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를 타는데 바퀴바꿀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LED의 바퀴를 두꺼운 바퀴로교체해 줄 수 있는지 궁금하셨군요~일단은 제가 알아보니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전용으로 나오는'디럭스 프로바퀴' 또는 '광폭 바퀴' 부품을 구매하시면얼마든지 교체해 주실 수 있다고 합니다..다른 아이가 타던 두꺼운 바퀴는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프로 모델에들어가는 전용 광폭 LED 바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바퀴는 마이크로 킥보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의 악세사리 부품 코너나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광폭 바퀴' 나'맥시 프로 LED 앞바퀴'라고 검색하시면따로 쉽게 구매하실 수 있다니 한번 알아보시길 바랄게요~그리고 또 집에서 교체하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고 합니다.기존 바퀴에 들어있는 육각렌치를 넣어서 돌려 풀고새 광폭 바퀴로 바꿔 끼워주시기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ㅎㅎ두꺼운 광폭 바퀴로 바꿔주시면 아이가 앞을 탈때접지력이 좋아지고 안정감더 이전보다 훨씬 높아져서아이도 안전하게 킥보드를 탈 수 있을거에요!아이가 위험하지 않게 킥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잘 지도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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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선생님 집에 오시면 뭐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에 보호관찰 선생님이 오시는 군요~아무래도 보호관찰 선생님이 처음 방문을 하시는걸경험하시는 거라서 마음이 여러모로 신경또 쓰이고당연히 긴장도 되실 것 같아요~일단 무서운분들은 아니니?ㅎㅎ 걱정 안 하셔도 돼요제가 보호관찰 하시는 분들의 일을 알아보니까가장 먼저 선생님이 오시면 실제로 해당 주소지에잘 살고 있는지 생활 환경과 거주 사실을 확인을해보신다고 합니다.그리고는 평소에 집에서 어떻게 지냐시는지랑또 아니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성인이시면 직장에는 무난히 잘 다니고 있는지아니면 어려운점들을 없는지 이런 상세한 부분들을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눠 보신다고 해요~그러면서 집주인 분의 생활상태를 살펴보신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그뿐만 아니라 보호관찰 기간 동안에꼭 지켜야 할 사항들을 안내를 해주실 거 같고그 부분에 대해서 잘 지키고 있는지 점검도 해주실 거 같아요그리고 또 만약에 상황에 따라서 집에 계신 부모님이 계시면부모님과도 면담을 나누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집안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이야기도 하실거에요~아무쪼록 보호관찰 오시는 분들이 무언가 압박을 주시려고오시는 분들이 아니니~ 사회에 잘 적응을 하도록 도와주고여러가지 사항들을 안내를 해주시는 분들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물어보는 말씀에만 차분하게 잘 대답해 주시고그분이 말씀하시는 사항들만 잘 지켜주시면은 돼요~마음 편히 가지시고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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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성향이 아주 어릴 때부터 변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8개월 딸 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여~18개월 된 쌍둥이 딸아이들의 모습이 평소엔 무표정 였는데밝고 애교많은 아이로 바뀌어서?한편으로는 놀라우면서도 신기하셨을 거 같아요사실 어린 아기들은 자라면서 외형도 많이 변하지만아이들의 성향과 표현 방식도 외형처럼 환경적에 의해서도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자주 바뀌고 계속 변할 수 있어요.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들이 태어날 때 가지고나오는 기본적인 기질은 쉽게 바뀌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환경이나 여러가지로 의해서아기가 표현하는 표현을 방식은 계속 바뀐다고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18개월쯤 되면 아이들의 뇌와 감정이 더 어릴떄보다많이 발달하게 되면은 표현하는 방식이 다양해집니다.돌때까지 무표정했던 아이들 이었다고 해도어느정도 이제 일살생활에 적응을하고.. 뇌가 발달하면서여러가지 받아들이는 것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밝아지게 된게 아닐까 싶어요ㅎㅎ그리고 잘 웃던 아이가 인상을 자주 쓴다고도 하셨는데요!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인지가 생기고 그로인해 자기주관과고집이 생기기 때문에 자신의 싫은 감정도 표현을 하게 되면서아이가 그렇게 인상을 쓰는 거 같습니다.특히 또 자기고집이 생길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더 아기때랑 다르게 떼를 쓰는 경우도 종종 있을거에요~~그래서 한배속에서 같이 태어난 쌍둥이여도 서로 자라는 속도나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그 부분을 존중해 주시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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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하는 보드게임은?