 표현 대신에아이가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을 자세히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집안에서 계속 뛰어다닌다고 한다면"뛰지마! 안돼" 대신에 "집에서는 걸어 다니는거야""뛰어다니면 아랫층에서 시끄러워 하셔" 라고 말해주시고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을때"안돼!" 대신에 "오늘은 장난감 사러오는 날이 아니야""다음에 특별한 날에 사줄게"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아이에게 무언가를 이야기 하시기 전에아이가 뭔가를 원할 때도 무작정 막기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받아준 뒤 설명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물론 위험한 순간이나 바로 제제를 해야하는 상황에는바로 "안돼" 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아무래도 오랫동안 써온 말투하서 한번에 바꾸기는 어려우실 거에요~그래도 조금씩 노력해 보시면서 바꾸어 가려고 하시다 보면은습관이 잘 될테니 한번 잘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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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같이 해보려고 하시는군요~아이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완성도보다는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부터가 여러모로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무래도 부모님이 아이와 만들기를 할떄 모든 과정들을시범 보여주고 따라하게 하면 아이는 스스로 생각해서하지를 못하고 부모님에게 의존하게 되기 쉽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성을 키워주면서만들기를 하도록 해주시려면은아이한테 결과물보다 과정을 중심으로 질문해 주세요"이걸로 자동차 만들어 볼까?" 하고 정답을 미리 말해주시기 보다"이 우유팩으로 뭘 만들 수 있을까?" 하고 아이의 생각을 먼저물어보시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해보게 하면서아이의 의견을 한번 들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또 아이가 만드는 동안에도 무엇을 만드는지 묻기보다는아이가 열심히 하는 과정들을 잘 지켜봐 주시면서아이가 하는 행동들 위주로 칭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또 이건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건데아이의 만들기가 어른의 손과 다르게 아무래도결과물이 완벽할 수가 없기도 해요.그래서 중간중간 답답한 상황이 있으실수도 있는데아이가 만들기 작품이 조금은 미숙하다고 할지라도되도록이면 아이의 손으로 완성하게 해 주세요색종이가 바르게 안 붙여지고 깔끔하지 못 하더라고아이가 스스로 하게끔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어설프고 이상한 모양이 나와도 아이가 스스로 상상하고만들어 본 경험 자체가 아이의 뇌 발달과 창의력에가장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정 도움이 필요해 보일때는 "이 부분만 제대로 해줄게" 하고보조의 역할만 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설령 아이가 만든 만들기 제품이 조금은 어설픈 결과물이라도아이한테 충분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면서아이가 만든 작품을 소중히 잘 간직하게 하고집 한구석에 예쁘게 전시해 주시면, 아이도 보람을 많이 느끼고충분히 좋아할 거에요~^^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만들기 해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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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학숙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여름방학이 거의 끝나가고 있네요~~아이의 방학숙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재활용품 만들기라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ㅠ특히 저도 어릴적 방학슥제때 만들기라고 한다면정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있는데요ㅎㅎ사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걸로 만들기를 찾는 다는게쉽지는 않지만.. 제가 생각한 것들을 두가지 말씀 드리자면1. 우유곽 정리함2. 