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제가 추천드리는 보드게임 으로는가장 먼저 흔한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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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잠자리에 누워 CCM 불러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대학생때 찬양 사역자까지 하셨던 분이시군요ㅎㅎ일단 저도 기독교인이다 보니까.. 찬양 사역을 한다는 것이정말 쉽지 않은 일이고 무거운 자리인걸 잘 알기 떄문에과거에 참 큰 일을 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일단은 아버님도 기독교시고, 아이들도 당연히 부모님의 종교처럼똑같이 교회를 다니고 자연스럽게 믿음의 생활을 함께하고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지는 거 같은데요~아이들이 원치 않는데 억지로 불러주시는 것이 아니라아이들도 하나님을 믿고있는 상황이가 보니까잠자리에 누웠을때 아빠가 찬양을 불러주시는 것은당연히 절대로 정서적 강요가 아니라고 봅니다.오히려 아이들에게는 아빠가 자기전에 자장가처럼 불러주시니그 안에서 아빠의 따뜻함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ㅎㅎ심지어 또 사춘기 아들들이 그냥 가만히 듣는것도 아니거노래를 따라 부른다는 것 자체가 아빠의 노래를 싫어하지 않고마음으로 함께 즐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아이들이 정말 싫거나 강요라고 느꼈다면은..벌써 이불을 뒤집어쓰거나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했을지도 모르는데같이 부르다가 잠에 들었다는 것은 아빠가 불러주시는 찬양이 좋고마음의 안정을 느끼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그러니 전혀 정서적 강요라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어요!오히려 정서적 안정감을 주시는 것이지요아이가 나중에 그만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그냥 하던대로 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아이들과 앞으로도 더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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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아기 수면교육?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개월 아기를 자녀로두신 어머님 이시군요~ 아기가 제대로 깊게 잠들지 못하고 깨서 운다면은부모님도 힘들고'.. 마음이 정말 불편하고 힘드실거 같아요우선 8개월 아기가 갑자기 깨는건 흔한 일이긴 합니다.이제 뒤집고 기어다니는 법을 배워서 잠결에도몸이 움직이다가 놀라서 깨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고아니면은 이앓이나 혼자 수면에 드는 바람에잠시 불안해하는 마음 때문일 수도 있기도해요ㅜㅜ아니면 너무 피곤하면 오히려 잠이 얕아져서오히려 아기가 더 잘 깨기도 합니다. 먼저 5분정도 조용히 지켜보세요.눈을 떴어도 스스로 다시 잠들려 하면 그냥 두시고계속 울고 진정되지 않으면 가서 안아올리지 않고누인 채로 가볍게 토닥여주고 나오시면 됩니다. 그래도 계속 울면 다시 토닥여주면서 반복해보세요~ 울음을 그냥 참고 견디게 하는거는 수면교육이 아니에요.스스로 잠들어볼 기회를 주되, 정말 불안해하면엄마아빠가 여기 있다는것을 인지시켜 주시고아기가 편안하게 잘 잠들 수 있도록 안심시켜 주세요~아직은 아기가 돌도안된 너무 어린아기다 보니까아기가 혼자서도 잘 잠들 수 있다는 걸 배워가는 과정이니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 조금씩 기다려주시면아무래도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조금이나마 편안하고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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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본인의 아이에 대해 모른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부모 상담에 관련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아무래도 유치원(어린이집)이나 초중고에 근무를 하고 계신선생님 이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현장에 10년넘게 근무를 해본 저의 경험으로 봤을때도간혹 학부모님들 중에서 자기 아이의 이야기만 믿고선생님의 말을 안믿고 의심하는 순간들을 몇번 겪었기 때문에교사로서 정말 지치고 힘든 순간 인것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사실 어떻게 보면은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았을떄는교사들도 교사의 입장이 먼저 중요한 부분이듯이학부모님들은 자기아이만 생각하는건 당연한 부분이기도 해요그런 심리가 기본적으로 있어서, 아이를 보호하고 싶은마음에방어기제 때문에 교사가 오해를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제가 오랜기간 학부모상담을 해보면서 조언을 드리자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이의 입장이 우선이니그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부모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어야, 학부모도 마음을 풀고서그 다음에 교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더라구요~그다음에는 주관적인 평가나 감정적인 표현 대신에아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과 객관적인 사실만 전달해 주셔야 해요.예를 들면은 "아이가 친구를 괴롭혀요" 이런 표현 보다는"수업 시간에 친구의 몸을 건드리는 상황이 있었어요"라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말씀해 주시는것이 나아요또 상담을 할때 아이의 장점을 맨뒤에 말씀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oo이는 활발하기는 한데 학습태도가 아쉬워요"라고 말을하면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마지막 부분을가장 와닿기 때문에 기분이 상할 가능성이 크거든요그래서 반대로 이야기를 하시면서"oo이는 학습적인 부분은 부족하지만, 활발해서 쉬는시간에 인기가 많아요"이렇게 바꾸어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거에요.