플라스탁 화분이렇게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성장기 아이들이라면 평소에 우유를 가끔씩 아이들이먹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먹은 우유곽을 버리지 마시고, 우유곽 위에 부분에만칼이나 가위로 오리신 이후에, 자른 우유곽을 깨끗핫게 씻은 후최소 4개이상을 모아두시는 거에요그런 다음에 우유곽을 색종이로 둘러서 붙여주시고모은 우유곽 들을 서로 연결해서 붙여 주시면은이쁜 정리함이 된답니다~정리함을 만들면, 아이들의 머리끈이나 머리핀아기자기한 물품들을 넣어서 보관할 수 있을 거 같아요!그리고 또 플라스틱 컵 미니 화분도 만들면 좋을 거 같아요카페에서 테이크아웃 종종 하실떄가 있으시죠?플라스틱 컵 바깥쪽에 스티커나 네임펜으로아이가 직접 그리거나 이쁘게 꾸미도록 해주시고나서컵 바닥에 작은 구멍을 뚫고 흙을 채워 방울토마토나강낭콩을 심어두면, 굳이 따로 화분을 사용하지 않아도아이만의 화분이 완성이 될거에요~이렇게 쉽고 간단한거 두가지를 추천을 드렸는데요!너무 어렵거나 복잡하게 만들기보다 아이가 스티커 붙이거나색칠하며 참여할 수 있는 쉬운 작품으로 선택해 보시면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남은방학 잘 보내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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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초보자들도 다 함께 쉽게 즐기기 좋은 파티게임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보드게임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셨나 보네요~지인분들이랑 모이면 할거 없을때 보드게임 하나라도실내에서 굉장히 잘 놀 수 있는데요ㅎㅎ저도 한때 보드게임을 굉장히 많이 즐겨했었는데제가 그동안 지인들과 재미있게 했던 보드게임 들을추천해 드리도록 할게요 !성인이시면 처음에는 좀 헷갈리시더라도 금방 보드게임의규칙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제 기준으로 보드게임을 추천 드리자면1. 할리갈리 익스트림2. 루미큐브3. 뱅이라는 보드게임을 추천 드려 볼게요!(흔해서 이미 아실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할리갈리의 새로운 버전의 게임으로카드를 보고 조건이 맞을때 종을 치거카드의 그림 순서대로 컵을 알록달록하게 쌓아 올리는 피지컬 게임입니다.루미큐브도 많이 대중적이고 인기가 많은 게임인데숫자가 적힌 타일을 내밀면서 숫자를 배열하며추리해 보고 타일을 가져가는 게임인데머리를 쓰는 게임이라 은근히 또 긴장도 되고게임 도중 변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상당히 흥미로 있는인기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이 게임도 단체게임 할때 정말 추천 드립니다뱅 게임 같은 경우에는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총싸움 마피아 게임 입니다.단체로 모였을 때 재미가 보장이 되지요~아니면은 정말~~로 쉬운 젠가 게임도 있어요^^머리 별로 사용할일 없이 블록을 빼내기먄 하면되는데아주 간단하지만 은근히 긴장감이 넘치기도 하고스릴이 있더라구요~~팀별로 내기 같은것을 걸어보셔서젠가 게임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지인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시면 좋겠고제 의견이 도움되셨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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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뽑기 누를때 판에 붙지 않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여름방학 맞이해서 달고나를 만드셨군요~~저도 어릴적에 길거리에서 할머니가 파시는 달고나를참 여러모로 좋아했었는데..ㅎㅎ 자주 사먹었던 기억이 있네요아이들도 집에서 부모님과 달고나를 만들고 하니까되게 재미있게 보냈을 거 같아요!일단 집에서 아이들과 달고나를 만드실때 자꾸 눌름판에 붙어서아이들하고 만들다가 당황스러우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어릴적에 달고나 아저씨들이 하던 모습을 생각하면 쉬워 보이지만사실은 막상 숙련이 안된? 사람들이 하는것은설탕을 누르는 타이밍과 약간의 기술이 많이 필요하답니다.일단 먼저 저도 한번 알아보니까식용유를 바른 뒤에 잘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대요기름을 그냥 바르면 달고나가 미끄러지거나 맛이 이상해져서눌름판과 밑판에 식용유를 살짝 묻힌 뒤에휴지나 키친타월로 기름기가 살짝 남을 정도만 닦아주셔야 합니다.식히는 시간과 누르는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1소다를 넣우면 이제 부풀어 오르게 되는데달고나 반죽을 밑판에 쏟아부은 뒤, 절대 바로 누르시지 마시고10초이상 조금 기다려 주셨다가 눌러주세요~밑판에 부은뒤에 바로 눌러버리면은 녹아버리면서눌름판에 바로 붙어버린다고 합니다.그래서 살짝 식히는 시간을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언제쯤 누를지 타이밍이 애매하다 싶으시면은손가락이나 젓가란으로 겉면을 슬쩍 대보았을 때에살짝 막이 생긴 느낌?