말의 문장만 순서를 바꿔주어도 듣는 사람이 훨씬 유하게 들려서오해나 감정 상하는 일들이 조금은 줄어든답니다.교사가 부모의 감정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존중을 해주면서아이에 대해 감정없이 객관적인 사실만 전달해 준다면100프로 까지 다 만족스럽지는 않더라도조금이나마 훨씬 나은 관계가 될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남은 교직생활도 같이 화이팅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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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먹다가 마지막에는 장난치는 아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5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직 어린 아기라서 가장 이쁠 시기이기도 하면서도민감해질 시기라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신체적으로도 많이 힘드실 시기실 거 같습니다아기가 분유를 먹을때 마지막쯤에 장난을 치신다고 하셨는데요~우선 아기가 초반에는 배가 고파서 열심히 분유를 먹다가 40ml 정도 남았을 때는 아이도 이제는 배가 어느정도 차서부르기 때문에 장난을 치고있을 확률이 커요~이 시기 아기들은 어느정도 인지가 조금은 생겼기 때문에주변 상황이나 자신의 신체, 입의 느낌에 호기심이 아주 많아서배가 차면은 더이상 분유를 억지로 먹지 않으려하고자연스럽게 젖병을 가지고 놀고싶어 하는 모습도 보인답니다.아기가 장난을쳐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드실수는 있지만어떻게 보면은 5개월의 아기가 이렇게 먹는 양을스스로 조절하거나 호기심을 보인다는 것은~이제는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기도 해요그래서 조금더 상황을 지켜보시다가 분유를 좀더 먹여보신 후에조심스럽게 미음부터 이유식을 시작해 보는 것도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아무쪼록 아기가 계속 장난을 친다면은 분유를 먹이시다가중단을 해주시고 아기가 배부르구나~ 생각하고분유병을 치워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힘들지만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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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서로 천천히 먹는데.. 이유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의 글을 읽고서 저도모르게 웃음이 또 났네요ㅎㅎ일단은.. 당연히 글로만 읽어보았을땐 아무문제 없습니다!정말 보기만 해도 가정이 화목해 보여서 되게 좋아보이네요~일단은 귀여운 막내아들의 기발한 시간 끌기 전략도 그렇고거기에 환호하는 형들의 반응이 정말 재밌기도 하고어린 아이들 답게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이 아마 축구선수처럼?ㅎㅎ 그렇게 환호를 했던 것은아이가 평소에 5시간이나 공부를 집중을 했기땨문에그만쿰 당연히.... 아이들도 몸과마음이 많이 지쳐겠죠ㅠㅠ웬만한 어른도 사실 연달아 5시간을 공부하거나일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부분은 아닙니다.그런 상황에서 오늘은 특별히?ㅎㅎ 아빠가 아이들에게오늘은 맛있는 거 먹었으니 천천히 먹고 쉬라고 이야길 해주셨으니..당연히 아이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좋을까요^^;;공부에 지쳤을 아이들 한테는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이가장 필요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게다가 막내가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짜낸 전략이었으니더더욱 아이들이 좋아했던 것이지요~~아무쪼록 아내분께서 정성껏 만드신 돼지갈비 김치찜이너무 맛있었던 데다, 아빠가 또 휴식까지 주셨으니아이들한테는 오늘이 잊지못할 하루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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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발진이 심한 아기 기저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생후 20일 아기면은.. 너무 어린 아기라 작고 이쁘면서도그만큼 예민하고 여러가지 손이 많이갈 시긴데그런데 아기한테 기저귀발진 까지 함께 있으니까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기가 그 제품이 발진이 일어난다고 한다면지금 사용하는 기저귀가 아기 피부에 잘 맞지 않을 수 있으니저도 다른 기저귀로 바꾸시는게 좋을 거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추천을 드리는 제품은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를 먼저 추천드려 볼게요!!일반 제품보다 훨씬 부드럽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고통기성이 좋아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신생아들이많이 사용하는 기저귀 제품이라고도 합니다.그리고 또 킨도 프리미엄 제품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제품도 흡수력이 굉장히 좋기도 하고신생아한테 피부자극도 굉장히 적기 떄문에발진이 심할때에 많은 엄마들이 찾고 있는다고 알려진 기저귀 랍니다아무쪼록 아기가 더이상 기저귀발진이 나지 않도록잘 고민해보시고 잘 알아보신 후에구매해서 이용해 보셨으면은 좋겠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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