이 들면 그때 눌러주시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처음부터 바로 세게 꾸욱 눌르지는 마시고살살 눌러주시면 깔끔하게 떨어진다고 하니다음에 또 아이들과 만드실때 참고하시길 바랄게요~아무쪼록 방학도 거의 끝나가는데 남은방학 아이들과 즐겁게 잘 보내시고다음에는 꼭 달고나 만들기에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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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큐브 잘 하는 꿀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보드게임인 루미큐브에 대해 질문을 올려주셨네요~~루미큐브는 머리를 쓰는 게임이지만 은근히 또 스릴이 있고재미있는 보드게임 이지요~ 저도 한때 과거에 친구들이랑루미큐브를 엄청나게 자주 즐기면서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ㅎㅎ일단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답은 없는 거 같지만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게임 초반에 등록할 수 있는 숫자가 나와도 바로 내시지 말고좋은 타일이 모일 때까지 손에 간직하고 있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또 타일을 조합을 할때는 같은 숫자 모음보다연속된 숫자 모음 위주로판을 짜야 나중에 앞뒤로 숫자를 붙여서버리기가 훨씬 쉬워지기도 한답니다.특히 루미큐브를 하다보면은 조커를 너무 아끼는 경우도 생기는데손에서 너무 오래쥐고 계시지는 마시고~내가가진 타일을 한꺼번에 많이 털어낼 수 있는 기회가 올때그떄 바로 마지막 카드로 사용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ㅎㅎ또 다른 사람이 어떤 타일을 낼지 고민하고 있을 때에바닥에 깔린 타일들을 보시면서 어떻게 내 타일과 합칠지머릿속으로 미리 계산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아무쪼록 이렇게 판을 넓게 보면서 타일을 놓는 연습을하시다 보면, 이전보다는 훨씬 순조롭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오랜만에 루미큐브 이야기를 적어보니까저도 과거에 친구들과 모여서 하던 생각들이 나서또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루미큐브 게임에서 좋은결과 얻으셨으면 좋겠고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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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차 아이들의 폰 사용에 제한을 두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핸드폰 사용떄문에 걱정이 되시는군요~갈수록 디지털기기를 사용하는 연령이 낮아지면서요즘에 아이의 핸드폰 사용이 늘어나게 되기도 해서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어른들도 핸드폰이 없으면 안되는 것처럼아이들도 핸드폰이 어떻게 보면은 필수품으로 느껴지기 떄문에아이들한테 무조건 핸드폰 사용을 막는거 보다는핸드폰 사용에 대해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고약속을 하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 식사 시간엔 핸드폰 사용 금지를 하거나자기전에는 핸드폰 사용을 금지 하거나하루에 2시간 이상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거나아이와 규칙을 정하고 약속하도록 해주세요.특히 아이가 더 규칙을 잘 따르게 하려면부모님도 규칙을 같이 지켜주시면아이가 더욱 잘 따라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식사할땐 부모림도 폰을 내려놓고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 외에 아이들이 핸드폰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아이들의 관심을 돌릴만한 대체활동 들을많이 제공해 주시는것도 좋습니다.아이가 핸드폰에 집중하고 빠져있는 이유도사실은 무료함 때문에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아이가 핸드폰없이도 놀만한 놀이활동을많이 제공해 주시고,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놀이에같이 참여 해주시거나 소통을 자주 해주셔서아이가 핸드폰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해주시는 것도굉장히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특히 아이가 규칙을 잘 지키게 되면은아이를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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